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제서야 이해되는 반야심경(원영스님) : 너무 쉬운 말로 쉽게 풀어놓아 도리어 감흥도 깨달음도 없다 ㅠㅠㅜ 비추
도저히 안 되긋다 몬 참긋다 싶으면 나오면 됨.. 근데 o샘의 말씀은 듣고 싶고 잘 생각해야겠다.. 인간 뭐 있나 진짜 별거 없다.. 나도 거지발싸개 같은 질문해야겠다
도저히 안 되긋다 몬 참긋다 싶으면 나오면 됨.. 근데 o샘의 말씀은 듣고 싶고 잘 생각해야겠다.. 인간 뭐 있나 진짜 별거 없다.. 나도 거지발싸개 같은 질문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