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owM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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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Mouse
@slowmouse.bsky.social
Programmer(C#, Vue.js, etc), Hip-Hop Artist(Producer, Ra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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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Mouse

* 인간 정보
- 만 32를 앞둔 XY 염색체

* 본업
- IT 업계 개발자

* 취미
- Hip-Hop 음악 감상 및 제작(작사 및 작곡, Rap, Mixing 등 1인 활동)
- DJMAX를 비롯한 Rhythm Game, Minecraft, Lies of P 등

* 성향
- 진보 계열

* 목표
- SlowMouse 명의로 공식 음원 작업물 발표, 한 명의 Rapper로서 활동
- 그러면서 본업에도 충실, 실력 증진
- 신규 SNS 시작 기념, 최대한 비속어 사용 줄이기
UN의 존재 의미를 의심할 수밖에 없다. 어차피 강대국이 국제법 싸그리 개무시할 거 제지도 못하는 게 뭐하러 존재하냐.
January 4, 2026 at 2:12 AM
집까지 가는 1시간 반 동안 LIT 어떻게 참아야 되냐.
November 20, 2025 at 9:32 AM
수능에 치이며 고생한 당신, 놀아라.
November 13, 2025 at 8:58 AM
Halloween.

기원을 찾아보니 좀 여러 가지가 나온다. 첫째, 천주교 문화권에서 기리는 모든 성인 대축일. 주로 성인들 중에서도 특히 기릴 만한 이들의 영면일이 축일이 되었다고 한다. 또 하나는 Celt 문화권의 Samhein 축제. 이 역시 죽음, 유령을 찬양하는 축제라고 한다. 어느 쪽이든, 망자를 기리는 자세를 보이는 것은 똑같다.

3년이 지난 지금, 다시 그 축제를 즐기는 건 좋다. 그저, 수많은 영혼을 떠나보낸 그 날의 되풀이만은 막아야 된다는 마음과 행동이 축제 참가자들에게 잘 따라오기를 바랄 뿐.
November 2, 2025 at 4:12 AM
군사작전도 모자라다. 그냥 전쟁하자. 대놓고 정부 차원에서 탈출한 사람 출국도 막고 있다더만. 명분 확실하겠다 더 볼 것도 없지. 우리 돈 꿀꺽하고 오히려 우리 국민 살해만 하는 저딴 쓰레기 국가하고는 수교할 필요도 없다.
October 14, 2025 at 12:50 AM
Asking to all Cambodians.

Did y'all ACTUALLY KNOW that hundreds of Koreans were being kidnapped, extorted, and murdered in YOUR COUNTRY? If so, is there any excuse about crimes in your land?
October 13, 2025 at 3:04 PM
배달 기사 없다고 주문 취소되었음에도 오늘 꼭 먹어야겠어서 MOM'S TOUCH 직접 가서 주문 후 대기 타는데 Doechii - DENIAL IS A RIVER 재생되고 있다. 여기서 이 노래 듣는 순간도 다 오네.
September 28, 2025 at 5:48 AM
요즘 Hip-Hop Community에서 나오는 'Hip-Hop이 다시 멋있어지려면 차세대 Rap Superstar 한 명 나와서 여론 반전을 이끌어내야 한다'는 의견에 대한 사견.

