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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과숨계 | 최신화 스포 많음 | 그랑호열(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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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애는 실존한다
그랑펠 대체 이호열 콩깍지 얼마나 두꺼운 거에요?
하긴 nnnn억년을 함께 했는 데도 여전히 상대를 물가에 내놓은 어린아이로 보고 있는 데(상대 특 : 세계관최강자)
영원히 벗겨질 일은 없을 듯
이정도면 이미 콩깍지가 몸의 일부임
January 20, 2026 at 9:18 AM
Reposted by 녹차중독자
귀여운 얼굴과 깜찍한 목소리로 자신을 걱?정? 하는 듯한 말을 종달새처럼 종알거리는 부분이...?(콩깍지)
사랑고백인가 < 대체 어느시점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만 마주쳐도 사랑해 로 보이는 건가 두렵다(?)
그랑펠 이호열이 너무나도 사랑스러워 그의 모든 언행이 플러팅으로 보이면 어쩌지

호 : 너 또 마법사들 쥐잡듯 잡았다면서? 자꾸 그러니까 애들이 널 무서워하지. 우리 가족한테 하는 것의 반의 반만이라도 어쩌고 저쩌고
그 : (사랑고백인가. 남들 앞에서 스킨십을 하면 화를 내면서 이렇게 유혹을 하다니 나의 그대는 정말 사람을 곤란하게 만드는군.)
호 : 그랑펠? 듣고 있어??
January 20, 2026 at 4:35 AM
그호 보면 세상이 아주 핑크퐁이야
January 20, 2026 at 9:14 AM
이렇게 기습으로 구마를 시도하다니
두렵다 악마사냥꾼
세계관 최강자나 되어야 버틸 수 있는 공격;
구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사람이면 성불될텐데 그랑펠이라서…(?)
January 20, 2026 at 9:14 AM
Reposted by 녹차중독자
구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사람이면 성불될텐데 그랑펠이라서…(?)
헉 침대에서 그랑펠의 귓가에 사랑한다고 속삭이는 이호열 파괴력 엄청나다고 생각함
그랑펠 그거 듣고 살아있을 수 있을까? 구마되어 버리는 거 아닐까?💦
January 20, 2026 at 7:34 AM
Reposted by 녹차중독자
헉 침대에서 그랑펠의 귓가에 사랑한다고 속삭이는 이호열 파괴력 엄청나다고 생각함
그랑펠 그거 듣고 살아있을 수 있을까? 구마되어 버리는 거 아닐까?💦
January 20, 2026 at 6:44 AM
Reposted by 녹차중독자
사랑고백인가 < 대체 어느시점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만 마주쳐도 사랑해 로 보이는 건가 두렵다(?)
그랑펠 이호열이 너무나도 사랑스러워 그의 모든 언행이 플러팅으로 보이면 어쩌지

호 : 너 또 마법사들 쥐잡듯 잡았다면서? 자꾸 그러니까 애들이 널 무서워하지. 우리 가족한테 하는 것의 반의 반만이라도 어쩌고 저쩌고
그 : (사랑고백인가. 남들 앞에서 스킨십을 하면 화를 내면서 이렇게 유혹을 하다니 나의 그대는 정말 사람을 곤란하게 만드는군.)
호 : 그랑펠? 듣고 있어??
January 20, 2026 at 4:13 AM
Reposted by 녹차중독자
그랑펠 이호열이 너무나도 사랑스러워 그의 모든 언행이 플러팅으로 보이면 어쩌지

