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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마무스메 전용계정: @ZzekUma.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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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스 하면 주제곡을 빼놓을 수 없죠
카캡사쿠라와 함께 여기저기서 시침 뚝 떼고 나오는 기타 솔로

youtu.be/aSRaEmFAULs?...
January 26, 2026 at 3:38 AM
Reposted by 돝솥
또 다른 관점에서 이 마법기사 레이어스는 그 당시 기준으로 (사실 지금도 그렇지만) 굉장했는데 특히 노바라는 캐릭터가 주인공의 어두운 면이 떨어져나온 분신인데 얀데레 속성에다 주인공과 백합을 찍고 이렇게↓ 소멸함
진짜 정신나간애니임
January 26, 2026 at 12:00 AM
마엘 주 스킬들이 불속성에다가 불사조같은 스킬 있는거 보고있으면... 이 스킬들이 왜 오게된건지 생각하다가 멘헤라됨(...)
January 26, 2026 at 12:33 AM
Let's spill some ink
January 26, 2026 at 12:27 AM
또 오늘하루를 살아가
a person walking through a tunnel with a statue in the background that says ' a '
ALT: a person walking through a tunnel with a statue in the background that says ' a '
media.tenor.com
January 26, 2026 at 12:24 AM
Reposted by 돝솥
January 25, 2026 at 4:46 PM
Reposted by 돝솥
내 책상 앞 데스크테리어(아니 이런 말 붙이기에 너무 생활감 넘쳐) 여기서 컴작업부터 손그림작업까지 다하고 머리말리고 로션바르고 배달음식 먹고 모든 걸 다 함 (생활감100000%)
January 25, 2026 at 10:53 AM
윙스팬 굶님이 선물해주셔서 봇이랑 첫 판 해봄
아직 뭐가 뭔지 모르겠는게 많지만 이겼으니 되었다 느낌
January 25, 2026 at 4:15 PM
Reposted by 돝솥
ㅠㅠㅠㅠㅠㅠ넛님께 마엘 커미 부탁드리면서 넛님 취향(믿고있었음)껏 입혀주세요. 이랫는데... 아니... 암만 그래도 진짜 너무 말이 안되게 사랑스러워서 울고싶음... 사실이미울고잇어
January 25, 2026 at 2: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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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서사 안 읽어서 남자 세계가 좁아진다는 말은 없었으면서
January 25, 2026 at 11:38 AM
낼 출근을 해야 하는 김돝솥의 표정이에요~~
January 25, 2026 at 2:02 PM
창조에는 행동의 의지가 필요하다. 그래서 내가 그리는 그림은 모두 내가 절망에 굴복하지 않았다는 증거다. <-쫌멋있는듯..
January 25, 2026 at 2:00 PM
보통 내가 뭘 하고 있어도 별말 안하시는데... 한마디를 하게 만든 루네의 룩
January 25, 2026 at 1:54 PM
Reposted by 돝솥
이건 ai관련해서 고민하다가 나왔던 생각의 흐름인데

누군간 딸깍 한번으로 내가 일주일간 붙잡고 고생한것보다 빨리 퀄 좋은 결과물을 뽑아내겠지라는 생각때문에 절망한적도 있어요.

그런데 예술의 본질이 무엇인지도 고민해보고, 생각해보니 결국 ai가 없었을때도, 내가 죽을때까지 그림을 그려도 나보다 잘 그릴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을텐데 그렇다고 그림을 안그릴건가? 라고 생각해보면 것도 또 아니더라고요. 그림그리는게 좋아서 포기하기는 또 싫으니까,,

인정을 못받는 상황이 슬픈건 사실이지먼
좋아했던 열정 하나만 가지고 열심히 버티는중
January 25, 2026 at 12:15 PM
Reposted by 돝솥
"너 그러고 다니면 남자들이 싫어해"
아니 그냥 말이 너무 웃김

'남성 서사 안 읽으면 여자 독자 세계 좁아져 손해'

별 손해가 다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25, 2026 at 11:50 AM
새로운 지역 탐험하는데 보스 피통이... 마엘 10스탕달 분량이군...
January 25, 2026 at 12:58 PM
내일까지 영원히 누ㅜ워서 쉬고싶다
two women laying on top of a rocky hillside
ALT: two women laying on top of a rocky hillside
media.tenor.com
January 25, 2026 at 10:49 AM
Reposted by 돝솥
심리상담비 너무 무섭죠 한시간에 ㅋㅋ
일단 올해 상담비 지원 사업 시작했으니
다들 국민마음행복사업을 알아보세요
임상심리사1급 상담비 8회까지 지원해주고
한번만 아니고 해마다 신청 할수 있음
January 24, 2026 at 3:54 PM
하루종일 암것도 안하고 쉬었는데 저녁먹고 다시 저녁잠 자고 싶은 정도로 노곤함
January 25, 2026 at 10: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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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짝이좋다
December 20, 2025 at 12: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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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것저것
January 18, 2026 at 3:23 PM
나... 포수 신소정씨가 넘조은거같음
다정한 말로 멘탈 챙겨주는 포수너무멋져
내가 투수였으면 내면으로 주먹울음 하면서 포수 글러브만 보고 공던질거임
January 25, 2026 at 5:19 AM
Reposted by 돝솥
물론 정신과 약을 먹으면 신체적인 부분에 영향이 없을 수 없는것도 사실이기는 하지만, 저는 이게 개인이 가진 창작의 고유한 영역을 지워버린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더 객관적으로 선명하게 보여준다고 생각하고 그동안 바라보지 못했던 다른 시각에서 그것을 볼 수 있게 해준다고 생각하고 있죠.

그리고 무엇보다 오랫동안 몸에 쌓아온 창작의 경험은 약을 먹는다고 하여 쉽게 지워지지 않습니다. 감정이 변해도 몸과 무의식의 깊은 곳에서 그걸 기억하거든요.
January 25, 2026 at 4:23 AM
Reposted by 돝솥
창작과 정신과 진료에 대해서 아침에 짧게 플로우가 지나간걸 보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근래에 창작도 살아야 계속되지 않는가... 로 생각이 바뀌어서, 진료를 받는게 맞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불안이나 우울과 함께하다보면 그것이 일상이 되어서 그것이 내 성격의 일부처럼 느껴진다는건 오래전부터 정신의학과 상담계에서 이야기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창작을 업으로 사시는 분이나 창작에 삶의 비중이 크신 분들은 정신과 진료가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알고요.
January 25, 2026 at 4: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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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택의가 12억원 받는데 김연경 7억원이 말이 되나? 프로배구 몸값 성차별, 성평등부 나섰다

수정2026.01.24. 오후 1:47

-성평등부, 배구연맹 차별 규정 검토
-인권위 이어 관계 기관 협의 착수
-여자부 보수 삭감 등 비합리 지적 www.spochoo.com/news/article...
황택의가 12억원 받는데 김연경 7억원이 말이 되나? 프로배구 몸값 성차별, 성평등부 나섰다
[더게이트]한국배구연맹(KOVO)의 성차별 행태가 국가인권위원회에 이어 성평등가족부의 심판대 위에 오르며 전방위적인 압박을 받게 됐다. 흥행은 여자배구가 주도하는데 보상은 남자배구가 더 가져가는 기이한 구조를 정부 차원에서 바로잡겠다는 의지다."이런 프로리그는 없다"… 성평등부의 이례적 저격성평등부는 최근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를 통해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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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5, 2026 at 1:3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