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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ㅈ됐다는 건가?..ㅈ된 거 같은데.. 그래 ㅈ된 거네.. ㅈ되고 있잖냐.. 라는 생각만
그러니까 ㅈ됐다는 건가?..ㅈ된 거 같은데.. 그래 ㅈ된 거네.. ㅈ되고 있잖냐.. 라는 생각만
헤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제가 폴라로이드를 랜덤으로 넣으면서 밑에 어딘지를 적어드린다는게 깜빡했는데...각각 제주도/서산/제주도 일거에요 () 제 나름의 피크민엽서입니다 호호
정말 너무 예뻐요 이렇게 푸짐하게 받아도 되는 걸까요? 감사합니다..🙇💖
포도 우표랑 새모양 클립이 특히 귀여웠다네요
헤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제가 폴라로이드를 랜덤으로 넣으면서 밑에 어딘지를 적어드린다는게 깜빡했는데...각각 제주도/서산/제주도 일거에요 () 제 나름의 피크민엽서입니다 호호
놀이공원 알바에게 첫눈에 반해서 그날로 시즌권을 끊고 대쉬했던 제 친구와
삐삐밖에 없던시절 고양이같고 앙칼지고 성가신온나노코에 인기도 많은데 눈속에서 하염없이 푼수같은 아버지를 기다리다가 '아, 내가 이사람 사랑하나보다' 했다던 어느 미모의 여성
덕분에 제가 포타를 쓰고 사나봅니다
놀이공원 알바에게 첫눈에 반해서 그날로 시즌권을 끊고 대쉬했던 제 친구와
삐삐밖에 없던시절 고양이같고 앙칼지고 성가신온나노코에 인기도 많은데 눈속에서 하염없이 푼수같은 아버지를 기다리다가 '아, 내가 이사람 사랑하나보다' 했다던 어느 미모의 여성
덕분에 제가 포타를 쓰고 사나봅니다
마음만은 오들오들 떨고있어요
마음만은 오들오들 떨고있어요
김솔음이 ○○○○○○○○○○○○○○○○○○○○○○○○○○○○○○○○○○○○○○○○○○○○○ 수 있었던 것과
○○○○○○○○○○○○○○○○○○○○○○○○○ 있었던 것
○○○○○○○○○○○○○○○○○○○○○○○○○○○○○○○○○○○○○○○○○○○○○○ 된 것 fse.tw/HFsXTSSz
김솔음이 ○○○○○○○○○○○○○○○○○○○○○○○○○○○○○○○○○○○○○○○○○○○○○ 수 있었던 것과
○○○○○○○○○○○○○○○○○○○○○○○○○ 있었던 것
○○○○○○○○○○○○○○○○○○○○○○○○○○○○○○○○○○○○○○○○○○○○○○ 된 것 fse.tw/HFsXTSSz
그 지인들이 손을 하나씩 보태서 잘 다녀오라고 등을 받쳐주는것같고
오타쿠는 이런것에 정말 약하죠
그 지인들이 손을 하나씩 보태서 잘 다녀오라고 등을 받쳐주는것같고
오타쿠는 이런것에 정말 약하죠
근데 지금 거의 물처럼 먹고있는거같아서 문제지
용법용량이 물로보이니 이놈아 약사선생님 우신다
근데 지금 거의 물처럼 먹고있는거같아서 문제지
용법용량이 물로보이니 이놈아 약사선생님 우신다
재관국 필리버스터도 하고싶은데
전공오타쿠필리버스터도 하고싶음
어떡하냐 뇌에 힘주고 참아볼게
아니근데 이 여정 자체가 모든것이 변해가고 고정된것 하나 없었던 솔음이 마침내 변함없을 진실을 마주하기까지의 과정이잖아
그리고 그 모든 고민이 과거 나라고 믿었던 집착에서 벗어나 무상하고도 진실된 자아를 찾는거잖아
집은 정체성이야
집은 나만의 의미를 세우고 보호하는 곳이야
언제든 변하고 언제든 사라질수 있는 유한하고 흔들리기 쉬운것 그치만 꺾이지 않는것 그건 자기 자신이라고
재관국 필리버스터도 하고싶은데
전공오타쿠필리버스터도 하고싶음
어떡하냐 뇌에 힘주고 참아볼게
아니근데 이 여정 자체가 모든것이 변해가고 고정된것 하나 없었던 솔음이 마침내 변함없을 진실을 마주하기까지의 과정이잖아
그리고 그 모든 고민이 과거 나라고 믿었던 집착에서 벗어나 무상하고도 진실된 자아를 찾는거잖아
집은 정체성이야
집은 나만의 의미를 세우고 보호하는 곳이야
언제든 변하고 언제든 사라질수 있는 유한하고 흔들리기 쉬운것 그치만 꺾이지 않는것 그건 자기 자신이라고
나는 늘 홍림팀장의 말을 마음에 담고 있는 편인데, 거기서부터 솔음의 노란 빛깔이 이어졌다고 생각하거든
그 노란등불의 길이 이어져 지금까지 왔다고 보거든
심지어 골랐다는 키워드 살펴봐
나는 늘 홍림팀장의 말을 마음에 담고 있는 편인데, 거기서부터 솔음의 노란 빛깔이 이어졌다고 생각하거든
그 노란등불의 길이 이어져 지금까지 왔다고 보거든
심지어 골랐다는 키워드 살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