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케멘늘씬고양이수인이 자기보다 키 작은 토끼수인한테 비비적거리...고 싶어할거라는게 모에하군
이런 이케멘늘씬고양이수인이 자기보다 키 작은 토끼수인한테 비비적거리...고 싶어할거라는게 모에하군
이건 딴소린데 하일군의 의지는 오히려 기성 누아르가 아니라 양월에게 먼저 닿았다고 생각...
양월은 하일군처럼 박애주의자는 아니지만 삶을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자세를 c07을 통해 대충 형태라도 잡은 케이스라고 봐
(물론 양월은 차.타.무 사건 전에는 삼연귀소의 존재를 몰랐지만)
양월 개인스에서 좀 많이 느낌
기성이 해피 엔딩을 좋아하는 이유도 '현실도 더러워 죽겠는데 스크린에서도 악이 승리하는 장면을 보여주는 게 싫다 ' 인데
난 요게 기성의 과잉공감이 이유가 아닐까 싶어
상대방을 충분히 이해한다기 보단 그저 그 슬픔에 공감할 뿐,,, 이해했더라면 기성이 하일군을 그렇게 거칠게 쳐냈을까? 난 아니라고 봐...
하지만 이야기는 거짓말이라는 걸 철저하게 알고 있는 누아르는 그런 기성과는 정반대의 입장이지 않았을까 살짝쿵 망상해봄...
이건 딴소린데 하일군의 의지는 오히려 기성 누아르가 아니라 양월에게 먼저 닿았다고 생각...
양월은 하일군처럼 박애주의자는 아니지만 삶을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자세를 c07을 통해 대충 형태라도 잡은 케이스라고 봐
(물론 양월은 차.타.무 사건 전에는 삼연귀소의 존재를 몰랐지만)
양월 개인스에서 좀 많이 느낌
'예전에 우리집 작업실에서 그랬던 것처럼' 이라 중얼거리며 충동적으로 몰은 스포츠카가 사고의 원인이었다는 게 좋음
누아르가 <시네필리아>가 실패한 각본이라 여겼던 이유는 각본의 감정표현이 매끄럽지 않기 때문이었는데
누아르가 가장 감정이 격할 때 '관객을 설득할 수 있을만한 강한 감정을 어떻게 스크린에 생생한 모습으로 옮길 수 있을까?' 라는 고뇌를 하게 되었다는 게...
아무튼 그려주신분이 새벽에 마감치셨는지
프라하성에서 하하우리마커스가참귀엽죠 하면서 사진찍고 있었는데 크레페알람때문에 털썩주저앉음
아무튼 그려주신분이 새벽에 마감치셨는지
프라하성에서 하하우리마커스가참귀엽죠 하면서 사진찍고 있었는데 크레페알람때문에 털썩주저앉음
저도 삼귀 커미션 최종본 받았을때 빈이었단 말이에요
거기 뭐가 있는 걸까요? 또 가야 하는 걸까?
저도 삼귀 커미션 최종본 받았을때 빈이었단 말이에요
거기 뭐가 있는 걸까요? 또 가야 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