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구˙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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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jaegu.bsky.social
재구˙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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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팔 편하게 구독도 합니다
라고말했지만 나이들어서 추워지니 뼈가시리긴합니다
하지만 마음이 따뜻해지니 오케이겟죠
January 2, 2026 at 9:28 PM
Reposted by 재구˙ᵕ˙
밥먹이고 치료해주는데 뭘 줘도 다 잘먹음 고기든 고구마든 생선이든 주는 대로 잘먹고 뜨끈한 불가에서 배 뒤집고 잠도 잘자고... 그러다 어느정도 회복하고 한참 잘 자던 이치반이 뭔가 눌리는 느낌에 눈을 뜨니 온 집안이 용 몸통으로 가득차있음
태연하게 잘잤냐고 물어보는 커다란용보고 놀랄새도 없이 집 무너진다고 소리지르는 이치반
November 25, 2024 at 8:51 PM
Reposted by 재구˙ᵕ˙
쪼구만 응룡... 과일도 손에 쥐고 념념 먹고 쥐도 잡아먹고 높은 나뭇가지에 빨래처럼 몸 걸어놓고 낮잠도 자고.. 그 모든걸 멀리서 지켜보고있는 이치반... 저녀석 정체를 모르겠지만 숲에서 적응하고 잘 사는군. 하는데 어느날 설치된 덫에 걸려서 버둥거리고 있는거 발견해서 가서 이치반이 도와주면 좋겠음
응룡일때와 다르게 작아졌을땐 삐이이익 하면서 우는 소리밖에 못내서 산짐승이 걸렸나 하고 보니까 용이었슴 개화들짝 놀라서 덫 끊어주는 이치반 뒷발이 뭉개져서 도망 못가는 족구만 용 품에 품고 집에 데려가는 이치방
November 25, 2024 at 8:46 PM
Reposted by 재구˙ᵕ˙
이 산에 사는 응룡... 쪽구매 져서 막 두발로 서서 걸어다니다가 이치반한테 들키면 좋겠다 어!!!! 전에만났던!!!! 하고 놀라는 이치반 보고 갑자기 네발로 바바바박 기어서 도망감 개빨라서 못잡음
November 25, 2024 at 8:37 PM
그니까 바지까보고 너무커서안들어감다못함다저죽슴다 하고버티다가 키류가하고싶어하게해줘하고 눈반짝반짝하면서 슬금슬금덮쳐오면 안된다고요못한다고요하면서도 슬슬깔려주다가 결국 받아줄거같은점이좋다고,...마망이라고
January 1, 2026 at 9:4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