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하면서 천박할지에 대하여 고민을 하는 금요일 밤
시몬아 네가 고생이 많다
야하면서 천박할지에 대하여 고민을 하는 금요일 밤
시몬아 네가 고생이 많다
‘사장님은 미련을 버리지 못했다.’
‘사장님은 미련을 버리지 못했다.’
매니저님을 볼 때면 부러운 눈빛을 하시곤해요.
[파트타이머 혹은 어느 직원의 이야기]
매니저님을 볼 때면 부러운 눈빛을 하시곤해요.
[파트타이머 혹은 어느 직원의 이야기]
뎅국님 자캐로…🥲
뎅국님 자캐로…🥲
verry c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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