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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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토끼
@starmaple.bsky.social
헛소리 가끔, 일상 자주. 독서, 게임, 만년필, 컬러링북, 인형 등 두루두루 얕고 넓은 취미인. 팔언팔 자유.
https://blog.naver.com/maple_ray
벌써 며칠째 대하사극처럼 주욱 이어지는 꿈을 꾸고 있는데, 오늘은 악몽이었다. 무서웠어... 라고 블스에 올리는 것까지 완전체 같은 꿈을 꿨다... 메타-꿈인가!
February 12, 2026 at 10:23 PM
스듀에서 제일 고비인 건 1년차 여름 1일이다.
February 12, 2026 at 1:15 PM
#두근두근타운 기본 토지 전부 해금! 하고 나니 빈털터리다ㅎ 건축하고 청사진놀이하려면 역시 돈이 있어야 하니, 계속 검은 트러플 파이에게 신세를 지는 걸로.
February 12, 2026 at 12:14 PM
전에 쓰던 고(장난)노트북으로는 두두타가 잘 안 돌아가니까, 대신 스타듀밸리를 했다. 그게 문제였다. 현재 쓰고 있는 김노트북이를 돌려받은 뒤에도 한 번 차오른 스듀덕심이 가라앉지 않고 있어, 이틀에 걸쳐 다시 풀모딩한 뒤 플레이 중... 이번에 처음 투입한 모드들도 제법 재미있고, 꽤 취향으로 다듬어져서 열정을 불태우며 플레이 중이다. 갓 이사온 신입 왕따시키는 더러운 펠리칸 마을 놈들 다 불태워주마.
February 12, 2026 at 9:08 AM
점심은 오랜만에 짜파게티를 끓여먹었다. 역시 이 맛 포기할 수 없어
February 12, 2026 at 3:58 AM
요즘 꾸는 꿈 스케일이 크네요. 이번에는 현대적인 마법학교에서 시험도 보고 기숙사 방 정리도 하고 룸메도 배정받고 진로상담도 받는, 되게 평범한데 안 평범한 꿈이었답니다. 그 와중에, 종종 꿈에 등장하는 수련회 시설 까기도 하고... 꽤 재밌었어요.
February 12, 2026 at 1:56 AM
오늘 꿈도 통 우울하네. 요즘 내 상태가 안 좋긴 한가보다.
February 10, 2026 at 11:54 PM
그냥... 사는게 너무 불안하고 무서워서... 잠도 안오네...
February 10, 2026 at 6:25 PM
#파판14 이번 발렌티온 이벤트 던전 재미있었고, 던전의 원흉 시원하게 갈구는 메시지도 선택할 수 있어서 좋았다(...) 잠입게임 넘 시른것
February 10, 2026 at 8:35 AM
파판14 일주일만에 켜자마자 발렌티온 이벤트 하려고 달려왔더니 17시부터 시작이잖아 ㅋㅋㅋㅋ 괜히 마음 급했다
February 10, 2026 at 7:35 AM
김노트북이 돌아왔구만
부품이 없어서 수리 보류 상태. 꼭 고쳐주마.
February 10, 2026 at 7:09 AM
Abracademia. 컨셉 좋은 방치형 마법학교 생활 시뮬레이션인데 영어와 불란서어만 지원하는구만 슬픔 ._.
Abracademia on Steam
Become a wizard, and a thumping good one! Abracademia is a cozy mage idle life-sim that lives on your screen and keeps you company while you work or play. Pick a coven, manage your daily routine, lear...
store.steampowered.com
February 10, 2026 at 4:42 AM
으... 힘들어
어제는 약 2종을 먹고도 잠 안 와서 2시간 겨우 잤는데 이제야 약기운... 잠기운이 도는 것 같기도 하네요.
February 10, 2026 at 4:33 AM
어디 교육받으러 갔다가 차 잃어버리는 꿈. 동네 아이들의 놀림을 받으며 몇 시간씩 걸었는데도 차가 어디로 갔는지... 몸도 힘들도 마음도 힘들었다... 깨어나니 다리가 몇 시간 걸은 것처럼 아프더라. 별 꿈을 다 꾼다
February 10, 2026 at 12:27 AM
난방 틀고 비상약까지 먹고 일찍 자야지 ㅠ
몸도 마음도 너덜너덜하다.
February 9, 2026 at 12:04 PM
아 불안이 폭주한다아아
February 9, 2026 at 9:31 AM
며칠째 속이 안 좋으니 컨디션이 말이 아니네.
February 9, 2026 at 9:26 AM
마마살은

마마마
마법소녀
살려

의 약자가 아니었군요
February 9, 2026 at 3:04 AM
노트북 수리 근황. 배터리 문제 확인했으나 현재 부품 부족으로 3월 말에나 채워질 예정. 그때 재접수 부탁한다고.
... 짜증 ㅠ
February 9, 2026 at 12:58 AM
코 아프고 속 아프고 아침부터 시련이 많다 궁시렁 궁시렁
February 8, 2026 at 11:55 PM
넷플릭스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재밌네
February 8, 2026 at 12:40 PM
아침부터 분주하게 도라도라돌아다니는 둥. 이상하게 저는 춥고 더울수록 바빠지는 것 같아요!
February 8, 2026 at 5:09 AM
두두타는 이번에 가챠맛 보고 빠지거나 무소과금으로 전향하는 유저들 좀 있겠는걸.
February 7, 2026 at 9:04 AM
집에 왔고 이제 집안일을 하자
February 7, 2026 at 8:19 AM
영화관에 엄마와 나 둘뿐인 것 같아서 비매너 관람이라는 걸 해조려 그랬더니 광고 시간에 사람 들어오네 안되겠다
착한 관람객이 되겠습니다
February 7, 2026 at 4:5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