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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러시아 비극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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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가장 충격적인 장면은 이거네.. 클로드가 책을 뜯어 학습시키는 장면…. 왜인지 모르겠지민 나는 이 사진을 보고 설명을 읽으며 토할 거 같았고 뭔가 너무 참담해졌다..
February 5, 2026 at 12:39 AM
Reposted by 개뭍
음성 화재 현장서 ‘뼈 추정’ 물체…실종 이주노동자 유해일까
“여러 점 발견…국과수에 감식 맡겨”

수정 2026-02-05 19:10 www.hani.co.kr/arti/area/ch...
음성 화재 현장서 ‘뼈 추정’ 물체…실종 이주노동자 유해일까
충북 음성 생활용품 화재 현장에서 뼈로 보이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감식을 맡겼다. 화재 당시 네팔 유학생 아르바이트생 ㅅ(23)씨, 카자흐스탄 이주 노동자 ㅂ(60)씨 등 2명이 실종된 터라 이 뼈가 이들의 유해인지 관심이 쏠린다. 충북경
www.hani.co.kr
February 5, 2026 at 11:26 AM
미래가 무서움
February 5, 2026 at 11:37 AM
성인은 아무도 의지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건가
대단하다
February 5, 2026 at 6:17 AM
왜 세상이 해결되지 않을까? 나는 언제 해결될까?
February 5, 2026 at 6:13 AM
오늘 뭔가 기운이 업고 축 처지네
밤에 잘 못자고 폰해서 그런갸
February 5, 2026 at 6:12 AM
각자의 현실이 매우 강한 힘을 가졋다는 게 가끔 믿기지가 않음 인터넷 세계에 너무 오래 살아서
February 4, 2026 at 4:11 PM
의지할곳이업너서슬픔
February 4, 2026 at 4:07 PM
일어나니까 다리 욱신거리고 식도염때문에 속 울렁거림
February 4, 2026 at 1: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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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귀여워

옳게 된 기술
February 4, 2026 at 11:29 AM
잠이 확 깨네 안감사합니다
February 4, 2026 at 1:23 PM
눕지고잇다가 다리에 쥐나서 격투게임 캐릭터마냥 혼자 으억크학크아악거림
February 4, 2026 at 1:22 PM
오샹젤리제따라라란따라오샹젤리제
February 4, 2026 at 11:22 AM
저녁만되면 1시간만 자고싶어지는데 아까워서 자기가 싫음
10분만 자고 일어나는 능력 갖고싶다
February 4, 2026 at 11:21 AM
폰 좀 그만 달고 살아야 하는데요
끊을수가업네요 젠장
남일 같지가 않네
스크린타임 지정햇어서 오늘 트위터할 시간 다 씀
이제 블스 해야겟다
February 4, 2026 at 11:20 AM
Reposted by 개뭍
헤븐헬즈 라이브 방송에서 아트디렉터에게 뭔 서약서를 받아냈다는 걸 자랑스럽게 얘기했단다... 헤븐헬즈는 마케팅에 어필할 매력이 그런 거밖에 없나... 나는 이걸 로오히하고 떼어놓고 볼 수가 없음.. 이제 로오히에도 누군가가 "어? 이거 그거 아닌가요?"라고 물어오면 "어이쿠! 죄송합니다! 당장 시정하겠습니다!"이럴 거 같아서 기분 별루임... 게임 접은지 반년이 되어가는데도 아직도 관련소식 먹금 못하는 나도 참 별루네... 근데 5년이나 팠으면 한방에 맘접기도 좀 어렵지 않냐고
February 4, 2026 at 5:59 AM
스크린타임 지정햇어서 오늘 트위터할 시간 다 씀
이제 블스 해야겟다
February 4, 2026 at 11: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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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퇴근하려는데 “우리 남편 밥 차릴래?”…강요된 1인2역 필리핀 도우미

강남 입주 아이돌봄 노동자 인터뷰
‘가사-돌봄 분리’ 원칙 없이 집안일 다 시켜

수정 2026-02-04 17:30 www.hani.co.kr/arti/society...
[단독] 퇴근하려는데 “우리 남편 밥 차릴래?”…강요된 1인2역 필리핀 도우미
“고용주가 나쁜 사람처럼 비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다정하고 좋은 분이세요. 그냥 다만….” 제트(Z)가 고개를 숙였다. 눈물을 보이지 않으려 했다. 그때 전화기가 울렸다. “Z, 내 와이셔츠 어딨는지 알아요?” Z는 벌떡 일어나 두 손으로 공손히 휴대전화를 잡았다.
www.hani.co.kr
February 4, 2026 at 9:45 AM
폰 용량 관리하기가 너무 햄듦
February 4, 2026 at 10:39 AM
왜 비염인은 비염을 평생 달고살아야 하는걸까
올해는 글케 안심한 거 같긴한데
February 4, 2026 at 10:37 AM
리히텐슈타인 같은데 가서 살고싶다
February 4, 2026 at 10: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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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로맨스 단편소설 <네가 없는 여름>이 2026년 2월 편집부 추천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와아! 기회가 된다면 읽어주세요. 😊
britg.kr/novel-group/...
February 4, 2026 at 5:10 AM
앞에 한분 계시는데 ㅇ영원히 안나옴
왜그러시죠제발
February 4, 2026 at 7:16 AM
정병원에서 축축 처지는 노래 틀어줌
등장인물 반이상 죽은 애니 ed같음
February 4, 2026 at 7:0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