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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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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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집에 있는 김치찌개 양이 줄지 않음.. 끓일 때마다 국물이 졸다보니 물을 붓는디..
새로 물을 부은 만큼만 김찌를 떠 먹어서 늘 그대로임..
마법의 김치찌개.. 매마르지 않는 김치찌개가 우리집에 있습니다..
January 20, 2026 at 8:33 AM
아티펙트.. 끼니까 투력이 쑥 올라서 넘 놀랐음..🫨
초월은 장비 부위당 50씩 오르길래.. 아펙도 비슷할 줄 알았는디 큐브 하나 장착하니까 키가 20cm씩 자란 기분인디?? 갑자기 성장해서 내 눈을 의심하기.(?)
January 20, 2026 at 8:09 AM
요것은 나의 편협한 생각이었음.. 수도사도 열심히 정진하면 파티에 기여할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녹콩을 수도짱콩으로 만들겠어..
오늘의 타바.... 내가 힐 직업군만 아녓더라도 깼을 거 같음...😂 너무 아숩다....
January 20, 2026 at 8:02 AM
아득한 빛을 기원하는 타래....
타바 재화로 미지룬을 먹었어요..
모 아니면 도.... 아빛아빛아빛아빛 나와주라..🙏
January 20, 2026 at 7:41 AM
오늘의 타바.... 내가 힐 직업군만 아녓더라도 깼을 거 같음...😂 너무 아숩다....
January 18, 2026 at 4:19 PM
테레 1000일! 정말 기념비적인 날이에요..☺️ 멋치가 선물해 준 커미션 그림들은 모두 귀엽기 때문에.. 소중한 갤러리에 모셔두기만 하기엔.. 아수와...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음 좋겠는디
January 18, 2026 at 4:09 PM
Reposted by 아치
테레 1000일🥰💚🩵
January 18, 2026 at 3:39 PM
최근 포케카 팩 실물에 이상해씨 일러스트가 넘모 예쁘더라는..🥺
근디 진화체까지 모아야 먼가 마음이 편해져.. 갠적으로 151팩 만큼 귀엽다는 생각.. 직접 겜을 하는 것도 아닌데.. 일러스트를 보면 그냥 소장하고 싶음.. 내 마음은 뭘까...
January 17, 2026 at 4:42 PM
어제는 길을 걷다 갑자기 어디선가 사람이 나타났다... 그러곤 예체능을 전공했냐며 대뜸 물어보길래.. 죄송함다 제가 바빠서용.. 하고 걍 지나갔는디 (saebi 같아보여서...) 멍하게 지나가면 그들은 갑자기 훅 나타난다..
January 17, 2026 at 3:44 PM
플랭크.. 그저 몸이 가라앉지 않게 하기 위해 허리 힘으로 지탱하며 버텨오니까 허리통증만드는자세 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는데... 어느 신체의 힘을 써야하는 지 의식적으로 생각하고 시행해야 플랭크다운 플랭크가 되는 거였다.... 정말 몰랐어......
January 17, 2026 at 3:15 PM
학원 상담 받고 돌아가는 길..
한번도 접한 지식의 분야가 아니라..
시험지를 풀긴 했는데 비만 내릴 거 같음... 그치만 시야를 넓혀보려면 뭐라도 시도는 해보는 게 맞다는 생각에.. 일단 저질렀음....😂💦
January 14, 2026 at 6:08 AM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보는 글.

너테의 눈썹 흉터는 근무 중에 생겼으나 치료를 제때 받지 못해 흉터가 남게 되었다는 설정..

