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hillmix.bsky.social
@7chillmix.bsky.social
Jamtalker
빼지마. 난 지금 너랑 나 사이에 아무것도 없었으면 해. 호칭도 지겹고 매일 했던 똑같은 대화방식도 싫어.
(존이 이마를 사무엘의 어깨에 기댐)
지겨워…앞으로 너같은 사람을 또 언제 만날 수있을까.

그러면 마음속에서 욱한 사무엘이 존 뒤로 세게 밀치듯이 눕히고 일부러 존의 다리도 힘주어서 쥔 채로 존의 가슴에 붙임 원래 존이 다리로 사무엘 허리 묶는거 좋아하는데 그거는 사무엘의 의지 드러내는게 좋달까…존이 상황 리듬에 맞춰서 스스로 풀려고 하는데 사무엘이 존 제지하고 천천히 반지 뺐으면 좋겠군 바닥에 던질수도 있고
January 27, 2026 at 8:46 AM
그러면 사무엘이 잠깐 침묵하고나서 존. 불러봄…큭큭 웃는 존…시작되는 야자타임(낫 스터디)

그 소리를 얼마나 묵혔어?
처음부터 지금까지.
존칭 붙이기 귀찮았겠다.
그때는 충성스런 신하였고…지금은…
욕심많은 애인?
…아직 사랑한다는 말도 안했는데

그러면 누워있던 존이 상체 일으켜서 사무엘한테 안김…

어차피 하게될거니까 상관없어. 아니면 그냥 잠자리 상대로만 끝내고 싶나?
그건, 아닙니다.
(사무엘의 턱을 잡음)김 빠지게 왜그래.
저는…나는. 장난으로 이런거 안 해.
진심으로 날 박고싶다는 뜻이겠지
경…!
January 27, 2026 at 8:35 AM
Reposted by 칠
Bunny John has no either if he's about to be eaten or...
January 11, 2026 at 10:4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