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인기 많은 거 알겠어..., 그래서 언니는 너무 불안해..., 언니 없을 때 믽정이 뺏길까봐.."
고개를 들어서 지믽을 보면 지믽은 푹 고개 숙이고 중얼거려
"언니도 30살 먹고 이러는 거 너무 부끄러운데, 너무 질투나고..., 애기 나한테만 예쁜 거 아닐텐데 그런생각도 들고,"
"언니..."
"..."
그렇게 말하면 지믽은 부끄러워서 아무말도 못하는거야. 맨날 언니가- 언니가- 이랬으면서 정작 질투심에 못 이겨서 이러고 있으니까.
"아기 인기 많은 거 알겠어..., 그래서 언니는 너무 불안해..., 언니 없을 때 믽정이 뺏길까봐.."
고개를 들어서 지믽을 보면 지믽은 푹 고개 숙이고 중얼거려
"언니도 30살 먹고 이러는 거 너무 부끄러운데, 너무 질투나고..., 애기 나한테만 예쁜 거 아닐텐데 그런생각도 들고,"
"언니..."
"..."
그렇게 말하면 지믽은 부끄러워서 아무말도 못하는거야. 맨날 언니가- 언니가- 이랬으면서 정작 질투심에 못 이겨서 이러고 있으니까.
"아..., 그게 아니고 믽정아."
"엉니 이제 나 시르나....,"
"아니야, 아니야 언니가 믽정이 왜 싫어."
"근데 왜애..."
"믽정아...,"
"흡...."
"엉니랑 결혼하는거는 어떤가...."
"웅?"
"결혼하자."
"아..., 그게 아니고 믽정아."
"엉니 이제 나 시르나....,"
"아니야, 아니야 언니가 믽정이 왜 싫어."
"근데 왜애..."
"믽정아...,"
"흡...."
"엉니랑 결혼하는거는 어떤가...."
"웅?"
"결혼하자."
"엉니야...., 내 어제 뭐 잘못했나아 ...."
"아니야."
믽정도 나름 용기내서 간 건데 지믽이 저렇게 얘기하니까 바로 서러워지는거지.
"흐극..., 왜 화나써? 끅."
"믽정아 울어?"
"끅..., 나 기억이 안나.... 엉니한테 전화와서 나갓는데 그리고 기억이 업는데애 흡,"
"믽정이가 잘못한거 아니야."
"엉니야...., 내 어제 뭐 잘못했나아 ...."
"아니야."
믽정도 나름 용기내서 간 건데 지믽이 저렇게 얘기하니까 바로 서러워지는거지.
"흐극..., 왜 화나써? 끅."
"믽정아 울어?"
"끅..., 나 기억이 안나.... 엉니한테 전화와서 나갓는데 그리고 기억이 업는데애 흡,"
"믽정이가 잘못한거 아니야."
언니가 밥은 차려줬는데..., 맛있냐고도 안 물어보고 반찬 떠주지도 않으니까 믽정이도 쎄함을 느낀거지.
"엉니야...., 혹시 나 뭐 잘못했나....,"
"... 먹어."
믽정이 울기 직전이다. 나 뭐 잘못했지 나 어제 뭐했지 김믽정 뭐했냐
아침 다 먹기 전까지 이미 뽀뽀 스무번은 받았어야되는데 믽정이도 당황스러웠겠지.
언니가 밥은 차려줬는데..., 맛있냐고도 안 물어보고 반찬 떠주지도 않으니까 믽정이도 쎄함을 느낀거지.
"엉니야...., 혹시 나 뭐 잘못했나....,"
"... 먹어."
믽정이 울기 직전이다. 나 뭐 잘못했지 나 어제 뭐했지 김믽정 뭐했냐
아침 다 먹기 전까지 이미 뽀뽀 스무번은 받았어야되는데 믽정이도 당황스러웠겠지.
지믽에게 그런게 뭐가 중요했겠어. 자기가 해외 스케줄 하러 가면 주변에 적들을 물리칠 수도 없는데 ...., 그리고 다음날 눈 뜬 김믽정.
아무기억이없음. 정말아무것도기억이없음. 어제 지믽언니한테 안겼고...., 그리고 없음.
"언니야아........."
