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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u0.bsky.social
지금은 미국 거주

주로 음성 인식을 이용해서 글을 씁니다.


여러분 제발 “##의 #” 표현을 멈춰주세요.
ㅋㅋㅋㅋ 그런가봐요 ㅋㅋㅋ 아님 저렇게 세트로 카페을 파나???
February 15, 2026 at 5:43 AM
악 ㅋㅋㅋ 저는 경기도 화성이었어요 ㅋㅋㅋ 아니 어쩜 왜케 비슷하죠 ㅋㅋㅋㅋ 옆에 호수 있는거까지 ㅋㅋ
February 15, 2026 at 5:25 AM
어?? 여기 왜케 제가 예전에 갔던 곳이랑 비슷하죠 ㅋㅋㅋ
February 15, 2026 at 4:47 AM
어떤 느낌인지 알거 같아요 ㅠㅜ 애리조나 같을거 같아요 ㅠㅜ 아니 근데 저 애리조나에선 튤립 못 봤던거 같은데 오스틴은 사막이 아니에요? 왜 튤립이 있지.학회장은 진짜 왕 추울거 같아요 ㅠㅜㅜ
February 15, 2026 at 3:08 AM
전 작년에 화분 사서 시들고 남은거 다시 큰 화분에 심고 밖에 내놨는데 과연 필지!! 너무 기대돼여 ㅋㅋㅋ 튤립이 제가 젤 좋아하는 꽃이다 보니 ㅋㅋㅋ 한국에서는 키우기 힘들었는데 미국 오니까 넘 흔한 꽃이라 넘 좋네요
February 15, 2026 at 3:03 AM
튤립 자라는게 이렇게 빠를 줄은 몰랐어여. 시드는 건 빠른 줄 알았는데… 하나만 알고 다룬 하나는 몰랐다니 ㅠ 근데 아마 걍 시들 때라 죽었을 수도 있어요.. 튤립은 일주일 반짝하고 말거든요
February 15, 2026 at 3:01 AM
12 시간 후 ㅎㅎ 진짜 빨리 자라네 ㅋㅋ
February 15, 2026 at 2:36 AM
나름 습도 60-70% 인 동네인데도 하나도 안 더움. 심지어 썰렁한거 같음. 부산에서 왔던 학생 한명은 춥다며 8월에 골골댐. 그런데도 여기는 덥다며 에어컨도 빵빵하게 틀어서 더 추움!!
걍 내가 봤을 때 대다수 미국인들은 기초체온이 높은 거 같음 이게 다 온돌이 없어서다. 온돌을 만들어라 그럼 너네도 따뜻함이 뭔지 알게 될거다 온돌을 만들어라
February 15, 2026 at 1:31 AM
정말 기초체온 달라서 너무 힘드네요
February 15, 2026 at 1:26 AM
자라는 속도 진짜 엄청남 ㅋ
February 14, 2026 at 2:11 PM
크하 ㅋㅋㅋㅋ 와 참.. 재밋는 세상이네요
February 14, 2026 at 2:42 AM
세상이 나만 빼고 발전하는구나 ㅠㅠ
February 14, 2026 at 2:28 AM
그나마 사우스 학회는 담주에 가서 따뜻하고 좋은데 나머지 학회는 항상 10월 말 11월 첫주에 해서 2주를 텍사스에서 보내야함.. 그때는 울 동네도 날씨 좋은데. 내가 굳이! 굳이! 텍사스를 ㅠㅜ
February 14, 2026 at 1:22 AM
내가 학회로 가고 싶은 곳
엘에이 보스턴 뉴욕 시애틀 포틀랜드
February 14, 2026 at 1:20 AM
텍사스랑 나랑 뭐 있어? 대체 나한테 왜 이래.
February 14, 2026 at 1:19 AM
이럴수가 퇴근하고 오니 만개함 이렇게까지 빨리 피기야??
February 14, 2026 at 12:43 AM
설마 카메라?
February 13, 2026 at 6:4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