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이 안쉬어지기시작하는지경
숨이 안쉬어지기시작하는지경
ㅅㅂ 몸 갑자기너무너무너무아파
ㅅㅂ 몸 갑자기너무너무너무아파
바꾸려하는데 하루아침에 바뀔리가 없지
바꾸려하는데 하루아침에 바뀔리가 없지
ㅇㅅㅎ이 그 발언만안했어도 ㅅㅍ
ㅇㅅㅎ이 그 발언만안했어도 ㅅㅍ
목 친구들 다 존나 싫어서 다 터뜨렸던거 생각하면 불덩이 인간은 숲에 걸맞지 않았던 걸로:)
목 친구들 다 존나 싫어서 다 터뜨렸던거 생각하면 불덩이 인간은 숲에 걸맞지 않았던 걸로:)
목 많은 인간 궁금했는데
목 많은 인간 어떤상인지 알겠다...
내로남불 오지는 전형적인 여초직군 F감성..
자기들끼리 시녀짓하는 나무들이구나..........,,.....,.......
앞에서 대놓고 말할 용기는 없으면서 뒤로 쑥덕거리는 부류 라는걸 체감함
목 많은 인간 궁금했는데
목 많은 인간 어떤상인지 알겠다...
내로남불 오지는 전형적인 여초직군 F감성..
자기들끼리 시녀짓하는 나무들이구나..........,,.....,.......
앞에서 대놓고 말할 용기는 없으면서 뒤로 쑥덕거리는 부류 라는걸 체감함
생각보다 빡빡하게 돌아가고 있었네..
생각보다 빡빡하게 돌아가고 있었네..
못견디겠다고시팔
못견디겠다고시팔
그러고보니 내가 차분했을 땐 늘 자연을 옆에 두고 있을 때 였네..
그러고보니 내가 차분했을 땐 늘 자연을 옆에 두고 있을 때 였네..
좋은 뗄깜을 찾아야한다고.
금 곁에가면 금을 녹여버린댔다..
수 곁에가면 화속성이 죽어버린댔고.
그래서 차분해야되는 자리엔 검은색(수속성 색) 옷 입으랬고 화려하게 튀어야할때는 초록색옷 입으랬다...
좋은 뗄깜을 찾아야한다고.
금 곁에가면 금을 녹여버린댔다..
수 곁에가면 화속성이 죽어버린댔고.
그래서 차분해야되는 자리엔 검은색(수속성 색) 옷 입으랬고 화려하게 튀어야할때는 초록색옷 입으랬다...
사주를 보고 오셔서 “물에 끌릴 팔자인데, 물 관련된 일을 조심 해야한대”하셨죠. 수영, 항해 등등.
하지만 진짜 제 팔자를 꼰 ‘물‘은 술이었습니다. 20대 중반까지 술에 헤엄을 치듯 살다가 객사의 위기와 인간관계 파탄을 겪고 술을 끊었는데요. 후일 눈마새의 한 부분이 떠오르더군요.
”(술은)차가운 불입니다. 거기에 달을 담아 마시지요“
물 없는 팔자에 자꾸 불을 지르니 사고가 난 걸까요? 거의 매년 들었던 사주팔자에 대한 많은 말들 중에 그나마 유효했던 조언은 저것 뿐이긴 했지만요.
어쩌다보니 수 기운(차분함)을 불러오는 취미를 좀 가지게 되었다. 서예라든가, 차 마시기, 향 태우기 등.
그 외에 차분해질 수 있는 취미라면 식물이나 어항 가꾸기 정도려나. 어항은 관리할 자신이 없고, 식물에 눈독 들이는 중.
이렇게 해도, 끓어오르는 화를 주체 못 하는 게 내 천성인 듯 조금만 심신이 지치면 금새 홧병이 돋아서 얼굴이 시뻘게지고 명치가 답답해짐.
엄마는, 내가 성격이 더러워서 조금만 지 맘에 안 들면 입이 한댓발 튀어나오고 혼자 시뻘게져 있다고 했었다.
사주를 보고 오셔서 “물에 끌릴 팔자인데, 물 관련된 일을 조심 해야한대”하셨죠. 수영, 항해 등등.
하지만 진짜 제 팔자를 꼰 ‘물‘은 술이었습니다. 20대 중반까지 술에 헤엄을 치듯 살다가 객사의 위기와 인간관계 파탄을 겪고 술을 끊었는데요. 후일 눈마새의 한 부분이 떠오르더군요.
”(술은)차가운 불입니다. 거기에 달을 담아 마시지요“
물 없는 팔자에 자꾸 불을 지르니 사고가 난 걸까요? 거의 매년 들었던 사주팔자에 대한 많은 말들 중에 그나마 유효했던 조언은 저것 뿐이긴 했지만요.
운동권의 피는 못 속입니다.
우리는 쟁취할것이다
운동권의 피는 못 속입니다.
우리는 쟁취할것이다
늙으면 개재밌습니다
노후 준비 열심히 하십쇼...
늙으면 개재밌습니다
노후 준비 열심히 하십쇼...
윤ㅅ현 노래 개못함
라이브영상볼때마다음정 뒤집어진거보면 걍 얼이빠짐
윤ㅅ현 노래 개못함
라이브영상볼때마다음정 뒤집어진거보면 걍 얼이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