숙취에 괴로워하며 작게 웅얼거렸는데도 뭐가 들린건지 방문 열고 들어오는 지믽이.
"응 ... 나와 밥 먹자,"
? 왜 안 안아줘?
지믽에게 그런게 뭐가 중요했겠어. 자기가 해외 스케줄 하러 가면 주변에 적들을 물리칠 수도 없는데 ...., 그리고 다음날 눈 뜬 김믽정.
아무기억이없음. 정말아무것도기억이없음. 어제 지믽언니한테 안겼고...., 그리고 없음.
"언니야아........."
숙취에 괴로워하며 작게 웅얼거렸는데도 뭐가 들린건지 방문 열고 들어오는 지믽이.
"응 ... 나와 밥 먹자,"
? 왜 안 안아줘?
꾸벅꾸벅 졸던 와중에도 💙 에게 전화가 오니까 얘들아 나 간다, 하고 뛰어나가는거야.
"엉니이이이이이-!" 하고 앵겨오는 애 일단 품에 안았는데
유지믽상태 : 분노
믽정이는 집에 들어오자마자 침대에 누워서 잠들었고..., 또 색색거리면서 자는애 보니까 화는 가라앉았는데 심란한거야. 그래서 그날 지믽은 결혼하겠다고 결심한거겠다.
꾸벅꾸벅 졸던 와중에도 💙 에게 전화가 오니까 얘들아 나 간다, 하고 뛰어나가는거야.
"엉니이이이이이-!" 하고 앵겨오는 애 일단 품에 안았는데
유지믽상태 : 분노
믽정이는 집에 들어오자마자 침대에 누워서 잠들었고..., 또 색색거리면서 자는애 보니까 화는 가라앉았는데 심란한거야. 그래서 그날 지믽은 결혼하겠다고 결심한거겠다.
"왜?"
"몰라 스토리 답장옴. 너 있어서 그렇겠지."
"인기쟁이김믽정...., 성싟선배도 너랑 다리 놔달라더라."
뭐 ... 뭐라고?
"너가 이런 자리 절대 안 나가니까 모른다하긴 했는데, 관심 생기면 말해라 ~~"
뭐, 뭐, 뭘말해애! 유지믽만 우는거야.
술은 또 왜이렇게 많이 마시는지 주량 소주 한 잔인 애가..., 점점 취해가고 ..., 지믽은 봐버렸다. 옆에 있던 친구가 애 머리 쓰다듬다가 자기 어깨에 기대게 하는 걸. 사실 그 친구도 믽정이한테 사심이 있었으니까.
"왜?"
"몰라 스토리 답장옴. 너 있어서 그렇겠지."
"인기쟁이김믽정...., 성싟선배도 너랑 다리 놔달라더라."
뭐 ... 뭐라고?
"너가 이런 자리 절대 안 나가니까 모른다하긴 했는데, 관심 생기면 말해라 ~~"
뭐, 뭐, 뭘말해애! 유지믽만 우는거야.
술은 또 왜이렇게 많이 마시는지 주량 소주 한 잔인 애가..., 점점 취해가고 ..., 지믽은 봐버렸다. 옆에 있던 친구가 애 머리 쓰다듬다가 자기 어깨에 기대게 하는 걸. 사실 그 친구도 믽정이한테 사심이 있었으니까.
친구들이랑 놀았는데 술을 너무 많이 마셨다며 연락이 온 믽정에 달려나간 지믽은 아직 자리가 끝나지 않은 거 같으니까 그냥 가게 안에 들어가서 근처 테이블에 앉았겠다.
친구들이랑 놀았는데 술을 너무 많이 마셨다며 연락이 온 믽정에 달려나간 지믽은 아직 자리가 끝나지 않은 거 같으니까 그냥 가게 안에 들어가서 근처 테이블에 앉았겠다.
사람들은 다 믽정이 연애 중인지 모르기도 했고, 믽정이 얼굴도 얼굴이고..., 성격도 강아지 같은게 사람 손 잘 타니까 그게 은근히 다른 사람들 홀리게 한거지.
맨날 누군가에게 태그되어 있는 믽정이, 연예인급으로 주접댓글이 달리는 피드들, 비공개계정인데도 날이 갈수록 빠르게 올라가는 팔로워 이런 것들이 지믽의 질투심을 올렸던거고.
