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mma
banner
rlaskarha1.bsky.social
yomma
@rlaskarha1.bsky.social
집-회사-헬스장만 반복하는 은둔청년
맞아요, 하딘은 고양이 없어요
름둥 원래는 지가 키운다더니
January 8, 2026 at 9:55 AM
원래 종교인은 아니었고 내 그리움 달래려고 스톤 만들려는건데 어르신들은 유골 보관 부정적인 시각이 많으시구나(부모님 얘기는 아님)

자연으로 굳이 또 돌려보낼 필요가 있나
내 유언에 같이 화장해 달라고 할건데
내가 모르는 분야니 어렵군
January 8, 2026 at 8:28 AM
지도 몇 번 끌려가더니 이제 질투 안하더라구요
January 8, 2026 at 8:25 AM
제가 너무 기능적인 사람인가 봐요
아침에 숨도 편안했고 통증 반응도 없어서 갔다는 얘기에 이미 끝은 봐야하고 큰 고통 없이 갔다기에 다행이구나 생각부터 했거든요. 퇴원하던 날에 비하면 거의 안 울었고 있어

용이 기억해주시고 명복 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January 8, 2026 at 8:23 AM
너무너무 잘 먹고 잘 뛰어서 수액도 8팩이나 샀는데
미안하다, 용아
구름이는 누나가 나이 상관없이 수술할거야
이번엔 시설도 더 좋은 병원이니까 괜찮을꺼야
구름이 잘 지켜줘
January 8, 2026 at 6:17 AM
1월 8일 1시 30분

소리 반응도 좋고 잘 움직이고 숨도 편안해서 연차 월요일 정도 생각했는데 아픈 모습 보여줘서 제일 좋아하는 엄마 맘 아프게 하기 싫었는지 낮 케어 담당 아버지 품 안에서 숨만 세 번 정도 몰아쉬고 떠났다고

다정한 새끼 안그래도 되는데
1주 전 까지만 해도 잘 먹고 목청도 컸지
크게 아프지 않고 떠나서 다행이다
January 8, 2026 at 6:12 AM
처갓집 양념도 맛있죠!
January 8, 2026 at 3:34 AM
생각해보면 나 어릴땐 동키 아님 맥시칸이었는데
January 8, 2026 at 3:28 AM
Reposted by yomma
‘양념치킨의 아버지’ 윤종계 맥시칸치킨 창업주 별세
입력 2026-01-08 10:34:58

지난해 12월 30일 자택서 심장마비로 숨져

향년 74세…‘양념치킨+무’ 구성 최초 개발자
mbiz.heraldcorp.com/article/1065...
‘양념치킨의 아버지’ 윤종계 맥시칸치킨 창업주 별세 -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양념치킨을 처음 만들어 한국 치킨의 새 지평을 연 것으로 평가받는 윤종계 맥시칸치킨 창업주가 별세한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8일 관련 업계
mbiz.heraldcorp.com
January 8, 2026 at 3:13 AM
이전 집은 냉장고장이 없어서 냉장고 위에 올라갈 수 있었는데 도동이 놔두고 다른 애만 병원 데려갔다 오고 그러면 지 놔두고 좋은 곳 간줄 아는지 1주일씩 냉장고 위에서 안내려오고 째려보고 그랬어요
January 8, 2026 at 1:58 AM
어제 용이랑 자서 한 며칠 또 토라질 줄 알았는데 아침에 골골송 해주더라구요
구름이 착해
January 8, 2026 at 12:50 AM
원래 같이 자는데 어제는 용이랑 자서 또 토라질거라 생각했는데 오늘 아침 골골송 해줘서 우리 구름이도 한 10%는 철 들었구나 느꼈음
January 7, 2026 at 11:43 PM
가까이 와서 째려보다 가는데 걔는 원래 인상이 째려보는 상이라😔
January 7, 2026 at 12:32 PM
제 생각두
난방 켜놓으니 담요 없는 바닥이 더 따뜻해서 그런가 봐요
January 7, 2026 at 11:41 AM
그쵸 병원에서는 며칠-1주 정도 말씀하셨는데 아직 보돌보돌 따뜻하고
둥이도 큰 오빠 한번씩 보고 가요
January 7, 2026 at 10:36 AM
약으로 염증 잡아주면서 방광 종양이 요도 막는걸 걱정했는데 정작 종양은 안자랐고 신장이 못버텼음.. 항암얘기 나올때만 해도 3기 초입 정도라 나이에 비해선 괜찮았는데
January 7, 2026 at 9:31 AM
용이는 방광암이 더 크겠지만
평생 자책하며 살아라
January 7, 2026 at 9:28 AM
그 목청 크던 내 새끼가 용아 부르니까 대답은 힘겨운데 꼬리 흔들어줘
착한 내 새끼
January 7, 2026 at 8:56 AM
죽지말고 죽이자라고 하고 싶지만 감방 가는것도 억울하니 혐오자들이 천벌 받아야됨
January 7, 2026 at 6:14 AM
Reposted by yomma
그리고 혐오표현은 진짜로 사람을 죽입니다.
트랜스젠더 자살시도율이 49%라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January 7, 2026 at 5:22 AM
먹이활동 열심히네요
저희는 오늘 꽝꽝 얼어서 오리들이 안보이더라구요;-;
January 7, 2026 at 6:13 AM
걘 지금은 괜찮지만 췌장관리 하고 있어서 신장 처방식은 지방이 높다보니 피해야 되거든요
어휴 세월이 너무 빨라요
January 7, 2026 at 6:09 AM
렌트 해야할 것 같은데 금욜은 차 졸라밀리겠지
아씨 부산 러쉬아워도 빡신데
January 7, 2026 at 1:47 AM
돌긋네
담주 송파 출장 결국 못빼네
왜 이래 다 겹치노 힘들다
January 7, 2026 at 1:4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