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an
banner
sianadia.bsky.social
sian
@sianadia.bsky.social
최근은 트위터에 주로 있어요! (@sian_a_dia)

성인 여성 / 이별은 블락 / ffxiv
키압 높은 거 쓰기에 손가락이 너무 피로해서 저소밀 가벼운 거 스위치 시킨 게 왔길래 갈아줌...
November 29, 2025 at 7:13 AM
오오
실제로 저는 환경에 민감햅니다 (주변이 혼란스러우면 정신이 이상해져 ㅡ
November 29, 2025 at 6:40 AM
Reposted by sian
알피이벤 고 ....
당발일은 12월11일
당첨템은 첨부된 작은댕댕인형이며
눈알색은 아직 안붙여서 바꾸기 가능합니다.. 귀도 사실 안붙임 ㅎ 원하는형태가 있으면 말씀주셔도..?ㅎㅎ
gs반값택배로갈거고 배송비받을게요
이벤땜에 팔로워 안하셔도됩니다...ㅎㅎ
어차피 여긴 뻘소리만 갈길테니까🤩(...)
제가 완제품애들을 전체 5퍼할인을하고있는데 홍보차원으루 갈깁니닷
mkt.shopping.naver.com/link/68162e7...
혹시 구매하게 되신다면 구매확정을 빠르게 부탁드립니다 꾸벅
November 29, 2025 at 1:38 AM
예전에 술먹다 쓰러져서 (넘 스트레스받는 일이 잇엇어서 혼자 안주없이 바에서 도수 높은 거 6잔 정도 쭉쭉 마심) 응급실 가본 이후로는 좀 안 마시게 된듯... 마실 땐 갠찬앗는데 걷다보니 훅훅 올라오더라구요
November 29, 2025 at 1:12 AM
와 너무 푹잠
November 29, 2025 at 1:06 AM
첫 수습기간이란 것
멘헤라처럼 맨날 언약자랑 디코할 때마다 저 짤리진 않겟죠 ㅠㅠ 하고 전기고문함
November 28, 2025 at 12:15 PM
바빠도 짝꿍의 글을 챙겨보는 꿀팁!!!
전용 피드를 만들어버린다.
November 27, 2025 at 10:11 AM
아 피곤한데 잠이 안와
ㅜ ㅜ
November 26, 2025 at 4:14 PM
Reposted by sian
트위터 계정 정지때문에 블스로 이사왔는데
탐라에 섹계 뜨는게 싫어서 만든 차단 리스트 !!
October 19, 2025 at 3:58 PM
내일은 일어나서 동사무소에서 확정일자 머시깽이도 하고 쓰레기도 내다버리고 무드등 시킨 것도 챙기고... 🥱😴
November 26, 2025 at 2:33 PM
짝꿍이 몹시 이뻐해줘서 매우 우쭐해짐
우쭐우쭐
November 26, 2025 at 2:15 PM
오늘의 다이소 쇼핑

주방가위랑 칼 (무서브니까 칼집잇는 녀석으로)
주방장갑 (전자렌지에 돌리니까 음식이 개뜨거워요)
싱크대하부장탈취제 (냄시가 나요)
하수구트랩 (아무튼 좋다고 함)
접착식 샤워기걸이 (지금은 쇠?걸이가 잇긴 한데 미친듯이 흔들려서 물이 사방군데 튐)
November 26, 2025 at 5:02 AM
야근하다가 너무 배고파서 퇴근한 나 (저녁 식대 법인카드? 어쩌고로 제공되는데 어떻게 하는 건지 몰라서 걍 굶으면서 일하다)
November 25, 2025 at 2:13 PM
내 생각으론 식비가 젤 문제인데 (왜냐며는, 난 계란후라이도 실패로 포기한 사람임)

아침 ㅡ 굶기
점심 ㅡ 간편식... 삼김 가튼거 먹기
저녁 ㅡ 라면이나 집에서 주서온 햇반 가튼 거나 배민 잔액 남은 걸로 오래 먹을 만한 걸 시켜서 존버하기

하면 될듯?!
November 25, 2025 at 12:56 AM
매달 초에 월급이 들어오는데 이번에 들어올 건 중순에 입사했기때문에 반액 정도만 들어와서 거기서 월세랑 관리비 등 고정지출 빼고 어떻게 한 달간 살아남을 것인지 짝꿍이랑 머리를 데귤데굴 굴리다 잠들음... (취업 전 모아둔 돈도 몇백 기존 잇긴 햇은디 보증금에 다 써서 업서졋다!!! 오히려 모지라서 카뱅 비상금 마통을 뚫음)
November 25, 2025 at 12:50 AM
오늘의 다이소 쇼핑한 목록!!!

1. 빵빵이 방석 (밤티 캐릭터 아니고 솜이 빵빵하게 들어차서 그런 이름인듯... 제일 푹신한 걸루 고르다... 회사 의자가 엉덩이 아포서 ㅠㅠ 계속 앉아있으니 빡셈)
2. 꽈배기패턴 단색 퍼거실화 (원룸 바닥이 은근 차가워서 잘 신을듯? 근데 실내화 신는 습관이 없긴 해)
3. 칼라롤크리너 케이스형 (돌돌이의 필요성을 느끼다 ㅡ 머리카락이 무한제공되)
4. 스카치브라이트 테이프클리너 (위의 3번 리필 중에 젤 조아보이는? 걸로 사보다)
November 24, 2025 at 1:16 PM
오늘의 일기

싱크대에서 냄시가 나서 추천받은 발포 세정제?? 를 너엇다...
3시간 뒤에 뽀득뽀득 씻어조야징
November 24, 2025 at 12:21 PM
진지하게 바퀴벌레와 싸우는 생각을 했는데 역시 내가 이길 거 같아서 갠차나짐
November 23, 2025 at 10:43 AM
내일 첫 자취방으로 이사가여
November 22, 2025 at 3:13 PM
일찍자서근가
자다깨졋어
근데 내일 출근하려면 자야겟지
졸리기도 해
근데 몬가 조금이라도 놀고 십기도해
November 20, 2025 at 7:29 PM
배고푸다 배고픈
November 19, 2025 at 11:49 PM
곧 자취하는데 아직 집안일 1도 몰라서 갑자기 눈앞이 캄캄해짐
November 19, 2025 at 3:27 PM
생각해 보자면, 계약서라는 것을 쓴 것은 과연 처음이 아니었다. 그러나 일전에 작성해 보았던 계약서들은 아르바이트나 단기 인턴 등의 언젠가 금방 끝나버리고 말 것들. 주변의 환경이 자주 바뀌는 것을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 나로서는 정규직이라는 단어가 – 비록 수습 3개월로 시작하기는 해도 – 어지간히 가슴 설레는 것이 아니었다.
November 19, 2025 at 1:00 AM
근황
취업이라는 거슬 하다
November 18, 2025 at 11:1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