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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마비노기(본가)/~G27 스포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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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올려야지
February 16, 2026 at 1: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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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6, 2026 at 2:05 PM
일하면서 잠깐 트위터 확인하고 있는데 터졌네. 안 그래도 터질 것 같은 기미가 보이더니 결국에..
February 16, 2026 at 1:50 PM
운명의 바람 포인셰와 키리아 도트도 추가했는데, 포인셰 작고 너무 귀엽다
February 15, 2026 at 12:56 PM
점점 아르카나 협회원 수가 늘어남에 따라 이제 협회장과 협회원들을 한 장면에 다 넣기 힘들어지네. 그만큼 북적거려서 제법 협회다운 느낌이 많이 난다.

+)레이르는 언제나 서류 업무를 하고..힘내. 레이르에게 사무 행정 아르카나가 생겼으면 좋겠다. 그러면 협회 못 그만두겠지(그럴 생각없지만)
February 15, 2026 at 12:44 PM
엘프들은 주로 사막에서 산다고 하지만 달빛 숲 수호자(키트)처럼 소수이지만 숲에 거주하는 엘프도 있었으면 좋겠다. 아테르와 반대 속성을 가지면 괜찮을 듯?

아테르-구릿빛 피부, 흑발, 바람처럼 자유로움 성향, 주 무기는 너클
달빛 숲 수호자-창백한 피부, 백발, 폐쇄적, 주 무기는 마법류

둘의 공통점은 활을 주로 다루는 필리아의 엘프과 다르게 활을 사용하지 않음.
February 15, 2026 at 12:40 PM
이번 아르카나 프로모션 속 영상에서 타샤가 들고 있는 곰인형이 저번에 마테우스가 사준 그 인형이구나~
February 15, 2026 at 12:16 PM
중전마마 버전 하이미라크가 강림한다면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February 15, 2026 at 9:14 AM
요염한-
February 15, 2026 at 9:12 AM
소울 스트림의 보관함 용도
: 재료 주머니 창고
February 15, 2026 at 8:46 AM
아이네,셰프라,데클룬 이 세 명은 정말 잘 만들어진 캐릭터가 생각해요. 세 사람은 인간이자 용병이며, 용병으로서 능력은 있지만 밀레를 비롯한 능력이 있는 자들과 비교해서 보면 지극히 평범한 일반인이에요.

그런데 그런 사람들과 함께 신들의 도시를 왔다갔다 하면서 문을 닫고 있는데, 신성력, 마법 그외 기타 특수한 힘이 없어도 오로지 사람의 손으로 해낼 수도 있다는 점에서 C8 운명의 바람 챕터는 인간들의 이야기를 그려나가고자 한 것이 이러한 의미였구나 느껴지더라고요.
February 14, 2026 at 1:30 PM
샛바람 용병단도 그렇고 아르카나 협회원들을 보고 있으면 왠지 이제 신의 힘을 가진 영웅이 필요 없는 인간 시대가 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정 한 사람에게 집중된 것이 사람이라면 누구든 힘을 가질 수 있고 영웅이 될 수 있으며, 그와 동시에 신화시대 아래 단결하여 살았던 인간들이 각자의 이유로 분열하여 대립을 하지 않을까 싶었어요.
February 14, 2026 at 1: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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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두쫀쿠다; 하고 사진 찍고 있는데 뒤에 사람들이
두쫀쿠다,,
두쫀쿤데?
두쫀쿠네,,
하면서 지나감
February 14, 2026 at 8:55 AM
만약에 톨비쉬가 악역이었다면 처음에 만난 밀레가 그저 영웅 놀이에 심취한 이방인이라고 생각하여 만날 때마다 비웃고 업신여기며 그를 낮게 봤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빛나고 있는 밀레가 흥미로워서 적당히 관찰에 방해가 되는 것들은 사전에 치워주는 일들을 했을 것 같다.

그러다가 별처럼 화려하게 빛나는 영웅으로서 밀레의 이면에는 언제나 혼자 남아서 고생했고, 일이 해결하고 항상 혼자 남는 밀레에게서 외로움을 느낌 톨비쉬가 점차 밀레에게 동질감을 느끼기 시작했다.

그러한 느낌은 낯설고 동시에 불쾌하다고 느낀 톨비쉬는
February 14, 2026 at 9:47 AM
밀레가 알반을 떠날 것이라는 소식에 카즈윈이 찾아와서는 가지말라는 말과 함께 덜 숨고 잠 줄이고 그만큼 네 이야기 더 듣고 해줄 수 있는 건 해주겠다면서 잡았으면 좋겠다.

그말을 들은 밀레의 반응은

'카즈윈이 잠을 줄여?!'
February 14, 2026 at 2:39 AM
밀레가 그 많은 일들을 겪었음에도 여전히 다정할 수 있었던 것은 타고난 천성과 그를 도와주는 이들이 주변에 있어서 그렇다고 볼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많은 일들을 겪었기에 무감각해진 것이 아닐까. 자신이 아프거나 힘든 것을 잘 못 느낄 정도로.
February 13, 2026 at 4:21 PM
아, 맞다. 이번에 세바 10레벨 다 찍었다. 이제 남은 아르카나 뭐뭐 있더라...
February 13, 2026 at 3:51 PM
이런 현실적인 소소한 감성 포인트 좋아.
February 13, 2026 at 1: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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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年のバレンタイン🍫(再掲)
February 13, 2026 at 1:01 PM
톨비쉬가 성소에 있다 보면 밀레를 만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귀엽다.
February 13, 2026 at 9:15 AM
요새 마비 때문에 기분이 냉탕과 온탕 왔다갔다해서 좀 조절해야겠다. 단단히 쌓였나 봐.

나의 인내심의 팔할은 마비노기가 만들어줬다.
February 13, 2026 at 9:13 AM
중국 마비노기 공식 웨이보에 올라온 아르카나 춘절 공식 일러스트!
February 13, 2026 at 8: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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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9, 2025 at 8: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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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섭 가야금 언주
전자기타용 악보
February 12, 2026 at 8: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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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2, 2026 at 9:0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