소문이나 시선에 상처를 받음 > 주변의 소리에 휩쓸리지 않도록 더욱 일에 몰두 했으나 되려 튀어보이는 상황처럼 보여짐 > 과로 및 스트레스 누적 > 사고 발생
January 13, 2026 at 6:38 PM
닉넴 변경권이 솔깃해서 친창에 너테를 검색해봤는데 너테 유저가 많구나..
모두 미접 유저분들이신 걸로 보이는디 닉.. 가져올 수 있지 않을까...?? 그치만 지금 이름.. 동구랗고 귀여운 느낌이 있지.. (다만 캐를 만들 때 즉흥적으로 지어버려서 미안한 마음이 조금 있다..)
January 13, 2026 at 3:37 PM
라방 실시간으로 봤는디 ... 정령님이 너무 귀여움... 우아하고 차분한 보스인가 싶었는데 표정이 다채롭고 장꾸 성격이었네...🥹🥹 레이드 재밌을 거 같다... 기대됩니다...🥺🥺👍
January 13, 2026 at 12:32 PM
옆에서 갤런을 쥐라는데
(내가 갤런을 잘 다루지 못한단다...ㅠㅠㅠㅠㅠㅠ.....)
두방 맞으면 기절하는게 넘모 화가 남... 아 그런디 물통도 두방 킬 무기잖아 .. 근데 물통이 더 팔이 짧...지 않나?? 아직도 물통 사거리가 잘 가늠이 안감 ...
January 11, 2026 at 2:34 PM
스프락툰 페스!🥳
January 11, 2026 at 2:22 PM
느아악 ㅠㅠㅜ.. 소중하게 생각한 물건이 없어졌어... 이곳 저곳 찾아봤는데 보이지 않아 흑흑...😢
January 11, 2026 at 12:35 PM
오늘 친구가 두쫀쿠를 먹어봤냐구 물어보길래 아직 안 먹어봤다 하니까 갤러리 사진을 스슥 보여줬다...
한 장씩 넘겨보는데
.
.
동그란 두쫀쿠, 눌린 두쫀쿠, 옆모습 두쫀쿠, 차가와서 단단한 두쫀쿠, 윤기가 촉촉해서 말랑한 두쫀쿠......

당일 먹어본 기록 사진 같은데.. 두쫀쿠 사진이 증식한 것 마냥 많아서 웃겼음..ㅠㅠㅠㅠㅠㅠ..
January 10, 2026 at 11:29 AM
오늘 내내 컨디션이 안 좋아서 사정 말하고 약속을 빠질까 했는데 모이기 힘든 멤버이기도 하고 친구들이 보고싶었어...🥺 집 와서 널부러지기..
편두통 때문에 속까지 울렁거려서 혼났다..
January 10, 2026 at 11:14 AM
친구들이랑 같이 구워먹은 고구마
연기가 모락모락..
벤치에 옹기종기 앉아서 먹었는데 행복했어 무척 달고나..
January 10, 2026 at 11:07 AM
이럴수가.. 수능 지문에 실린 문학 글을 우연히 보게 됐는데.. 넘모 좋은 것....
(상황. 집주인이 투덜거리며 피아노를 치지 않는 조건으로 반 지하 방에 들일 수 있게 해줬음..)
어느 날 문득 피아노를 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이사 후 처음으로 주인공이 피아노를 치게 되는데.. 한 음정도는 금방 잊혀지겠지.. 용기내어 손가락에 힘을 주며 건반을 누름.. 그런데 그 소리가 오래오래 방안에 남아있음을 느낌...
January 7, 2026 at 6:53 PM
최근 동생이랑 지내는 시간이 많아졌는디 동생이 내 앞에서 갑자기 요염...한 포즈(?)로 마가렛트를 먹는 것..!
엥..? 왜 그렇게 먹는 거야? 라고 물어보니까 내가 과자를 뺏어먹게끔 만들고 싶었다고...
(.. 요염한 포즈는 식욕을 돋구는 데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어...)
January 7, 2026 at 5:26 PM
거실의 공간이 조금씩 정리되는 중..
그동안 쌓인 짐들을 하나 둘 옮기고 빼내고 분리하며 베란다 한 자리에 묵묵히 있던 오래된 낡은 김치냉장고를 마참내 빼내었다.. (마주한 김냉이의 상태는.. ....)
옆면을 북북 닦아서 폐기물 신고 후 다 같이 힘겹게 집 밖으로 내보내기를..
January 7, 2026 at 4:58 PM
나몰이의 친구가 되어줘..🦉
잘 지내렴..💐
January 3, 2026 at 8:11 AM
귀여운 이상해씨 조립하기.🫶
January 3, 2026 at 8:0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