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skim.bsky.social
@snsskim.bsky.social
hello.i am a korean green party ex manber.
i mast be tell for long life so i need help.
if i go to the hospital.
i dont want to mad of all of us.
but you big guys don't do anything
February 15, 2026 at 2:04 PM
well im sick.
and you guys dont tell for me.
you are the same guys.
if you guys can't talk me.
just get out for my Country with your friends.
February 15, 2026 at 1:44 PM
you're friends is prostitute and a pseudo.
Why are you threatening me?
February 15, 2026 at 1:42 PM
저희는 잘 몰라요.
어떠한 일들이 있었는지도요.
대놓고 설명하게 만들어야 될 거예요.
February 15, 2026 at 5:10 AM
혈변은 멎었는데 동상은 그대로라서요.
February 14, 2026 at 4:40 AM
가족들한테 물어봤는데 이걸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아서 지금 이걸 어떻게 생각해야 될 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주변에는 나이 드신 분들 밖에 없으니깐요.
February 13, 2026 at 11:32 AM
솔직히 그게 성립이 될려면 내가 오히려 그 나잇대의 친구들이 많아야 되는거 아니야?
...그런데 변호사도 못 부르는 걸 보면 그걸 잘 아나봐?
February 11, 2026 at 4:35 AM
im not your friend.
these is your friends.
February 8, 2026 at 10:10 AM
저 있잖아요.
지금 뭐가 뭔지 모르니까 다 나가 빠지는 것 같은데 어렵지 않게 생각할려면 연방제도 아니니까 이 참에 쎄게 하셔야 될 것 같아서요.
February 5, 2026 at 8:31 AM
I am not Jehovah's Witness.
AND not even Shincheonji.
I think WE MAST BE need to go to the hospital
Please save me and my little brothers if something bad happens.
February 5, 2026 at 7:33 AM
두 개를 지워줄 수 있는 자비가 내렸으면 좋겠다.
February 4, 2026 at 8:13 AM
우리만 알고보니까 존나 착한 놈이다라고 대놓고 보이고 싶단 말이야...
February 3, 2026 at 2:16 PM
전 좋게 적었어요.
분명하게요.
February 3, 2026 at 1:32 PM
...안타깝지만 안타까운 사연에 대해서 연방제도 아닌데 확실하게 하라고 징징대는 게 아니라면 손절치세요.
February 3, 2026 at 1:32 PM
어차피 연방제 아니니까 확실하게 하세요.
February 3, 2026 at 1:31 PM
어떻게 설명을 하던 결과적으로 끝나게 될 건 끝나게 되는 데 질질 끄는 게 짜증나기도 해서요.
January 31, 2026 at 6:34 AM
슬슬 님들이 유명인이든 다 잡아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게 옳다고 생각하고요.
January 31, 2026 at 6:33 AM
어느쪽을 무조건 좋아한다는 건 제 알바는 아니고요.
그건 제가 생각할 거리가 없지만 문제는 설명을 못한 건은 절차에 따져서 형벌은 받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January 30, 2026 at 2:09 PM
절차를 제대로 하면서 설명한다면 더 좋고요.
하지만 그렇지 못한다면 사람 많은 깡패 양아치로 보일 수 밖에 없다는 것만 알아두세요.
January 30, 2026 at 2:06 PM
의심할 이유가 없다 싶어요.
어느쪽에 있는 지에 따라서 저도 생각할 거리가 있다고 싶어요.
그런데 설명을 못하고 숨긴다면야...
어떻게 되던 간에 설명을 강제로 하셔야 될 일이 생길거예요.
확신으로 말이예요.
January 30, 2026 at 2:04 PM
어느 부분이든 어떻게 되던 간에 일단 쓰게는 될 거예요.
어떻게 되던 간에 말이예요.
그 뒤로 어떻게 되던 간에 말이예요.
그래서 설명을 하는 게 옳다고 생각해요.
그럼 저도 나쁘게 볼 필요도 없고요.
January 30, 2026 at 2:03 PM
설명하실 수 밖에 없는 상황일거예요.
그렇지 못한다면 그 뒤로 몇년 뒤였든 뒷감당 씨게 오는 부분이라서요.
진짜로요.
January 30, 2026 at 2:02 PM
설명을 못하신다면 저는 제가 할 일을 하는 게 옳다고 생각할 뿐이니깐요.
January 30, 2026 at 2:02 PM
설명을 먼저 하셔야 된다고 생각해요.
절차가 그게 맞고요.
절차가 없고 설명이 없고 아무런 뒷받침도 된 게 없으면 의미없어요.
January 30, 2026 at 2:01 PM
뭘 하기 전에 일이 커지고 난 뒤에 생각하면 안 될까요?
그럼 제가 뭘 생각하던 편할 것 같다는 것 말고 더 생각할 건 없어서요.
어차피 커져도 저한테 주어진 건 달라질 건 없잖아요.
January 30, 2026 at 7:3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