아마 HAON이 그 역할을 해주지 않을까 생각한다. KC도 최근 주가 상승폭 미치기도 했고 RAP:PUBLIC 보니까 사람 자체가 호감형이더라. 실력이야 말하는 게 입 아프고. 남은 건 딱 하나, 개인 단위로 명반 하나 던지는 것뿐이다.
September 23, 2025 at 12:09 AM
TVING 구독 썩히기도 아깝고 해서, 주말 + 퇴근 후 RAP:PUBLIC 정주행 중이다. 현재 5화까지 봤는데 확실히 SMTM보다 훨씬 재미있다.
September 22, 2025 at 11:44 PM
Charlie Kirk 조롱하면 미국 입국 불가라. 현대/LG 기술자 여러분 우리 실컷 저 혐오팔이 뒤진 거 신나게 조롱해 줍시다. 여러분의 조롱 한 마디가 미국 제조업 후퇴에 한 발이라도 더 기여할 수 있어요.
September 18, 2025 at 4:12 AM
미국의 높으신 양반들이 한국인 노동자들을 구금하고 관세로 협박이나 일삼을 때, 미국의 한 바닥 출신 Rapper는 한국 음식을 찬양하며 다시 먹기 위해서라도 한국에 다시 오리라 약속을 했다.
September 16, 2025 at 3:32 AM
안 그래도 요즘 미국 꼬라지 드러워서 못 봐주겠던데 거기서 온갖 증오 발언 입만 열면 자판기로 쏟아내던 버러지 한 놈이 지가 그렇게 옹호하고 자빠지던 총으로 뒤진 거다. 저딴 쓰레기를 뭐하러 추모해? 추모도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한테 해줘야지.
September 11, 2025 at 3:14 PM
진즉 뒤졌어야 될 놈이었더만. 잘 뒤졌다.
September 11, 2025 at 4:26 AM
보면 볼수록, 생각하면 할수록 행복이라는 걸 누릴 자격이 없는 학부모 나부랭이들이 수두룩하다. 니들 자식만 소중한 줄 아냐? 교사들도 교사 이전 누군가의 자식들이다.
September 8, 2025 at 8:35 AM
내 명의로 된 집으로 이사했다. 엄마하고 재결합 비스무리한 개념이라 엄마 짐이 내 거보다 4배는 더 많다.
September 2, 2025 at 11:23 AM
진짜 미국의 미친 늙다리 한 놈이 Bluesky에서마저 욕 폭발하게 만드는구나.
August 25, 2025 at 5:02 PM
SHUT YOUR MOTHERFUCKIN' PUSSY ASS MOUTH AND CLUMSY ASS FINGER YOU MOTHERFUCKIN' OLD ASS BITCH ASS SHITTY ASS IMPERIALIST CAUCASIAN MOTHERFUCKER. FUCK DONALD TRUMP FOREVER, KNOW I'M SAYIN?
August 25, 2025 at 5:00 PM
대놓고 역사 잊을 거라고 지껄이는 것들 상상 이상으로 많구나. 개인의 취향? 자유? 누가 뭐 누리지 말랬냐? 그 누릴 수 있는 것들의 원천 정도는 생각해 봐라 좀.
August 13, 2025 at 12:49 AM
조국은 인정. 애초부터 검찰 버러지들의 칼부림에 희생된 게 명명백백히 드러났으니. 하지만 윤미향은 아니다. 이 쪽은 오히려 본인 혐의가 더 명백한데 사면받을 이유가 없지 않나.
August 12, 2025 at 4:25 AM
사람 취급할 필요도 없는 쓰레기다. 머리채 잡든가 줘패서라도 끌고 나와라. 덜 떨어진 것들 빼고 온 국민이 다 그러기를 원한다.
August 7, 2025 at 3:51 AM
나중에 내 슬하에 자녀가 생긴다면, 교내 불량 학생들, 양아치, 일진들하고 절대 손 잡지 말고, 죽을 때까지 척 지고 상대방, 그러니까 일진 학생이 자퇴하고 싶다 소리 지 입으로 뱉을 때까지 죽어라 줘패라고 가르칠 것이다. 난 내 자식들이 나처럼 학생 때 빌빌대던 과거를 되풀이하지 않기를 바라니까.
August 6, 2025 at 5:04 AM
과연 SMTM12가 Hip-Hop Scene에 유의미한 영향을 줄 것인가, 이 질문에 대한 나의 답은 여전히 '단언컨대 절대 아니올시다.' 8강부터 시작되는 공연 보러 오는 관객들 중에, 정말 Hip-Hop이 좋아서, Hip-Hop을 듣고 느끼기 위해서, 이 문화를 함께 공유하고 싶어서 오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을 것 같냐? 최소 9할 7푼 8리가 그냥 적당히 버무려서 만든 대중가요 하나 건질 거 없나 하고 구경이나 올 뿐이지.
July 28, 2025 at 3:47 AM
애시당초 가정 불화의 근원이 누구인지 안 봐도 NETFLIX다. 그래도 자식은 가족끼리 싸우기 싫었겠지. 생일 잔치도 괜히 해줬겠냐고. 이어진 핏줄 끊으려고 총기부터 생각하는 것 자체가 모든 것의 원인이 누구인지 대놓고 알려주는 거지.

저 미친 노친네, 당장 신상 까라. 누구라도 저 재활용 불가 폐기물 쏴죽일 수 있게.
July 21, 2025 at 8:28 AM
447원.

첫 공식 음원 한 곡으로 벌어들인 첫 수익.

애초에 수익 바라고 발표했던 것도 아니니 그럴 수 있다 치고, 이걸 발판 삼아 더 좋은 음악 만들어야지. 물론, 지금은 상황이 상황이라 음악 활동 재개 시기는 빨라도 내년이긴 하지만.
July 18, 2025 at 5:41 AM
난 가끔씩 내 눈이 좋다고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뭐 실제로 시력이 둘 다 1.3인 것도 있긴 하다마는, 그 의미도 맞고 '작품을 보는' 눈도 그렇다. 특히 영화. 내가 극장까지 가서 보려고 하는 영화가 있으면, 신기하게 그 영화의 평가는 최소 '나름 준수함' 정도다. 어지간하면 영화 보는 걸로 돈 버리는, 일종의 '실패 경험담'은 잘 안 생기는 편. 인생에 딱 두 번이었나, D-WAR하고 군함도.

그리고, 이번에도 내 눈은 실패하지 않았다. 척안의 잔상 진짜 잘 뽑혀나왔네.
July 17, 2025 at 12:5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