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어리둥절하다가 꽃 발견한 태이는 곧바로 누가 범인인지 알겠지...
그리고 잠시 뇌가 버퍼링 걸렸다가 상황파악하고 얼굴이 확 붉어짐.
좀체 식지 않는 얼굴을 문지르며 처음에는 꽃병에 꽂아뒀는데 시들까봐 나중에는 책 사이에 압화해서 보관함
"네?" 어리둥절하다가 꽃 발견한 태이는 곧바로 누가 범인인지 알겠지...
그리고 잠시 뇌가 버퍼링 걸렸다가 상황파악하고 얼굴이 확 붉어짐.
좀체 식지 않는 얼굴을 문지르며 처음에는 꽃병에 꽂아뒀는데 시들까봐 나중에는 책 사이에 압화해서 보관함
그러다 정각 00:00시 되자마자 서로 해피뉴이어 하고 앞으로도 일레이가 곁에 있는 시간이 이어지겠지 언제나와 같이, 또 새롭게.
하는 생각에 문득 간질간질해지고 웃음이 나옴.
혼자 빤히 쳐다보다가 얼굴이 붉어지더니 실실 웃는 태의 표정 변화 보는 일레이는 무슨 생각 하는지 다 알고 자기도 웃겠지
그러다 정각 00:00시 되자마자 서로 해피뉴이어 하고 앞으로도 일레이가 곁에 있는 시간이 이어지겠지 언제나와 같이, 또 새롭게.
하는 생각에 문득 간질간질해지고 웃음이 나옴.
혼자 빤히 쳐다보다가 얼굴이 붉어지더니 실실 웃는 태의 표정 변화 보는 일레이는 무슨 생각 하는지 다 알고 자기도 웃겠지
그렇게 웃다가 뒤돌아가는 일레이를 보며
태의만 어리둥절 '뭐야...?'
(그래서 태이는 언저 눈치챌까ㅋㅋ)
그렇게 웃다가 뒤돌아가는 일레이를 보며
태의만 어리둥절 '뭐야...?'
(그래서 태이는 언저 눈치챌까ㅋㅋ)
나중에 이어쓸수도있고아닐수도있어요...
근데 일단 일레이 태이가 가려는거 안돼 했지만 그다음에 어디에가려는데? 묻고 직접 데려다줄듯(그러면서자연스레따라가기
초반 일레이 생각하면 너무 다정하게 썼나싶긴하지만
나중에 이어쓸수도있고아닐수도있어요...
근데 일단 일레이 태이가 가려는거 안돼 했지만 그다음에 어디에가려는데? 묻고 직접 데려다줄듯(그러면서자연스레따라가기
초반 일레이 생각하면 너무 다정하게 썼나싶긴하지만
T ...하지만 이런식으로는 아닐걸.
어느새 그 하얀 손이 태의 밑을 지분거리고 있었음
I 흠. 근데 여긴 생각이 다른 모양인데?
태의 그말에 얼굴 시뻘개짐
T 그건 네가 자꾸...!
일레이는 태이 말 더 안 듣고 침대로 밀쳐 넘어뜨린다음 하던거 계속했을듯
태이는 거기에 속수무책으로 휘둘리면서도 혼란이 옴
이거 이래도 되나? 하지만 서로 네임이면 이래도 되는거아니야? 그런데우리는서로취향도아니고
그러나 그 생각은 곧 더 이어갈수없게됨
T ...하지만 이런식으로는 아닐걸.
어느새 그 하얀 손이 태의 밑을 지분거리고 있었음
I 흠. 근데 여긴 생각이 다른 모양인데?
태의 그말에 얼굴 시뻘개짐
T 그건 네가 자꾸...!
일레이는 태이 말 더 안 듣고 침대로 밀쳐 넘어뜨린다음 하던거 계속했을듯
태이는 거기에 속수무책으로 휘둘리면서도 혼란이 옴
이거 이래도 되나? 하지만 서로 네임이면 이래도 되는거아니야? 그런데우리는서로취향도아니고
그러나 그 생각은 곧 더 이어갈수없게됨
태이는 자기가 무슨 생각하는지도 모르겠고 피하지 않음
그렇게 분위기 타다가 밑을 찔러오는 느낌에 퍼뜩 정신이 들어 일레이 밀어냄
T 야 야 이건 아니야!
I 왜 아니지? 우리가 운명이라며.
당연히 일레이는 밀리지 않고 계속 입을 맞추거나 깨물면서
태이는 자기가 무슨 생각하는지도 모르겠고 피하지 않음
그렇게 분위기 타다가 밑을 찔러오는 느낌에 퍼뜩 정신이 들어 일레이 밀어냄
T 야 야 이건 아니야!
I 왜 아니지? 우리가 운명이라며.
당연히 일레이는 밀리지 않고 계속 입을 맞추거나 깨물면서
T 야 그건..! 손만 말이야 손만! 아무튼 넌 내 취향 아니야.
I 우연이군. 나도 그런데.
그리고 다가오는 하얀 손에 움찔하지만 그 큰 손이 뺨을 넉넉히 감싸는 걸 피하지 않음
그대로 서로 눈이 마주친 둘.
몇 초인지 몇십초인지 알 수 없게
T 야 그건..! 손만 말이야 손만! 아무튼 넌 내 취향 아니야.
I 우연이군. 나도 그런데.
그리고 다가오는 하얀 손에 움찔하지만 그 큰 손이 뺨을 넉넉히 감싸는 걸 피하지 않음
그대로 서로 눈이 마주친 둘.
몇 초인지 몇십초인지 알 수 없게
T 미안한데 너도 내 취향 아니거든.
일레이 그말에 잠시 생각하다 눈웃음지으며 슥 일어남
I 그래?
T 야 왜...
I 그런것치고는 꽤 열심히도 보던데?
그리고 장갑 벗은 하얀 손을 들이밀며
I 이 손 말이야
T 미안한데 너도 내 취향 아니거든.
일레이 그말에 잠시 생각하다 눈웃음지으며 슥 일어남
I 그래?
T 야 왜...
I 그런것치고는 꽤 열심히도 보던데?
그리고 장갑 벗은 하얀 손을 들이밀며
I 이 손 말이야
저택 내 다른 사람들도 친절하고
걱정하는 삼촌이랑 형한테 연락도 할 수 있고<이게젤이상하다고생각했을듯
그럼 혹시나 싶은 태이
'나 가도 되나?'
그 말에 일레이 단호하게 '안돼.'
T 언제까지 이럴건데..
저택 내 다른 사람들도 친절하고
걱정하는 삼촌이랑 형한테 연락도 할 수 있고<이게젤이상하다고생각했을듯
그럼 혹시나 싶은 태이
'나 가도 되나?'
그 말에 일레이 단호하게 '안돼.'
T 언제까지 이럴건데..
깨어나보니 베를린 저택에 납치당함
T 너 뭐야?
I (자기한테 새겨진 태이이름 보여주며)네가 내 네임이라면 나한테 증명해봐 네가 뭔가 특별하다는걸
태의 어이없음
깨어나보니 베를린 저택에 납치당함
T 너 뭐야?
I (자기한테 새겨진 태이이름 보여주며)네가 내 네임이라면 나한테 증명해봐 네가 뭔가 특별하다는걸
태의 어이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