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Piech3
banner
qpiech3.bsky.social
QPiech3
@qpiech3.bsky.social
I love art
또 죽고싶어..
숨이 안쉬어지기시작하는지경
February 16, 2026 at 5:02 AM
ㅅㅂ 온몸이 나무로만들어진것같아
February 15, 2026 at 3:32 AM
몸아파서죽고싶어.....,..
February 15, 2026 at 3:32 AM
이번주 몸 건강해서 기분좋았는데...
ㅅㅂ 몸 갑자기너무너무너무아파
February 15, 2026 at 2:11 AM
코드잡는 손이 이상하단걸 1년만에 알게 된 기타 독학러..
바꾸려하는데 하루아침에 바뀔리가 없지
February 14, 2026 at 1:13 AM
할 일 끝나서 신남
근데 지쳤음
February 12, 2026 at 9:51 AM
넬이나 검정치마 같은 락음악을 멘헤락 이라고부르는거 웃겨죽겟네..
February 12, 2026 at 5:28 AM
개짜증나
ㅇㅅㅎ이 그 발언만안했어도 ㅅㅍ
February 12, 2026 at 3:58 AM
분노의 분뇨
February 11, 2026 at 3:39 PM
수많은 친구들은 그려~ 라는 타입이라 나혼자 개 씩씩대는게 많았던것같은데
목 친구들 다 존나 싫어서 다 터뜨렸던거 생각하면 불덩이 인간은 숲에 걸맞지 않았던 걸로:)
February 10, 2026 at 12:40 PM
화 많은 인간 목없는 인간이라서
목 많은 인간 궁금했는데
목 많은 인간 어떤상인지 알겠다...
내로남불 오지는 전형적인 여초직군 F감성..
자기들끼리 시녀짓하는 나무들이구나..........,,.....,.......
앞에서 대놓고 말할 용기는 없으면서 뒤로 쑥덕거리는 부류 라는걸 체감함
February 10, 2026 at 12:38 PM
스케줄표 앱으로 하루동안 뭐하나 관찰하는데
생각보다 빡빡하게 돌아가고 있었네..
February 10, 2026 at 12:26 PM
죽고싶은걸 어떻게 해...
못견디겠다고시팔
February 10, 2026 at 10:43 AM
조만간 죽고싶군
February 10, 2026 at 10:43 AM
식물...
그러고보니 내가 차분했을 땐 늘 자연을 옆에 두고 있을 때 였네..
February 10, 2026 at 10:42 AM
화가 너무 많아서 목을 찾아야한댔다...
좋은 뗄깜을 찾아야한다고.
금 곁에가면 금을 녹여버린댔다..
수 곁에가면 화속성이 죽어버린댔고.
그래서 차분해야되는 자리엔 검은색(수속성 색) 옷 입으랬고 화려하게 튀어야할때는 초록색옷 입으랬다...
February 10, 2026 at 10:42 AM
화가 너무많아서 불 타고 있는 사람이랬는데..
February 10, 2026 at 10:40 AM
Reposted by QPiech3
저도 사주에 물이 부족해서, 어머님이 제
사주를 보고 오셔서 “물에 끌릴 팔자인데, 물 관련된 일을 조심 해야한대”하셨죠. 수영, 항해 등등.

하지만 진짜 제 팔자를 꼰 ‘물‘은 술이었습니다. 20대 중반까지 술에 헤엄을 치듯 살다가 객사의 위기와 인간관계 파탄을 겪고 술을 끊었는데요. 후일 눈마새의 한 부분이 떠오르더군요.

”(술은)차가운 불입니다. 거기에 달을 담아 마시지요“

물 없는 팔자에 자꾸 불을 지르니 사고가 난 걸까요? 거의 매년 들었던 사주팔자에 대한 많은 말들 중에 그나마 유효했던 조언은 저것 뿐이긴 했지만요.
나는 사주에 물이 극히 부족하다고 하는데.

어쩌다보니 수 기운(차분함)을 불러오는 취미를 좀 가지게 되었다. 서예라든가, 차 마시기, 향 태우기 등.

그 외에 차분해질 수 있는 취미라면 식물이나 어항 가꾸기 정도려나. 어항은 관리할 자신이 없고, 식물에 눈독 들이는 중.

이렇게 해도, 끓어오르는 화를 주체 못 하는 게 내 천성인 듯 조금만 심신이 지치면 금새 홧병이 돋아서 얼굴이 시뻘게지고 명치가 답답해짐.

엄마는, 내가 성격이 더러워서 조금만 지 맘에 안 들면 입이 한댓발 튀어나오고 혼자 시뻘게져 있다고 했었다.
February 10, 2026 at 6:26 AM
사람이 씨발 좀 동그랗게 살고싶습니다
February 10, 2026 at 8:52 AM
아무래도 친구를 운동권으로 각성시킨 모양이다.
운동권의 피는 못 속입니다.
우리는 쟁취할것이다
February 9, 2026 at 10:48 AM
난 걍죽고싶은 인간일뿐이라 이모양인거고
February 9, 2026 at 4:40 AM
루키즘과 외모지상주의 때문에 젊고 예쁠 때 죽을 수 있다 같은 말이 나오고 있잖아...
늙으면 개재밌습니다
노후 준비 열심히 하십쇼...
February 9, 2026 at 4:40 AM
일주일걸린다 생각했는데 한달걸렸네
February 9, 2026 at 4:10 AM
맨날 죽고싶어 맨날
February 7, 2026 at 6:03 AM
소신발언
윤ㅅ현 노래 개못함
라이브영상볼때마다음정 뒤집어진거보면 걍 얼이빠짐
February 6, 2026 at 4:0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