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마음이 따뜻해지니 오케이겟죠
하지만 마음이 따뜻해지니 오케이겟죠
태연하게 잘잤냐고 물어보는 커다란용보고 놀랄새도 없이 집 무너진다고 소리지르는 이치반
태연하게 잘잤냐고 물어보는 커다란용보고 놀랄새도 없이 집 무너진다고 소리지르는 이치반
응룡일때와 다르게 작아졌을땐 삐이이익 하면서 우는 소리밖에 못내서 산짐승이 걸렸나 하고 보니까 용이었슴 개화들짝 놀라서 덫 끊어주는 이치반 뒷발이 뭉개져서 도망 못가는 족구만 용 품에 품고 집에 데려가는 이치방
응룡일때와 다르게 작아졌을땐 삐이이익 하면서 우는 소리밖에 못내서 산짐승이 걸렸나 하고 보니까 용이었슴 개화들짝 놀라서 덫 끊어주는 이치반 뒷발이 뭉개져서 도망 못가는 족구만 용 품에 품고 집에 데려가는 이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