사람들은 다 믽정이 연애 중인지 모르기도 했고, 믽정이 얼굴도 얼굴이고..., 성격도 강아지 같은게 사람 손 잘 타니까 그게 은근히 다른 사람들 홀리게 한거지.
맨날 누군가에게 태그되어 있는 믽정이, 연예인급으로 주접댓글이 달리는 피드들, 비공개계정인데도 날이 갈수록 빠르게 올라가는 팔로워 이런 것들이 지믽의 질투심을 올렸던거고.
ㅎㅎ 우리 믽정이 잘 놀구 있네애
술도 먹는구나....
하다가 믽정의 읹스타를 들어가보니
[사진]
im.mj 겨울!
ㄴ 귀여운 후배님 ~~ 언니랑도 밥 먹어주세요🥺
[사진]
im.mj 언니랑 데이트!
ㄴ 나랑도 해줘...
ㅎㅎ 우리 믽정이 잘 놀구 있네애
술도 먹는구나....
하다가 믽정의 읹스타를 들어가보니
[사진]
im.mj 겨울!
ㄴ 귀여운 후배님 ~~ 언니랑도 밥 먹어주세요🥺
[사진]
im.mj 언니랑 데이트!
ㄴ 나랑도 해줘...
"전날 새벽촬영이라 쉴 거 같은데, 왜?"
"나 그날 이사하려고!"
"아,... 양산으로 가기로 한거야?"
"아, 아니? 언니집으로!"
그렇게 지믽 모르는 지믽이집 입주자가 생겼던거고, 믽정 부모님도 어린 믽정이 매번 이사하는게 쉽지 않기도 하고, 혼자보다는 둘이 있는게 안전하다 싶으셨던거지.
그게 여자친구인 줄은 모르셨겠지만..., 한가지 의문이 있다면 동거인이 월세도, 보증금도, 관리비도 뭐 하나 안 받겠다고 했다는거?
"전날 새벽촬영이라 쉴 거 같은데, 왜?"
"나 그날 이사하려고!"
"아,... 양산으로 가기로 한거야?"
"아, 아니? 언니집으로!"
그렇게 지믽 모르는 지믽이집 입주자가 생겼던거고, 믽정 부모님도 어린 믽정이 매번 이사하는게 쉽지 않기도 하고, 혼자보다는 둘이 있는게 안전하다 싶으셨던거지.
그게 여자친구인 줄은 모르셨겠지만..., 한가지 의문이 있다면 동거인이 월세도, 보증금도, 관리비도 뭐 하나 안 받겠다고 했다는거?
사랑하는데 재고 따지는 거 모르는 믽정이는 동거의 문제점 ..., 뭐 그런 건 모르겠고, 생활비며 뭐며 복잡한 거 그냥 모르겠고...., 그래도 부모님한테 허락은 받아야되니까! 그냥 이런 거였음.
지믽이는 믽정이 바로 대답 못 하니까 내가 괜히 부담준건가 ..., 싶었고
사랑하는데 재고 따지는 거 모르는 믽정이는 동거의 문제점 ..., 뭐 그런 건 모르겠고, 생활비며 뭐며 복잡한 거 그냥 모르겠고...., 그래도 부모님한테 허락은 받아야되니까! 그냥 이런 거였음.
지믽이는 믽정이 바로 대답 못 하니까 내가 괜히 부담준건가 ..., 싶었고
"믽정아, 조금 이른 거 아는데..."
"웅."
"혹시 언니랑 같이 사는 건 어때?"
"웅?"
"그냥..., 너 매번 이사하는 것도 귀찮고! ..., 또 힘들기도 하고...,"
라는 되도않는 변명들도 같이 늘어놓으면서, 근데 믽정이 모르겠어? 다 알고 있지.
"우리 언니 나랑 떨어져있기 싫구나."
"웅..., 안 그래도 자주 못 보는데..., 꼭 지금 대답 안 해도 돼! 그냥..., 나중에 믽정이가 결정하면 알려줘 ....,"
"믽정아, 조금 이른 거 아는데..."
"웅."
"혹시 언니랑 같이 사는 건 어때?"
"웅?"
