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
1q2w3r4t5t.bsky.social
브리
@1q2w3r4t5t.bsky.social
95년생. 흘러가는대로 사는거 좋아하는 곰같은 소ㅜ비스므리한거. 십년 넘게 야한걸 좋아해서 껄떡이던 걸 멈추고 금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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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 넘게 딸치면서 하루에 몇번씩 하다 보니 뭔가 점점 꼴림이나 그런거에 무감각해지는게 느껴지면서 모아둔 정액 이 탈탈 털리는 끝까지 짜내는 것도 하고 존나 딸치다 보니 현타옴. 점점 자극에 민감해서 조루 되는 느낌이라 금딸 시작함. 언제까지 할지는 모르지만 2달정도 하면 정상적인 사람이 되겠지
ㅅㅂ 금딸1일차 굼요일 주말 어케 버텨야지 금딸 8일차를 넘어가지
August 29, 2025 at 9:55 PM
금딸 8일차. 개힘들다. 금요일이라 시간이 넘치니 존나 딸치고 싶다. 존나 손이 자꾸 만지게 된다. 풀발 왤케 안풀리냐 ㅅㅂ 후 존나 안풀ㄹ네
August 29, 2025 at 1:33 PM
금딸 7일차. 존나 힘들다. 일이바빠서 생각이 안난다고 하는데 블스 보면 존나 불끈해지는 것들이 많다보니 위태롭다. 본능덕으로 딸칠려고 손 밑으로 내려가는 참고 발기 되어있네. 어우 힘들어
August 28, 2025 at 11:22 AM
십년 넘게 딸치면서 하루에 몇번씩 하다 보니 뭔가 점점 꼴림이나 그런거에 무감각해지는게 느껴지면서 모아둔 정액 이 탈탈 털리는 끝까지 짜내는 것도 하고 존나 딸치다 보니 현타옴. 점점 자극에 민감해서 조루 되는 느낌이라 금딸 시작함. 언제까지 할지는 모르지만 2달정도 하면 정상적인 사람이 되겠지
August 27, 2025 at 10:22 AM
금딸 6일차. 블스보면서 불끈불끈하지만 이제 심호흡을 먼저 하면서 머릿속에서 야한것이 생가깅 줄어든다. 아 회사에서도 생각이 나던게 서서히 없어진다. 빕에서는 최대한 안보려고 노력한다. 점점 잘 되어 가는 거 같다.
August 27, 2025 at 10:1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