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롱이
stopoverkor.bsky.social
요롱이
@stopoverkor.bsky.social
사람이 악의적인거엔 정말 끝이 없다고 어제 새삼 느낌
하 진상들아... 얼른 쾌차하세요 제발
January 11, 2026 at 7:37 AM
B형독감이었고 주사제 맞고는 한결 가뿐해져서 확실히 주사가 빨라용^^! 이러면서 근무 들어갔는데 내복(ㅋㅋㅋ)을 입고 발난로 두칸을 다 키고도 춥다고 벌벌 떨기시작하더니 39.1
타이레놀먹고 수액맞고 안되고 데노간도 맞았는데 39.3 나와서 무서웠다... 이대로가다간 진짜 바보될고같아서... 실제로 뭔 정신에 일했는지도 모르겠고... 연락없음 괜찮은거겠지
January 11, 2026 at 7:34 AM
하필이면 이럴 때 메디록스가 똑 떨어졌고..
엄마한테 옮기면 안되는데...
January 9, 2026 at 10:30 AM
아닛 근데 뭔가 너무 억울하잖아
감기몸살 with♥ 생리
이런 시부레...
핫팩을 두개나 안고있어도 춥다니 야외취침도 아닌디
January 8, 2026 at 12:31 PM
Reposted by 요롱이
점..없으면..SNS 못 하는 사람 모임..
January 5, 2026 at 1:04 PM
지난주? 작년말부터 입 안이 다 부어있어서 먹다 남은 이비인후과약 먹었는데 어제 저녁쯤 소진...
(기넥신 먹고있는데도 어제 아침인지 저녁인지 헷갈림ㅠ)
그러더니 데이 근무 중간부터 기침이 터지는데 더 심해지는 것 같아서 진료보고 약 타왔는데 더 심해졌따... 왔다... 콧물 코막힘 기침 객담 열감 눈물...
병가 없는 병원ㅋㅋㅋㅋㅋ(ㅅㅂ)이라 내일도 꼼짝없이 나가야하는데 이거 뭐... 검사 나가도 의미도 없고(마스크 착용 후 일하세용~) 힘들다...
아깐 눈물나게 바빴는데 이젠 아파서 눈물이 그렁그렁...
January 8, 2026 at 12:13 PM
와 진짜 오랜만에 나이트때 잤다😁
스테이션에 엎으려서 10분? 잤는데 코 무쟈게 골았... 마치 탱크 같았음ㅋㅋㅋㅋㅋ
덕분에 파스 사러 약국도 다녀왔네 룰루
December 4, 2025 at 12:16 AM
트위터 세번째 계정까지 터졌고 손 놔버림ㅜ
내 취향의 탐라가.. 뉴스가... 정보들이 싹 다 사라짐
심지어 하난 머스크도 팔로했는데 미신들 다 소용없었음
머스크씨의 대머리행을 기도합니다
December 2, 2025 at 11:18 PM
대학 친구 결혼식이라 n년만에 구두, 그것도 새거 신고 지하철 1시간 좀 넘게 타고 걷고했더니 뒤꿈치 당연히 까짐; 근데 이번엔 쫌 옆으로 낯선 부윈디 개아푸다... 워치가 너 심박수 높다고 알람 옴...
웅 개아파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운동화/슬리퍼 신다 너무 힘들고 화장도 박박 지우고싶웅
November 8, 2025 at 7:36 AM
트조 그릭요거트 플레인 정말 요물이다...
장운동 매우 건강히 활발해서 주기적으로 사먹고싶은데 지구 반대편이야ㅠㅠㅠㅠ 우리집 이쁘니 사주고싶은디ㅠㅠㅠㅠㅠ
November 5, 2025 at 3:19 AM
아이 제기랄 현실 입갤한게 출근하자마자 복도에서 큼큼거리는 TA 환자를 봄...