"그냥..., 너 매번 이사하는 것도 귀찮고! ..., 또 힘들기도 하고...,"
라는 되도않는 변명들도 같이 늘어놓으면서, 근데 믽정이 모르겠어? 다 알고 있지.
"우리 언니 나랑 떨어져있기 싫구나."
"웅..., 안 그래도 자주 못 보는데..., 꼭 지금 대답 안 해도 돼! 그냥..., 나중에 믽정이가 결정하면 알려줘 ....,"
"언니 나 2달동안 양산 가 있어."
"엉?"
믽정은 서울로 학교를 오는 탓에 자취를 시작한 거였어. 근데 종강하면 굳이 서울에 있을 필요가 없잖아 월세가 싼 것도 아니고.
물론 믽정의 부모님이 다 내주고 계시긴 했지만 굳이?
"그러면..., 믽정이는 종강 때마다 양산으로 가?"
"아마도 그러지 않을까?"
"..."
"왜애... 아쉬워?"
"훔 .......웅."
"언니 나 2달동안 양산 가 있어."
"엉?"
믽정은 서울로 학교를 오는 탓에 자취를 시작한 거였어. 근데 종강하면 굳이 서울에 있을 필요가 없잖아 월세가 싼 것도 아니고.
물론 믽정의 부모님이 다 내주고 계시긴 했지만 굳이?
"그러면..., 믽정이는 종강 때마다 양산으로 가?"
"아마도 그러지 않을까?"
"..."
"왜애... 아쉬워?"
"훔 .......웅."
연애를 시작하고도 지믽이 너무 바쁜 탓에 동거를 시작했어. 동거라고 쓰고 지믽의 일방적인 믽정 자취방 침입. 이라고 읽었겠다.
1군 아이돌 답게 지믽은 밤낮도 없고, 이 나라 저 나라 돌아다니느라 바빴던거지. 믽정이는 보고싶고..., 그러다보니까 자꾸 집으로 오게 되고 자연스레 그 집에 눌러앉게 된 것.
연애를 시작하고도 지믽이 너무 바쁜 탓에 동거를 시작했어. 동거라고 쓰고 지믽의 일방적인 믽정 자취방 침입. 이라고 읽었겠다.
1군 아이돌 답게 지믽은 밤낮도 없고, 이 나라 저 나라 돌아다니느라 바빴던거지. 믽정이는 보고싶고..., 그러다보니까 자꾸 집으로 오게 되고 자연스레 그 집에 눌러앉게 된 것.
유지믽 진짜 도둑놈이네
ㄴ 9살 연하 아기가 유지믽한테 사족을 못 쓰네
ㄴ 유지믽도 애 말에 꿈뻑 죽는 거 같구만 뭐.
잘해라... 믽정씨 내가 들고 튀기전에
ㄴ 줄 22
ㄴ 줄 333
ㄴ 줄 765183 선착 끝.
흐아아아앙 믽정이 내꺼야 뿌애애애애앵
유지믽 진짜 도둑놈이네
ㄴ 9살 연하 아기가 유지믽한테 사족을 못 쓰네
ㄴ 유지믽도 애 말에 꿈뻑 죽는 거 같구만 뭐.
잘해라... 믽정씨 내가 들고 튀기전에
ㄴ 줄 22
ㄴ 줄 333
ㄴ 줄 765183 선착 끝.
흐아아아앙 믽정이 내꺼야 뿌애애애애앵
그런 얘기가 아니지 않나?
"양말은 제가 세탁기에 넣으면 되죠! 그거 뭐 얼마나 걸린다구 ..."
믽정이는 그냥 지믽이 너무 좋으니까 이런 건 신경쓰이지도 않았던거지. 지믽은 저렇게 말하는 믽정에 마음이 일렁였을거고, 자기반성의 시간도 좀 가졌고.
그런 얘기가 아니지 않나?
"양말은 제가 세탁기에 넣으면 되죠! 그거 뭐 얼마나 걸린다구 ..."
믽정이는 그냥 지믽이 너무 좋으니까 이런 건 신경쓰이지도 않았던거지. 지믽은 저렇게 말하는 믽정에 마음이 일렁였을거고, 자기반성의 시간도 좀 가졌고.
ㅡ 머리카락을 왜 돌아다니면서 빗어...
