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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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리
@ablue1465.bsky.social
마비노기+FF14+모비노기+그 외 기타등등 게임 겸 일상계
G27 안락의 정원&7.3 내일을 향한 이정표&여신강림 4장 完
자캐&드림 언급 多 / 메인 성향표 참고해주세요!
타르데스는 또 아마네세르와 반대되게 설정했습니다… 제 자캐 세계는 아마네세르 중심으로 굴러가는지라. 기왕 성별이 반대되는 김에 순둥한 남캐, 상식인, 비교적 일반인 등등…

얘네는 써놓고 보니 너무 길거나 너무 짧거나 극단적이네요… 만약 자세한 서사가 궁금하다 하시면 멘션 또는 인용 또는 DM 부탁드리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February 17, 2026 at 3:23 PM
Q. 왜요?
A. 그 부분 서사 썼는데 절반쯤에서 2천자 넘어가서 관뒀어요...

Q. 요약이라도.
A. 아마네세르가 마비노기와도 엮인 콜라보 자캐라서 기존 FF14 빛전 스토리를 많이 벗어났습니다. 종족도 불명인 이유도 콜라보 자캐기 때문에.

제 취향인 부분은 아마네세르한테 몰아넣었는데요, 백발에 벽안, 기존세 여캐, 팔방미인 등… 그런데 너무 몰아넣으면 (이미 메리수처럼 보이지만) 메리수처럼 보일까봐 공식 미인 설정은 뺐습니다 ㅎ...
February 17, 2026 at 3:23 PM
일단 둘이 2살 차이나는 남매구요 왼쪽 백발이 누나 오른쪽 청발이 남동생입니다

이름은 각각 아마네세르/타르데스인데요, 타르데스는 남중휴가 맞지만 아마네세르는 황금 시점 기준 종족이 불명입니다. 인간은 확실히 아니고, 에테르 흡수 안 하는 야만신... 12신 같은 상태라고 보심 될 것 같아요.

태어났을 적엔 둘 다 중휴였습니다! 검은장막 숲 토박이 집안의 중휴 부모님 밑에서 태어났고, 아버지의 금발녹안&어머니의 청발자안을 물려받아 누나는 청발녹안/동생은 금발녹안이었습니다. 지금은 6.51 시점에 개명&성형한 거예요.
February 17, 2026 at 3:22 PM
첫째둘째셋째 헤비급 및 무숙 끝내고 왔어요
그리고 아무리 생각해도 이 둘은 같이 푸는 게 맞는 것 같음+극한의 그뭔씹이라 블스로 감당 안 될 것 같음이라 구글문서든 뭐든 적어보겠습니다;
왼쪽이 첫째 오른쪽이 셋째고 둘이 남매 설정이에요
February 17, 2026 at 1:42 PM
드림은 있습니다. 그라하 티아 연인 드림주인데, 이것까지 풀기 시작하면 너무 길어질 것 같아 언젠가 이야기하고 지금은 넘어갈게요 ㅎ

오너로서의 취향은 뚜렷하지는 않네요... 둘째는 당시 유일한 자캐였던 첫째와 정반대의 캐릭터를 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종족/성격/지향색/커스터마이징 모두 반대로 설정했습니다. 굳이 표현하자면, ‘무말장키분홍말랑콩떡 아가씨’ 같은 느낌?

적어두고 보니 둘째 역시 빛의 전사지만 첫째에 비하면 설정적으로나 서사적으로나 단순한 편이군요…
어쨌든, 이걸로 정말 끝!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February 17, 2026 at 10:28 AM
돌아올 것을 종용하는 연락과 협박이 이어졌고, 직접적인 폭력까지 행사되었지만, 둘째는 모두 거부하고 오히려 자신의 선택과 모험의 의미를 이해시키기 위해 설득을 시도했으나, 가문은 그것을 야만적이며 샬레이안의 정신을 욕보이는 행위로만 규정할 뿐 절대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결국 모든 여정을 마치고 투랄 대륙으로 떠나기 전, 둘째는 가문과의 완전한 절연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본명과 고향을 완전히 버리고, 림사 로민사 출신의 모험가 ‘하리 미스티’로서 살아가고 있다.

