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네토님들,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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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네토님들, 응원합니다!! ^^
@51619021.bsky.social
비록 이번 생에 저의 네토인생은 거부당했지만,
많은 현생 네토 여러분의 살아가는 이야기들을
접하면서 나름의 위안을 삼겠습니다.
네토님들 모두 화이팅~!!
초대남..

나는.. 초대남을 할 생각은 없다.
50대 중반의 배 나온 초로의 아저씨를 누가 찾겠는가... 라는 내 나름의
지피지기?? 스스로의 양심이랄까??
또한, 실패한 네토 인생일지언정,
상대방의 소중한 상대에 대해
구걸(?)하고픈 욕망 또한 없기 때문이랄까??
다만, 내가 못해본, 내가 꿈꿔온..
행위를 추구하는 모든 분들을 응원할 뿐..
June 23, 2025 at 2:40 PM
간만에 지하철에서...2

세상이 수상한 날들의 연속이다보니, 괜히 오해 받음 큰일이다 싶어 피하려 했지만, 사방이 꽉 낀 상황에서 어찌할 도리는 없었고.. 다행히 상황이 상황인지라, 앞과 옆 여인네들도 딱히 별다른 움직임이 없었음. 갑자기 앞의 여자 엉덩이골 사이를 비비면서 옆의 여자 엉덩이를 주무르고 있다는 상상이 되면서 꽤 무흣한 재미가 있었음.
2:1 상황이면 이런 기분이겠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 암튼 한 10여분 정도, 간만에 재미난 상황을 맞이해서 즐거운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을 듯 한 하루였음
April 16, 2025 at 5:48 AM
간만에 지하철에서..

열심히 저를 실어나르던 차가 퍼져서
수리 들어간 지 2일차..
아침부터 거래처로 바로 가느라 지옥의 9호선을 탐.. 낑겨 죽는게 이런 기분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 때쯤 한번 더 밀림. 본의 아니게 내 앞에 여인.. 노트북 가방을 든 오른 손등엔 다른 여인의 엉덩이.. 비벼진다기보다는 다른 힘에 의해 눌려지는 상황이긴 했지만, 기분이 묘해졌음. 내 앞 여자의 엉덩이 높이가 적당해서 마치 엉덩이골 사이로 자지가 자리잡고 있는 느낌? 오른손등에서 느껴지는 다른 여인 엉덩이의 탄력감..
April 16, 2025 at 5:44 AM
펨섭 키워보고 싶음..

그냥 다 늙은 아저씨의 wannabe..

단 한번도 성향자를 만나본 적이 없어서 궁금함.

말 잘듣고, 훈육하고, 가르치고..
애정 주고..

머릿속에 개념은 있지만, 막상 해본적은 없어서 궁금함 가득..^^

늘 그렇지만, 이 나이에 뭔가를 해 볼 기회는 많지 않은걸 잘 알아서..
다만, 온라인상에 내 마음 속에
해보고 싶은걸 한번 끄적여봄^^
February 16, 2025 at 5:43 AM
내 나름의 응원가 3

자신의 성향을 사랑하는 상대에게 고백할 용기.. 자기 성향에 대한 확신..
끈기.. 설득시키는 과정..
무엇보다, 이러한 성향을 이해하고자 노력하고, 받아들일 줄 아는 상대의 포용과 배려.. 그리고 사랑..

이러한 결과를 내기까지 얼마나 어려웠을지.. 그 과정을 수십년간 거치고 결국 실패한 나로써는..

이미 당신들은 승자다..
충분히 즐길 권리가 있는..
January 29, 2025 at 11:54 AM
내 나름의 응원가 2

이젠 아이들이 성인이 된 시점에서..
내가 주인공은 아니지만, 많은 현생
네토 부부, 커플들의 많은 이야기들을
블스에서 접하고 있다.
누구는 그들의 외모, 가슴사이즈, 몸매를 가지고 품평하겠지만, 내게 있어 이 모든 네토 부부, 커플들은, 나이와 생김새, 빈부격차를 떠나 이미 승자다..
January 29, 2025 at 11:50 AM
내 나름의 응원가.. 1.

나의 성적 취향.. 성향이 네토쪽인 걸
알아버린 시기는 결혼도 하기 이전 20대 후반 무렵이였던걸로 기억한다.
무던히도 소라 사이트를 들락날락하며
내 어설프기만 했던 성향을 완성시켜 나가게 됐던 계기가 된...
결혼할 상대를 만나게 되고.. 결혼 후 밝고 착하기만 한 그 사람에게 용기내어 처음 내 성향을 말한 후.. '이혼할 거 아니면 두번 다시 그런 말은 입에 담지 말아주었으면 좋겠다' 라고 통보 받았던 20여년이 지난 시점까지..
난 결국 사랑하는 내 사람에게 내 성향을 끝까지 인정받지 못했다...
January 29, 2025 at 11:4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