ㅡ 양말 벗고 세탁기에 넣는게 그렇게 어렵나
하면 자각 못하고 있던 지믽이는 으엥? 되는거야. 믽정이 이런거로 한 번도 얘기한 적 없었으니 이게 잘못된 거인지도 잘 몰랐던거고.
ㅡ 믽정씨는 저런 거보면 화 안나요?
"어.........,"
"솔직하게 말해도 돼요~"
"아니...., 왜 화가나야되는지 모르겠어가지구 ...."
"네?"
ㅡ 머리카락을 왜 돌아다니면서 빗어...
ㅡ 양말 벗고 세탁기에 넣는게 그렇게 어렵나
하면 자각 못하고 있던 지믽이는 으엥? 되는거야. 믽정이 이런거로 한 번도 얘기한 적 없었으니 이게 잘못된 거인지도 잘 몰랐던거고.
ㅡ 믽정씨는 저런 거보면 화 안나요?
"어.........,"
"솔직하게 말해도 돼요~"
"아니...., 왜 화가나야되는지 모르겠어가지구 ...."
"네?"
외출 후 들어오면 겉옷을 아무데나 놓는다던가
양말을 뒤집어서 벗어놓는다던가
걸어다니면서 머리카락을 빗는다던가
뭐 심한 건 아니지만 ...., 원래 부부는 이런 사소한 거 때문에 싸우니까, 그런데 이 부부는
이런 거 때문에 큰소리 나는 일이 절대 없음. 왜냐면 ..., 순둥한 믽정이가 뽈뽈거리면서 다 치우는데 아무 말도 안해.
외출 후 들어오면 겉옷을 아무데나 놓는다던가
양말을 뒤집어서 벗어놓는다던가
걸어다니면서 머리카락을 빗는다던가
뭐 심한 건 아니지만 ...., 원래 부부는 이런 사소한 거 때문에 싸우니까, 그런데 이 부부는
이런 거 때문에 큰소리 나는 일이 절대 없음. 왜냐면 ..., 순둥한 믽정이가 뽈뽈거리면서 다 치우는데 아무 말도 안해.
"우웅 ..."
"애기 일어났어?"
"웅 ... 나 안아...."
믽정의 나안아로 시작했고, 믽정의 나안아는 그들의 일상에서 멈추질 않았어.
마주보고 밥을 먹다가도 갑자기 자리 이탈을 하더니
"웅니..., 안을래."
얌전히 앉아 티비를 보다가도
"엉니!!!!!"
서재에 있는 지믽을 부르더니
"나 안아조."
지믽을 안아베개정도로 생각하는건지..., 그런 믽정을 보면서 지믽의 팬들은 참 애기랑 결혼을 했구나 싶은거지, 이 도둑놈
"우웅 ..."
"애기 일어났어?"
"웅 ... 나 안아...."
믽정의 나안아로 시작했고, 믽정의 나안아는 그들의 일상에서 멈추질 않았어.
마주보고 밥을 먹다가도 갑자기 자리 이탈을 하더니
"웅니..., 안을래."
얌전히 앉아 티비를 보다가도
"엉니!!!!!"
서재에 있는 지믽을 부르더니
"나 안아조."
지믽을 안아베개정도로 생각하는건지..., 그런 믽정을 보면서 지믽의 팬들은 참 애기랑 결혼을 했구나 싶은거지, 이 도둑놈
그래도 고백은 만나서 하고 싶었던 지믽은 야밤에 믽정과 공원 앞에서 만났고,
"믽정이가 언니 좋아하는 줄 몰랐어, 언니도 믽정이 많이 좋아하는데...,"
"..."
"언니랑 연애할래?"
"웅..."
생각보다 둘은 담담하게 사랑을 속삭이며, 연애를시작했다. 그리고 지금. 부부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카릐나의 숨겨진 연하 와이프가 공개됐고,
그래도 고백은 만나서 하고 싶었던 지믽은 야밤에 믽정과 공원 앞에서 만났고,
"믽정이가 언니 좋아하는 줄 몰랐어, 언니도 믽정이 많이 좋아하는데...,"
"..."
"언니랑 연애할래?"
"웅..."
생각보다 둘은 담담하게 사랑을 속삭이며, 연애를시작했다. 그리고 지금. 부부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카릐나의 숨겨진 연하 와이프가 공개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