이상 캐릭터 배경 끝
February 17, 2026 at 10:02 AM
한편 둘째가 떠난 뒤 가문에서는 행방을 수소문했으나 끝내 찾지 못했고, 결국 딸이 불운한 결말을 맞이했을 것이라 여기며 사실상 사망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가 되어버렸고...

그러나 훗날, 에오르제아의 영웅으로서 올드 샬레이안에 돌아오면서 상황은 완전히 뒤집혀버립니다.,. 예상치 못한 귀환에 가문은 큰 충격에 빠졌으면서도 샬레이안의 원칙을 어기고 외부 분쟁에 깊이 관여해 온 딸의 행적을 결코 곱게 보지 않았구요.
February 17, 2026 at 10:02 AM
결국 제6성력 1577년, 19세가 된 둘째는 가출을 결심하게 됩니다; 저택의 서고 한편에 보관되어 있던 오래된 비술서만 챙기고, 조달꾼의 도움을 받아 도착한 림사 로민사에서 모험가로 등록하면서 가문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하리 미스티’라는 가명을 사용하기 시작했답니다. 출신도 숨겼지만, 몸가짐과 사고방식 곳곳에 배어 있는 샬레이안 특유의 분위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은 굳이 묻지 않았을 뿐 어느 정도 짐작하고 있었을 것 같네요.
February 17, 2026 at 10:01 AM
다만 둘째네 가문은 보수적인 샬레이안 내에서도 손꼽힐 정도로 경직되고 폐쇄적인 분위기를 지니고 있어서,,, 어린 시절에는 그런 환경에 순응했지만, 성장하면서 점차 답답함을 느끼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집 밖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났습니다. 그러던 중 조달꾼 한 명과 친분을 쌓게 되었고, 에오르제아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접하기도 했어요.
February 17, 2026 at 10:01 AM
하리 미스티는 일단 가명입니다. 종족과 나이는 달의 수호자 미코테 여성이고, 황금 기준 22~23세 정도에요. 부친은 금발 자안, 모친은 백발 적안을 지닌 달코테이며, 종족의 관습에 따라 모계 중심의 가문에서 태어났답니다,..

원래 올드 샬레이안의 명문가 출신으로, 지금 사용하고 있는 이름이 아닌 본명이 따로 존재합니다. 다정한 아버지와 엄격한 어머니 아래에서 1남 2녀 중 막내로 태어나 유복하게 자랐어요. 선천적으로 몸이 약해 잔병치레가 잦은 편이었지만,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는 아니었구요.
February 17, 2026 at 10:00 AM
죄송합니다 버릇 못 버리고 초승달 섬 돌다 왔어요
하여튼 둘째부터 그뭔씹 시작하겠습니다

Q. 첫째는요?
A. 걔는 극한의 그뭔씹이라 제가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해요
February 17, 2026 at 8:59 AM
화법 20렙 후기
오토로 돌려서 그런가 원주율같다던 딜사이클은 잘 모르겠음
손을 딱! 하면 뭐가 펑펑 터짐
그리고 암술보다 회복약 많이 먹는 것 같음(주관적)
February 17, 2026 at 1:52 AM
얘 뭐야?
February 16, 2026 at 10:41 AM
메인퀘 중 100렙퀘인 황금의 유산 완료하시고 툴라이욜라 와추메키메키 상가 쪽에 있는 '케텐람의 마지막 모험'이라는 퀘스트 시작하시면 신기루 섬<<이라는 특수필드가 열려요 거기서 주는 퀘스트들 하시다 보면 '신기루에 싸인 무기'라고 해서 무기 만드는 퀘스트가 열립니다
링크는 함 보시면 좋아용
guide.ff14.co.kr/lodestone/db...
공식 가이드 : 파이널판타지14 (FINAL FANTASY XIV)
공식 가이드 : 파이널판타지14 (FINAL FANTASY XIV)
guide.ff14.co.kr
February 16, 2026 at 9:58 AM
저 멘션해주신 거 보고 하나하나 주웠더니 800개 넘게 나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 ㅠㅜㅠㅠ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손가락를 좀 더 혹사시키기로 ^_ㅠ
February 15, 2026 at 3:53 PM
진심 여기가 부엉이식권의진인지 배수의진인지 구분도 안 감
February 15, 2026 at 2:3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