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ner
slicerkal.bsky.social
@slicerkal.bsky.social
Pinned
이 계정 비계처럼 써서 좀 가려받을 수 있 읍니다 땡큐땡큐
애기드송 눈 땡그랗게 뜨고있는것도 귀엽고 빌라서명(서명?...이맞나)에 물자국 있는거 너무 🥹🥹
February 11, 2026 at 10:02 AM
Reposted by 누
こっかん
February 11, 2026 at 9:23 AM
Reposted by 누
꽁쳐있던 낙서라도.. 아기윈빌입니다
February 11, 2026 at 9:47 AM
고스트트릭 플탐도 적당하고 너무 재밌었어요 추천
February 11, 2026 at 8:33 AM
트위터 터졌을때만 오는 배신자들-!!!
February 10, 2026 at 11:57 AM
귀여운데 상황이 귀엽지않아
February 10, 2026 at 11:44 AM
Reposted by 누
야근하는 새우를 선물받았어요
February 10, 2026 at 10:05 AM
풀돌 감독과 양월
February 10, 2026 at 6:53 AM
Reposted by 누
some old #r1999 sketches ♡
February 10, 2026 at 5:29 AM
Reposted by 누
아 맞아 여기도 못올렸네 유니크 양월 스킨~
February 10, 2026 at 4:20 AM
내 그림 바탕으로 망상하는건 유감이지만
이런 이케멘늘씬고양이수인이 자기보다 키 작은 토끼수인한테 비비적거리...고 싶어할거라는게 모에하군
고양이 기성
February 10, 2026 at 3:31 AM
와,완소...
February 10, 2026 at 3:13 AM
Reposted by 누
그루밍 열심히하는 기성 옆에서 그루밍배우는 양월냥이 있음
February 10, 2026 at 3:10 AM
🥹🥹🎉🎉嬉しいお知らせです~!!
February 10, 2026 at 2:33 AM
Reposted by 누
콘블룸

생일축하한다
February 9, 2026 at 2:52 PM
고양이 기성
February 9, 2026 at 3:53 PM
February 9, 2026 at 1:46 PM
내가 쓴건데 맛있다고 퍼먹고있음
이건 딴소린데 하일군의 의지는 오히려 기성 누아르가 아니라 양월에게 먼저 닿았다고 생각...
양월은 하일군처럼 박애주의자는 아니지만 삶을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자세를 c07을 통해 대충 형태라도 잡은 케이스라고 봐
(물론 양월은 차.타.무 사건 전에는 삼연귀소의 존재를 몰랐지만)
양월 개인스에서 좀 많이 느낌
이건 매우 날조 가득 개인적인 해석)
기성이 해피 엔딩을 좋아하는 이유도 '현실도 더러워 죽겠는데 스크린에서도 악이 승리하는 장면을 보여주는 게 싫다 ' 인데
난 요게 기성의 과잉공감이 이유가 아닐까 싶어
상대방을 충분히 이해한다기 보단 그저 그 슬픔에 공감할 뿐,,, 이해했더라면 기성이 하일군을 그렇게 거칠게 쳐냈을까? 난 아니라고 봐...
하지만 이야기는 거짓말이라는 걸 철저하게 알고 있는 누아르는 그런 기성과는 정반대의 입장이지 않았을까 살짝쿵 망상해봄...
February 9, 2026 at 1:14 PM
February 9, 2026 at 12:58 PM
포카 그거...커미션 넣은건데 하일군 요구사항에 청순하고 성숙한 미인...청순함이 느껴지면좋겠어요...이래놨네 제발 채칼아 ㅠㅠ
February 9, 2026 at 12:44 PM
이때벼락맞은거같은데 의심되는데
누아르가 죽은 테레사를 하일군이라고 부르는 장면...
'예전에 우리집 작업실에서 그랬던 것처럼' 이라 중얼거리며 충동적으로 몰은 스포츠카가 사고의 원인이었다는 게 좋음
누아르가 <시네필리아>가 실패한 각본이라 여겼던 이유는 각본의 감정표현이 매끄럽지 않기 때문이었는데
누아르가 가장 감정이 격할 때 '관객을 설득할 수 있을만한 강한 감정을 어떻게 스크린에 생생한 모습으로 옮길 수 있을까?' 라는 고뇌를 하게 되었다는 게...
February 9, 2026 at 12:42 PM
아 빈이 아니라 프라하구나
아무튼 그려주신분이 새벽에 마감치셨는지
프라하성에서 하하우리마커스가참귀엽죠 하면서 사진찍고 있었는데 크레페알람때문에 털썩주저앉음
February 9, 2026 at 12:21 PM

저도 삼귀 커미션 최종본 받았을때 빈이었단 말이에요
거기 뭐가 있는 걸까요? 또 가야 하는 걸까?
삼귀커미션 최종본 받았을때 비엔나의 한 성당에서 홀리하게 오르간 연주 듣고있었는데 그대로 정수리에 벼락떨어져서 뛰쳐나간게 생각이 납니다 간증입니다 간증
February 9, 2026 at 12:15 PM
랜덤으로 뽑은건데 너무만족
February 9, 2026 at 11:07 AM
아 맛있겠다...집나간 식욕 돌아옴
February 9, 2026 at 10:4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