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개
9aemadr0.bsky.social
검개
@9aemadr0.bsky.social
검개검개
오늘은 야시장에서 목줄을 차고 산책 즁인 초거대 돼지를 봤숭 두려웠숭
January 5, 2026 at 3:17 PM
그니까 말입니다 겨울인데도 이렇게 따뜻할 수 있다니 과연 사시사철 과일의 천국일 수 밖에 없다 달다 달아
까르푸는 지금 후보군에 넣어놓고 갈랑말랑 하고 있센 일정이 완전 프리스타일임 재즈도 이렇게까지 즉흥적일 수가 없어 ㅋ ㅋ ㅋ
January 5, 2026 at 3:16 PM
그리고 돼지가 함께 했음. 돼지가. 목줄에 묶여산책하는 돼지가. 초 거대한 돼지가. 함께 했음 우리의 경로대로 계속 함께 햇음.
January 5, 2026 at 3:11 PM
ㅋㅋㅋㅋㅋㅋ먼가의 과일이랑 먼가의 튀김을 여럿 샀는데 과일은 디게 건강한 맛이고 튀김은 디게 낫건강한 맛이 나고 단짠단짠의 새로운 지평선 같슴니더
대만의 고구마볼튀김이 유명하다던데 완벽하게 오사쯔 맛이 나요 ㅋ
January 5, 2026 at 3:09 PM
여러분도 상상햐요 프리 리터칭
January 5, 2026 at 10:53 AM
최근에 샌드위치 커미션을 봤는데 빵만 백개 올리기도 가능하데서 탈론 생각났어요

대만에 왔더니 물가는 한국같은데 밥그릇들이 쪼꼬만해서... 번역 기능은 편하겠지만 보그를 위해 메뉴 한가지 당 다섯개씩 주문하는 록셀이 생각났어요
January 5, 2026 at 10:42 AM
히죽
히죽

집주인들: 뭐야?
January 5, 2026 at 10:38 AM
대만 인상1
어딜가든 외국인에게 말을 거는 아저씨 npc가 있구나

인상2
진짜 영어가 안 통하는구나

인상3
오도방구가 정말 많구나
January 5, 2026 at 8:20 AM
크윽 그러고보니 그런게 있었죠
January 5, 2026 at 2:45 AM
여기 가게끼리 무쟈게 서로 시간 매너를 지켜준달까 아침이면 아침 저녁이면 저녁 이래 ㅋ ㅋ ㅋㅋㅋㅋㅋ 그리고 한국인이 든든하게 먹을게 훠궈 훠궈 훠궈 밖에 없음. 우뚝.
January 5, 2026 at 2:43 AM
오우 안 그래도 출발.전에 이분 꺼 찾아서 돌아다니고 있습죠 아리가또 아리가또
그리고 주로 아침식사 가능 가게 위주임을 깨닫고 슬퍼하다
January 5, 2026 at 2:11 AM
저도 두분의 자캐들 다 너무 듣고싶어요
January 4, 2026 at 12:47 PM
알고리즘 덕분에 만화 짤이 몇개 뜨는데 몇개만 보고 판단하긴 그렇지만 아마 영화로 만드느라 꽉꽉 눌러담아서 조온습식 연출이 되어버렸다고 생각해요
January 4, 2026 at 12:46 PM
크 아악 정말 몰랐어요 감사합니다 답옹
여긴 반찬도 물도 다 추가금액이어서 결국 한국보다 비싸진게 되어버려요
January 4, 2026 at 12:41 PM
우효ㅡㅡ 내 몸에 버블비를 흐르게 만들겠다
January 4, 2026 at 4:2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