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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zzi.bsky.social
@todzzi.bsky.social
Everything you lose is a step you take
회사 팀원들에게 연말 선물 주는걸로 스트레스 엄청 받았다. 선물을 주고 싶지 않은 신입 한명이 있어서 몇주동안 지나친 고민.. 결국 모두의 책상에 선물 놓고 귀가했는데, 끝나고 나서도 뭔가 성에 안차고 찝찝함. 선물 아예 안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돈쓰고 스트레스받고 뭐하는 짓이람. 지나치게 생각하는 나의 문제다
December 18, 2024 at 4:46 AM
조국에 큰 일들이 있을때 나는 떠난 사람임을 실감하게 된다. 걱정할 자격이 없고 말을 얹을 자격이 없는 떠난 사람이다. 나의 일이 아니다. 우리 가족들, 옛 친구들 안녕하길 .
December 10, 2024 at 2:45 PM
지ㄷㅣ MAMA 영상 그만보는거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December 7, 2024 at 1:15 AM
힘들구만. 마음이 힘들다.
November 27, 2024 at 4:32 AM
Reposted by 양
November 24, 2024 at 2:35 AM
고양이
추리소설
김혜리기자의 글과 말
슬라임 비디오

떡볶이
3호선 경복궁역

을 좋아하는 사람.
November 22, 2024 at 5:06 AM
트위터랑 비슷하게 생겨서 반갑다.
November 21, 2024 at 5:58 AM
아이가 학교 숙제로 진저브래드 kid를 만들어 꾸몄다. 노란건 혈관이고 머리에는 뇌. 알록달록한건 치마라고 한다. 괴상하고 멋진 창의력이다. 세상에 하나뿐인 아이의 작품.
November 21, 2024 at 5:5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