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고? ”
“ 안 그럴게.요.. ”
이럼 김솔음도 맘 약해져서 2세 꼭 안아주겠지
근데 진짜 무서운 건 최 요원이 화났을 때 겠지 나중에 사춘기와서 애가 김솔음한테 화풀이하다 걸리면 최 요원 절대 안 봐줄 거 같음. 김솔음이 괜찮다고 말려도 따끔하게 혼내는 최 아빠.
“ 그리고? ”
“ 안 그럴게.요.. ”
이럼 김솔음도 맘 약해져서 2세 꼭 안아주겠지
근데 진짜 무서운 건 최 요원이 화났을 때 겠지 나중에 사춘기와서 애가 김솔음한테 화풀이하다 걸리면 최 요원 절대 안 봐줄 거 같음. 김솔음이 괜찮다고 말려도 따끔하게 혼내는 최 아빠.
이러고 흠씬 혼내고 있음 최 씨 슬쩍 와서
“ 에이 @@이도 잘못했대. 반성했대요. 그치? ”
“ 최 요원님. 맨날 이렇게 넘어가실 게.. ”
“ @@이 빨리 아빠한테 사과해~ ”
이러고 흠씬 혼내고 있음 최 씨 슬쩍 와서
“ 에이 @@이도 잘못했대. 반성했대요. 그치? ”
“ 최 요원님. 맨날 이렇게 넘어가실 게.. ”
“ @@이 빨리 아빠한테 사과해~ ”
“ 그치만 아기가 우리 포도 판박이인 걸 어떡해~ 저 얼굴로 울먹거리면서 부탁하면 막 어? 마음이 찢어진다니까? ”
이러니까 2세한테 최 아빠 좀 만만한데 안 만만함. 버릇없이 굴면 바로 김솔음 잡도리모드 켜짐
“ 그치만 아기가 우리 포도 판박이인 걸 어떡해~ 저 얼굴로 울먹거리면서 부탁하면 막 어? 마음이 찢어진다니까? ”
이러니까 2세한테 최 아빠 좀 만만한데 안 만만함. 버릇없이 굴면 바로 김솔음 잡도리모드 켜짐
“ 그럼 솔음 아빠한텐 비밀이야 알았지? “
주머니에 사탕 가득 찔러넣고 있으면 김솔음 나타남
” 지금 뭐 하시는거죠? “
” 아니.. 애기가.. 그렇게 먹고싶다는데에.. “
결국 언제나처럼 혼남 엔딩이라 2세한테 최 아빠 완전 웬수 아빠 포지션일 듯
“ 그럼 솔음 아빠한텐 비밀이야 알았지? “
주머니에 사탕 가득 찔러넣고 있으면 김솔음 나타남
” 지금 뭐 하시는거죠? “
” 아니.. 애기가.. 그렇게 먹고싶다는데에.. “
결국 언제나처럼 혼남 엔딩이라 2세한테 최 아빠 완전 웬수 아빠 포지션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