밤새 안자고 헛소리 짓껄이면서 대화하려고 계속 그러는데 오늘의 개소리는 주변에서 여친이 팔 다친건 알아도 되는데 허리디스크는 말하지 말라고한다는거
우짜라고 의도가 더러운거 안다고
성희롱인거 안다고 시바르
November 3, 2025 at 8:00 PM
트조 그릭요거트 되게 강력하네
맛은 걍 그랬는데
November 1, 2025 at 4:45 PM
우버 안잡혀서 올리고
팁 만오천원(보다 더 줌) 니왔다니까 엄마가 미국 비싸서 못가겠대
나도 그래 엄마 ㅋㅋㅋㅋㅋ 여기 물가 정말 살벌하닼ㅋㅋㅋㅋㅋㅋ
November 1, 2025 at 4:21 PM
여행전에 스타벅스 투고하는데 팁을 내...? 하고 당황했는데 화면 터치하는 내가 있었다...
세상 친절하고 상냥하네
팁 내면서 제일 기분 좋았네ㅋㅋㅋㅋㅋ
November 1, 2025 at 2:58 PM
유제품 사랑녀는 하프앤하프도 그냥 마시면서 광광 운다ㅠㅠㅠㅠ 우리나라도 이렇게 팔아줘ㅠㅠㅠㅠㅠ 가격 적당하게ㅠㅠㅠㅠ
November 1, 2025 at 2:56 PM
너무 단기로 와서 단언하긴 어렵지만 지금 여행지 좋아
예쁘다는 여름에 좀 길게 오고 싶음
여름 아니어도 담엔 조금 여유있게
투숙비랑 팁이 쎈거 빼면 사람들이 유머러스하고 친절한 것 같음^_^ 내가 언어가 되면ㅜㅜㅜ더 재밌었을텐데!! 아 애석하다
원래 여행가서 사진 되게 안찍는 편인데 오늘은 설레고 재밌어서 제법 찍었다! 시간 안들이고 초점도 안맞추고 걍 찍었지만 ㅋㅋㅋ 뭐 어때! 그래도 찍을 맘이 들 정도로 좋앗다는구니까
November 1, 2025 at 1:35 AM
나 관광 한시간했는데 이제 계속 비 온다고?ㅠ
뭐어? 내일 다시 집 가는데 내일도 비 온다고?ㅠ
근데 또 많이 온다고????????
어쩐지...체크인할때 날씨 좋다했더니 지금은... 이러더만 이유가 있었어ㅠ 힝이야 정말ㅜ
October 31, 2025 at 8:50 PM
오 무서운 동네다
비도 온다하고 지금도 부슬부슬 내려서 음식들 다 투고로 주문하는데도 팁 주라고 눈치를 준다
뭐야요...
October 31, 2025 at 8:43 PM
뽀독뽀독 양치 다 하고 과일 먹으면...ㅎ...
에라이 먹짱아
October 31, 2025 at 6:15 AM
아직까지도 기내 와이파이 살말 고민중
이틀을 밤에 잠 못자고 낮에도 네다섯시간도 못 자서 메렁메렁하는게 잘 수 있을 것도 같고???
또 튼거같기도 하고?
October 31, 2025 at 6:12 AM
마티나 골드엔 까르보나라불닭이 있다ㅠㅠㅠ
뇌에 힘줘서 참았다ㅠㅠㅠㅠㅠ
근데 왜 스프는 없나ㅠㅠㅠㅠㅠ 아무거나 크림계열이면 조흔디ㅠㅜㅜ
October 31, 2025 at 6:11 AM
저녁에 라면 먹고 가스가 엄청 차서 엄마가 유산균이라도 먹으라하는걸 나올만큼 나왔다고 버텼는데 끝은... 유산균 섭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엄마 말을 잘 듣자... 더 나올게 있었네
October 30, 2025 at 7:22 PM
공차 자몽그린티 좋아했던거같은데 메뉴가 없다
자스민자몽?이래
홀리몰리 기억력 어쩜 좋아?
October 30, 2025 at 8:51 AM
어? 오토체크인 실패??
머염 나도 ssss 받는겨??
October 30, 2025 at 8:39 AM
나이트중에 환자가 너무 이상하고 무서운 발언을 해서 오랜만에 녹음했네
아 쉬바... 진짜 무서웠다
눈이 좀 도셔서... 망상장애 발언을 하며 자꾸 스테이션을 염탐함... 계속 다 쳐다보고 시선 끌려고 트름하고 팔 휘두름
October 26, 2025 at 10:5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