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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ira.bsky.social
🥹알림 올때마다 환하게 웃음 유투브 댓글 열어두길 잘했다는 생각을
November 10, 2025 at 1:17 PM
Reposted by 밍
romantic flavor
November 10, 2025 at 11:31 AM
Reposted by 밍
이제 예전처럼 우울하진 않은데 아직도 매일 죽고십긴 해
ㄴ여전히우울한거같은데(ㅋㅋㅋㅋㅋ
July 24, 2025 at 8:40 PM
졸려....
November 10, 2025 at 10:38 AM
그치만 나느 뭘 얼마나 좋아하든 언제나 무기력함이 압승해서 좋아서 방방 뛰다가도 갑자기 모든걸 다 때려치우고 사라지고 싶어지는데............................
November 10, 2025 at 10:20 AM
역시 답은 사랑인가....
November 10, 2025 at 10:10 AM
근데 진짜 고영정원 덕질할때 진심 너무너무 행복햇었는데....아직도 고영정원의 무엇이 사람을 글케 행복하게 만들엇던걸가 종종 고민을 함
November 10, 2025 at 10:03 AM
아 살기실허
드러누움
November 8, 2025 at 2:07 PM
Reposted by 밍
November 2, 2025 at 3:40 PM
Reposted by 밍
November 3, 2025 at 5:24 PM
Reposted by 밍
missing
November 2, 2025 at 3:43 AM
근데 내가 사람에게 너무 큰 기대를 한게 맞는거 ㅅ같은
그래...이게 우리나라 평균 인성인데 어쩌겟어...똑같은 사람이 되지만 말자...마인드로 사니까 괜찮아졋어
November 1, 2025 at 5:03 AM
Reposted by 밍
꿈의 오아시스
October 31, 2025 at 12:50 PM
졸려....
October 29, 2025 at 9:59 PM
예전에 일하던 곳에서 내가 착한척 바른척을 과하게 한다고 니 본성을 드러내겠다고 날 열라 괴롭히던 사람이 있었는데 그걸 도저히 견딜수가 없어서 그만두겠다고 하니까 사회생활 해본 적 없냐고 하시던데 나느 같은 위치에 있어도 그런식으로 굴진 않을거라서 아직도 그 말이 이해가 안되는 사람이 사람을 괴롭히는게 어떻게 당연한 일이 될 수 있겠어요......
October 28, 2025 at 3:24 AM
근데 진짜로 못된 짓 하고도 아무렇지도 않게 발 뻗고 잘 수 잇는 사람들 너무 부러운 나도 양심 좀 버리고 싶슨
October 27, 2025 at 12:20 PM
사이버 디톡스하니까 맘이 너무 평화로운데....
October 27, 2025 at 10:30 AM
Reposted by 밍
언젠가 파도로 가득 찬 공간을 만들고 싶다
October 18, 2025 at 3:35 PM
근데 확실히 이게 평균적인 인성이 맞는데 내가 사람에 대한 기대를 못버리고 너무 꽃밭에 사는 것 같긴 함......
October 19, 2025 at 4:30 AM
정말 너무 지쳣음......
October 16, 2025 at 5:17 AM
대체 먼 반응을 바라고 그런글을 쓴건지 몰겟는
October 16, 2025 at 4:04 AM
Reposted by 밍
근데 설마설마 했는데 정말로 쫓아다니고 계셨나봐요 내가 하는 말에 반응한다는 것 자체가 본인이 저지른 잘못을 인정한다는 뜻이라는 걸 왜 모르지 ....혹시 자업자득 자승자박이라는말 아시느지...가만히 있는 사람을 팼을 땐 그만한 각오를 하고 패셔야 하느 거 아닌가... 저느 애정을 건네줫다가 거두었다는 이유만으로 쳐맞고 정신병 심화된 게 너무 슬프고 억울해서 생각날때마다 하소연 하는 것 뿐인데
July 16, 2025 at 1:09 AM
Reposted by 밍
아무튼 내가 뭘 잘못 알고 있는거라도 해도 딱히 죄송하진 않네요 내가 한 짓이 아니라고 정정조차 할 수 없도록 비겁한 방법으로 타인을 괴롭힌 스스로를 탓하시길
July 16, 2025 at 1:10 AM
근데...
나 정말 그만 얘기하고 싶은데......
내가 말을 지어낸다고 한게 너무 어이가 없어서ㅠ

ㅋㅠ

October 16, 2025 at 3:5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