호 : 너 또 마법사들 쥐잡듯 잡았다면서? 자꾸 그러니까 애들이 널 무서워하지. 우리 가족한테 하는 것의 반의 반만이라도 어쩌고 저쩌고
그 : (사랑고백인가. 남들 앞에서 스킨십을 하면 화를 내면서 이렇게 유혹을 하다니 나의 그대는 정말 사람을 곤란하게 만드는군.)
호 : 그랑펠? 듣고 있어??
January 20, 2026 at 1: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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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그랑펠 오늘 같은 날 잠들어서 따끈~해진 이호열 꼬옥 끌어안고 누워있겠지... 이 부러운...
January 20, 2026 at 12: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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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에 또 주인은 마음 약해지겠죠
아주 둘만의 세상이야
아무래도 주인이 타인()에게 막말 할 때는 아무생각 없는데 자기한테 잔소리하면 힝 8ㅅ8 하게 되는 게 강쥐니까요(?????)
그래 본인에겐 언제나 달콤한 말만 속삭였는데 이렇게 갑자기 살짝 쓴소리 하니 막 서러움이 차오르고 그랬겠지
January 19, 2026 at 12:05 PM
Reposted by 녹차중독자
아무래도 주인이 타인()에게 막말 할 때는 아무생각 없는데 자기한테 잔소리하면 힝 8ㅅ8 하게 되는 게 강쥐니까요(?????)
그래 본인에겐 언제나 달콤한 말만 속삭였는데 이렇게 갑자기 살짝 쓴소리 하니 막 서러움이 차오르고 그랬겠지
January 19, 2026 at 11:59 AM
Reposted by 녹차중독자
그 막말대잔치를 코앞에서 봤으면서도 어떻게 이걸 독설이라고 생각하지???
눈이 썩을 어쩌고에 비하면 이거 완전 순한맛 설교 아님??????
January 19, 2026 at 11:39 AM
Reposted by 녹차중독자
마탑에서 반려당한 애들이 울었다는 거 보면 묘사만 생략되었던 거고 실제로는 막말대잔치였던 걸지도…
근데 호열이 시점이라 많이 생략된(?)
그랑펠이 독설을 내뱉는 모습이 넘나 낯섦
분명 이게 디폴트일 텐데 어느 가나지를 귀애하는 모습이 뇌리에 콱 박혔나 봄
January 19, 2026 at 11:23 AM
Reposted by 녹차중독자
그랑펠이 독설을 내뱉는 모습이 넘나 낯섦
분명 이게 디폴트일 텐데 어느 가나지를 귀애하는 모습이 뇌리에 콱 박혔나 봄
January 19, 2026 at 9:57 AM
Reposted by 녹차중독자
그호는 서로에 대한 믿음이 당연한 관계라는 게 너무너무너무 좋음
상대가 나를 배신한다는 건 세상이 두 쪽 난다 해도 절대 없을 일이고(진짜임)
January 19, 2026 at 9:06 AM
Reposted by 녹차중독자
이것이 그대의 최선인가?(nn번째 디자인을 반려하며)
이게 그 전설의 반지 디자인 수정만 100번을 넘겼다는 프러포즈 링...
윌스와일에게 세상에 다시없을 프러포즈 링을 의뢰하는 그랑펠
January 19, 2026 at 8:29 AM
Reposted by 녹차중독자
그 그랑펠의 애인이자 본인도 호락호락하지 않은 가나지한테 큰 일을 저지를 간 큰 녀석이 있겠냐만은...
귀 여 워
이렇게 순진한 가나지를 어떡하면 좋담
가나지 반려인간 분께서 큰 일 당하지 않게 열심히 (과)보호해주셔야겠네...
그래놓고 다들 못 봤나봐 다행이다 하며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는 거 아냐😇
January 19, 2026 at 8:28 AM
이게 그 전설의 반지 디자인 수정만 100번을 넘겼다는 프러포즈 링...
윌스와일에게 세상에 다시없을 프러포즈 링을 의뢰하는 그랑펠
January 19, 2026 at 8:02 AM
귀 여 워
이렇게 순진한 가나지를 어떡하면 좋담
가나지 반려인간 분께서 큰 일 당하지 않게 열심히 (과)보호해주셔야겠네...
그래놓고 다들 못 봤나봐 다행이다 하며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는 거 아냐😇
비밀이었나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정도면 호열이 빼고 다 알고 있었을 듯ㅠ
기분 좋을 때마다 강쥐 꼬리 튀어나와서 좌우로 붕붕 흔들렸다가 뒤늦게 아차! 하면서 다급하게 꼬리 집어넣고 주변 눈치 살피는 데
주변사람들은 그거 다 보고도 못 본 척 해줬던 것임.
January 19, 2026 at 7:59 AM
비밀이었나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정도면 호열이 빼고 다 알고 있었을 듯ㅠ
기분 좋을 때마다 강쥐 꼬리 튀어나와서 좌우로 붕붕 흔들렸다가 뒤늦게 아차! 하면서 다급하게 꼬리 집어넣고 주변 눈치 살피는 데
주변사람들은 그거 다 보고도 못 본 척 해줬던 것임.
사실은 강아지여서 그렇다니 너무너무 귀엽고🥰
헉 자기가 강아지라는 사실을 숨긴다고 전전긍긍하는 호열이 생각하고 형용할 수 없는 기분이 됐어요😇
그랑펠한테까지 비밀로 하는 것은 너무 양심에 찔려 살짝 말해보는 호열이

호 : 사실... 나 인간이 아니라 강아지야!
그 : 그렇군.(비밀이었나?)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까지 귀엽고 사랑스러울 수가
역시 사실은 강아지여서 그런거겠지
January 19, 2026 at 5:48 AM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까지 귀엽고 사랑스러울 수가
역시 사실은 강아지여서 그런거겠지
January 19, 2026 at 4:21 AM
Reposted by 녹차중독자
그랑펠이 분위기 잡고 스킨십 하는데 호열이 너무 긴장해서 딸꾹질 해버리면 어쩌지
쪽, 딸꾹! 쪽, 딸꾹! 요래서 어찌어찌 이어가 보려던 그랑펠 결국 못 참고 웃음을 터트리고는 호열이 물 떠다주러 주방으로 향하고 혼자 남은 호열이 쪽팔림에 몸부림치다 돌아온 그랑펠의 입꼬리가 아직도 올라가있어 괜히 웃지 말라고 한소리 하는데 애인이 너무 귀여워서 절로 웃음이 나오는 걸 어떻게 하나요 그건 아무리 감정을 숨기는 게 능한 그랑펠이어도 못 하는(안 하는?) 일이지요
그래서 진정한 후엔 어떻게 됐냐고요? 당연히 못다한 뒷부분을 이어서 했다네요
January 19, 2026 at 3:10 AM
Reposted by 녹차중독자
그호 같이 욕실 들어가는 거 제가 봣서요👀
January 18, 2026 at 2:00 PM
이게맞따
January 18, 2026 at 10:49 AM
Reposted by 녹차중독자
어쨌든 손에 착용하는 장비죠?👍
옳다!
게다가 수갑도 장갑도 한짝씩 나눠 썼으니까 반지나 다름없죠(???)
커플 수갑, 커플 장갑 다음은 당연히 커플 반지지!!
January 18, 2026 at 3:1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