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적어도 "나 아파"라는 신호 하나라도 더 들을수 있으니까....
이제 적어도 "나 아파"라는 신호 하나라도 더 들을수 있으니까....
아무튼 그런거 보고싶다
아무튼 그런거 보고싶다
"나, 속...이, 안좋...."
"루이-! 괜찮으니까, 응? 구급차 불렀어..."
근데 잔뜩 창백해져서 침 뚝뚝 흘리니까
"나, 속...이, 안좋...."
"루이-! 괜찮으니까, 응? 구급차 불렀어..."
근데 잔뜩 창백해져서 침 뚝뚝 흘리니까
츠카사가 그거 보고 루이, 열좀 재어보자며
츠카사가 그거 보고 루이, 열좀 재어보자며
옥상에 츠카사가 있었는데도 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보이지도 않았던거. 애초에 츠카사가 무릎까지 대줬음.
해열제를 먹어도 열이 영 안떨어지니까.., 오한도 계속 있고
옥상에 츠카사가 있었는데도 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보이지도 않았던거. 애초에 츠카사가 무릎까지 대줬음.
해열제를 먹어도 열이 영 안떨어지니까.., 오한도 계속 있고
"..-.... 으응.....,,..."
이 한마디 하고 다시 눈 감아버림. 보통 이런 상태는 병이 장기적으로 갔을때 그럼. 루이 체력이 너무 안될때... 진짜 힘들어 죽을때 그러니까 츠카사도 진짜 식은땀 흘리면서 어디가 안좋냐고 묻는데 대답도 못하고 또 잠들어버림.
"..-.... 으응.....,,..."
이 한마디 하고 다시 눈 감아버림. 보통 이런 상태는 병이 장기적으로 갔을때 그럼. 루이 체력이 너무 안될때... 진짜 힘들어 죽을때 그러니까 츠카사도 진짜 식은땀 흘리면서 어디가 안좋냐고 묻는데 대답도 못하고 또 잠들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