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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오토코리섹슈얼/오토코리로맨틱 입니다.
최근 하는 게임 : FF14 / 스팀게임 / TR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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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게임은 라이트하게 ★ お茶猫と申します。 (日本語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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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다 코베하고 싶어
코베 스토리 밀고 싶어 안그래도 겨우살이 활성화를 죄다 막아버려서 스진하는 수밖에 없나... 이러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노아 퀘스트 전부 끝나서
노아의 다음 퀘스트 기다리는 중

이리스 퀘스트도 끝냄
근데 내가 쓸 수 있는 보상이 아니라서 시무룩해짐

일단 노아가 쌍검으로 전무를 줄 거 같아서 노아한테 호감작 시도해보고 있음
February 3, 2026 at 5:43 AM
코베2 얘기만 하는 계정을 따로 파야하나 나 이렇게까지 코베 얘기 할 줄을 몰라서

근데 뒷사람은 서브계 관리를 잘 안해서 곤란하다
February 3, 2026 at 4:15 AM
나 정말정말 코베2 설정 얘기 많이 하고 싶지만 참아야 한다 (왼팔 꽉 잡음)
February 3, 2026 at 2:34 AM
근데 우리 애는 그냥 선천 적안 인간이라 코베2버팅이었다면 ㄹㅇ 흡혈귀인 줄 알고 린치 당했을 가능성 높았다고 생각함
February 3, 2026 at 2:10 AM
코베2의 흡혈귀가 얼마나 세냐면:

"어린" 흡혈귀가 장난으로 만든 트랩 1개로 수십 명의 인간이 죽을 수 있어요

그래서 몇몇 아이템 툴팁에
"초월적 존재의 장난은 때때로 상상을 초월하는 법이다" 라는 문구가 나올 정도로 흡혈귀랑 인간의 격차는 다릅니다
February 3, 2026 at 2:04 AM
망치의 정신나간 공격력을 모르다니
몬헌 시리즈의 고인물 컨트롤 영상 몇 개를 당장 틀어서 망치의 위대함을 보여줘야만 합니다

어느 게임을 가든 망치는 딜레이가 긴 대신 확실한 성능을 보장해주는 무기라고요

참고로 제가 지금 하고 있는 게임엔 망치라고 쓰고 H빔이라고 읽는 무기가 있는데 (이하생략)
February 3, 2026 at 1:28 AM
Reposted by 다방고양이
발톱 없는데 걍 물주먹 아님?
ㄴ둔기가 왜 강한지 모르는 생 초짜구만 < 같은 것도 좋아함(ㅋㅋ)
February 3, 2026 at 1:24 AM
분명히 버스 번호는 맞는데 하필이면 온 차가 전세버스여서
"나 이 차 타는 거 맞지?" 하고 의심하면서 가는 중
February 2, 2026 at 11:33 PM
머리가 미묘하게 폴리곤을 날려버리길래 다시 영점조절 한 번 해줬음……
풍성해진 앞머리를 만들어드렸소
February 2, 2026 at 3:55 PM
(코피 한 번 쓰윽 닦아줌)
오늘은 일진이 좋군…… (대체 뭐가)

내일은 조금 느긋하게 갈 수 있어서 우레시이
February 2, 2026 at 1:35 PM
이 쩔쩔매는 얼굴 어떻게 안 좋아할 수 있지
(냅다 셔터 들고 프레임 단위로 찍으며 핥아먹음)
February 2, 2026 at 1:30 PM
아 이런 구시대적인 클리셰 그만 좋아해야 하는데
하지만 너네가 영상을 저렇게 쪄버리면

(코피 쓱쓱 닦음)
February 2, 2026 at 1:00 PM
퇴근길에 발견한
스노우 더키 패밀리
February 2, 2026 at 9:20 AM
그러고보니 어제 그렇게 나를 두들겨서 회피에 대한 개념을 재정립하고 교육시켰던 (검열됨) 선생님이 어디서 봤더라 하고 낯이 익어서 뇌내 아카이브를 돌렸더니:

(입술 꽉 깨뭄)
February 2, 2026 at 8:09 AM
저도 부산 살면서 딱 3번 가봤어요
1번은 가족여행
1번은 지스타
1번은 자유부대 오프모임으로
February 2, 2026 at 6:40 AM
저 있던 학과에 28살 조원오빠 들어왔을 때 (사정이 좀 있어서 늦게 입학함)
저 포함 조원들이 전원 공손해지는 현장을 보고 말없이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반면 일본에서 대학 다녔을 때는.... 애초에 나이를 묻고 다니지도 않아서 (실제로는 현역 애들보다 3~4살이나 많음)
한국인 유학생들끼리만 나이 따졌지 일본/중국 애들하고는 걍 친구처럼 지냈어요
February 2, 2026 at 2:58 AM
Reposted by 다방고양이
대학 두 번 간 사람으로서 경험을 말하자면
본인만 빼지 않으면 잘 어울려주긴 합니다.
근데 동생들이 지나치게 공손해지는 건 어쩔 수 없음... 대학생들 사이에서는 1,2년 차이도 엄청 크기 때문에...
February 2, 2026 at 2:48 AM
오늘 근무가 험난할 것 같다는 예상을 하다
(사유: 시작했다 닌자 3단리밋)

벌써부터 잔미스 나고 난리남
거의 김풍 정신으로 일처리하고 있음

아냐 여보 할 수 있어 테레비 보고 있어
February 2, 2026 at 2:15 AM
작년에는 10시 오픈이었대요
아마 올해도 변동 없다면 10시일 거 같습니다
February 1, 2026 at 11:51 PM
하기야
혈중 차이 농도 채울 때가 되긴 했죠 저도 그렇고요 (은은)
February 1, 2026 at 11:45 PM
오~
퀄리티가 만만치 않은데요
사실 가격 면에서 더 비싼 쪽을 쳐내려고 했는데 둘다 체급도 비슷해서 큰일나 버렸습니다
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February 1, 2026 at 11:33 PM
ㅇ0ㅇ
(좌표 공유를 요청합니다.)
February 1, 2026 at 11:28 PM
Reposted by 다방고양이
그래서

저 공덕으로 가는거 괜찮을 것 같와요 한시간 쬐끔 넘는 것 같숩니다 (꾸닥)

아님.... 코엑스에서 주류박람회 다녀올 때마다 가는 이탈리안 집을 다고님께 알려볼까...
(니르님은 확실히 간 적 있으신)
February 1, 2026 at 11:22 PM
그랬으면 좋겠는데요!
(희망사항이지만 근로시간을 채우지 못한 자는 급여에 대미지가 가나니)
February 1, 2026 at 11:20 PM
큰일났다
출근하고 컴퓨터 부팅하는데
내 데스크의 컴퓨터가 며칠 전부터 상태가 메롱되더니

영원히 부팅창에서 내보내주지 않는 현상이 "또" 발생함

..... 일하다가 오늘 컴퓨터 폭발하는 거 아니겠죠
February 1, 2026 at 11:1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