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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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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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데이 30분 달리기 완주 🏃‍♀️ 내가 해냄
May 28, 2025 at 9:51 AM
수원주류박람회에서 사온 거.

고량주 처음인데 찐한 파인애플향이라 놀라움. 대청관양, 홍운주는 알콜감 크지 않고 부드러운데 성량1호부터 찐 독주라.. 내가 감당할 수준이 아님. 아니 그치만 부드럽고 농향 달큰하고. 하.. 타 백주 부스도 있었는데 여기가 젤 좋았음.

부자진은 말할 필요도 없음.. 한국 크래프트진을 명실상부 대표하는 브랜드. 사장님 첨 뵙는데 시음 후하시고 인상도 좋더라.

더 살까하다가 주머니사정이 안 좋아 명태껍질포만 추가로 사고 왔다.
April 25, 2025 at 10:49 AM
소문만 듣던 닭한마리 완.
March 30, 2025 at 2:29 PM
부모님과 다이닝 성공적이기 힘든데 김치 다이닝은 익숙한 맛이 느껴져서인지 정말 성공적. 이렇게 좋아하신 적이 드문데.
김치튀김, 성게국수는 소스까지 싹싹 긁어 먹었다.

페어링한 약주도 산뜻해서 음식과 딱 맞음. 송도향 스파클링 약주, 이건 따로 구입 예정.
March 30, 2025 at 2:26 PM
알쓰는 참 와인 마시기 힘들어. 맛이 왜 이렇게 빨리 변하니. 나는 너를 사흘에 걸쳐 나눠 마셔야 하는데..
March 27, 2025 at 2:37 PM
오페라빈 에스프레소바 서초점

카페 칸넬라.. 왜 메뉴가 이미지랑 다르지. 크림 어디 갔어. 그리고 마실 때 황설탕이 입안으로 훅 들어와서 1차 당황, 온도가 미지근해서 2차 당황. 이게 맞는 건지 물어보고 싶었는데 한 번 오고 말 곳이라. 에스프레소는 나쁘지 않았다.
February 27, 2025 at 2:36 PM
예술의전당 미셸 앙리 (~3/16)

물감 떡칠 - 반짝이는 그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필수. 꽃 그림 좋아한다면 더욱 더.
평면 배경에 두드러지는 꽃잎의 입체감은 꽃잎과 배경의 색이 어두울 수록 더한데 이를 사진이나 프린트로 표현할 수 없다는 게 아쉽다. 전시 보고 소품샵 들리는 순간 탄식 밖에 안 나옴. 이 느낌, 이 느낌이 아닌데. 그래서 전시회할 때 한 번은 봐야하는 작가임.
February 27, 2025 at 2:14 PM
너무 추우면 밤새 따뜻한 뱅쇼 생각이 남. 향신료, 과일 다 있는데 와인만 없더라고. 6.5 와인의 행복.
February 13, 2025 at 2:58 PM
인형인 줄로만 알았던 곰돌이 눈사람. 곰발바닥 귀여워.
February 12, 2025 at 1:39 PM
능이능이야, 출근 전에는 한병이었는데 퇴근하니 왜 반병만 남았니.
February 2, 2025 at 5:05 PM
채주까지 끝.
약 1.3L 생각보다 양이 적다. 달달새콤하나 좀 슴슴함, 어째서.
January 28, 2025 at 12:12 PM
온증류소 연연25
쌀에 참깨를 더한 증류주. 곡주에 톡 쏘는 향, 구수한 뒷맛.
January 27, 2025 at 2:03 PM
홍소육.
노추 덕에 때깔만큼은 곱다. 오래 구워서 질겨.. 엄마표 갈비랑 비교되네.
January 27, 2025 at 1:44 PM
근방에 발견한 에스프레소 카페. 새로운 산책 루틴이 생겼다.
January 26, 2025 at 12:06 PM
쌀 1L는 힘들다.
January 22, 2025 at 12:10 PM
설을 위한 올해 첫 술 빚기.
January 22, 2025 at 12:09 PM
술 빚으려고 누룩 꺼냈더니 벌레 생겼어. 다들 뜰채나 거름망으로 거르고 쓴다는데 아니 이게 물 위에 벌레가 동동 아니 이걸, 으아 (゚A゚;)
January 22, 2025 at 5:40 AM
당과 카페인, 알콜을 한 번에.
January 16, 2025 at 4:15 PM
깁스 제거, 목발도 제거╰(*°▽°*)╯
술은 아직 무리기에 기분 내기 논알콜 딸기모히또.
January 11, 2025 at 3:34 AM
깁스 제거가 끝이 아니라고? 뼈가 완전히 붙으려면 3개월?
January 1, 2025 at 2:21 PM
202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December 31, 2024 at 3:08 PM
생일 축하해
December 25, 2024 at 10:53 PM
MRI 결과 골절 진단.. 한 달 통깁스 처방 받았다. 다친 정황에 비해 골절 정도가 커서 골다공증 검사도 진행했고, 연령에 비해 T수치가 낮다고 골감소증 진단 받음. 근데 이게 주 원인은 아니라서 선생님도 나도 아리송 상태 🤔

근데 왜 골감소증이지. 원인이 뭐지. 운동도 잘하고 먹기도 잘 먹는데 왜.
December 2, 2024 at 5:13 AM
병가 얘기도 안 했는데 병가 쓰면 욕 먹을 거라고 눈치 오지게 주네
(╯°□°)╯︵◓
November 29, 2024 at 10:29 AM
이틀 전 마티니가 마지막 행복
。゚(。ノωヽ。)゚。
November 25, 2024 at 3:2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