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민성 요소 있고 청이사님이랑 해금언늬 대충 컨셉만
제이민성 요소 있고 청이사님이랑 해금언늬 대충 컨셉만
현실적으로
어케살릴건데? 하면 할말이 없어요
사실 지금 상황 암담한건 맞아......
현실적으로
어케살릴건데? 하면 할말이 없어요
사실 지금 상황 암담한건 맞아......
나 지금 너무 감동받아서 지하철역 옥상위에서 펑펑 울 수도 있을거같애
나 지금 너무 감동받아서 지하철역 옥상위에서 펑펑 울 수도 있을거같애
1 - 인천공항 세관 (통관중)
2 - 아직 비행기도 못탐
3 - 인천공항 도착
4 - 통관완료
이거 그거잖아 운명이 갈라놓은 가엾은 쌍둥이 어쩌고
1 - 인천공항 세관 (통관중)
2 - 아직 비행기도 못탐
3 - 인천공항 도착
4 - 통관완료
이거 그거잖아 운명이 갈라놓은 가엾은 쌍둥이 어쩌고
네 일산화탄소 중독입니다.
그대로 구급대원들 손에 질질 끌려서 응급실에 틀어박혀 산소치료 받으시는 둘....
둘다 보호자로 올 사람이 없다는 공통점이 있어서(이걸생각하지못하고 쓰기시작한 썰인데 마음이 미어질거같음) 서로 흘긋흘긋 잘생긴 얼굴 구경이나 하다가...실제로 나이든 의사쌤이 혀끌끌 차면서 아이고 이 잘생긴 얼굴이 다 까졌네 라고 하고 지나가심...
시장조사를 위해 드래곤볼을 정주행하다 날밤새는 청이사 그런거나 생각하고있어요
밤새서 그거 다 보고나면 드길이랑 환상게임이 기다리고있음
드디어 봤을때쯤 호빗에서 스마우그의 아무말 필리버스터를 다 들어줘야하고
그것도 하고나면 요리왕비룡이...
시장조사를 위해 드래곤볼을 정주행하다 날밤새는 청이사 그런거나 생각하고있어요
밤새서 그거 다 보고나면 드길이랑 환상게임이 기다리고있음
드디어 봤을때쯤 호빗에서 스마우그의 아무말 필리버스터를 다 들어줘야하고
그것도 하고나면 요리왕비룡이...
김솔음 그냥 괴담에서 나왔다고 한 줄만 적으면 끝날 것 같은데
오늘자 재탕하는데 진심 솖이 짠해서 미쳐버리것음
김솔음 그냥 괴담에서 나왔다고 한 줄만 적으면 끝날 것 같은데
오늘자 재탕하는데 진심 솖이 짠해서 미쳐버리것음
아
마음이 무겁다 천근만근
아
마음이 무겁다 천근만근
매일매일 5천보씩 걷지 않으면 애가 살이쪄서 둔둔해지는데
제 타장 최애 이름을 붙여놓으니까 도저히 얘를 살찌울 수 없다는 사명감같은게 생겨서.... (실제로마른애라 찌면 캐붕남)
성실하게 걷게되었습니다
매일매일 5천보씩 걷지 않으면 애가 살이쪄서 둔둔해지는데
제 타장 최애 이름을 붙여놓으니까 도저히 얘를 살찌울 수 없다는 사명감같은게 생겨서.... (실제로마른애라 찌면 캐붕남)
성실하게 걷게되었습니다
최는 포도(과일) 볼때마다 아련하게 솔음이 생각하는데
솔음이는 청포도(에이드) 볼때마다 그 메모랑 그러고도 결국 안믿었던거 생각나서 그거 보는날이면 몸 죄다 긁으면서 잠 못자는거 보고싶어요
최는 포도(과일) 볼때마다 아련하게 솔음이 생각하는데
솔음이는 청포도(에이드) 볼때마다 그 메모랑 그러고도 결국 안믿었던거 생각나서 그거 보는날이면 몸 죄다 긁으면서 잠 못자는거 보고싶어요
그 주춧돌 김솔음 십자가형으로 박제하는데 쓰인다
근데 김솔음은 신도 아니고 거기 구해주러 강림한거 아니거든
그냥 십자가형으로 애 박제해서 죽이는 꼴이야...
십자가를 보면 예수 생각나지?
근데 십자가는 원래 사형 방식중 하나에 불과하단다
십자가 당하면 숨통 끊어질때까지 그냥 고통받다가 가는거야
그냥 솔음이는 거기서 죽은 사람 되는거지 네가 해줄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단다
근데 그쪽 심정 솔직히 이해함
그 주춧돌 김솔음 십자가형으로 박제하는데 쓰인다
근데 김솔음은 신도 아니고 거기 구해주러 강림한거 아니거든
그냥 십자가형으로 애 박제해서 죽이는 꼴이야...
십자가를 보면 예수 생각나지?
근데 십자가는 원래 사형 방식중 하나에 불과하단다
십자가 당하면 숨통 끊어질때까지 그냥 고통받다가 가는거야
그냥 솔음이는 거기서 죽은 사람 되는거지 네가 해줄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단다
근데 그쪽 심정 솔직히 이해함
그 앞에 맥락이 352화나 있으면 뭐 어케...... 응 포타가 참 현실적이네 하고 줏어먹어야지......그냥 올게 온거죠
그 앞에 맥락이 352화나 있으면 뭐 어케...... 응 포타가 참 현실적이네 하고 줏어먹어야지......그냥 올게 온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