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they🏳️⚧️hetero
🏳️⚧️<-이건 왜 있나 여혐하나?: 저도 같은 MTF들이 페미니즘에 시비 좀 걸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사찰하나?: 그냥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여기저기 나타나지만 그 이상의 감정은 없습니다
이미 다자연애 거부하는 애인도 있어요
🚥교류를 원하시면 아래 성향글을 읽으시고 거기에 하트를 찍어주세요
...하긴 합성당하는 걸 제일 무서워하는 건 역시 섹계들이려나
...하긴 합성당하는 걸 제일 무서워하는 건 역시 섹계들이려나
2단계는 옵젝헤드? 골격만 인간의 것
슬슬 더하는 대신에 바뀌기 시작함
3단계..가 애매하네 대충 얼굴이랑 팔다리가 어딨는진 구분할 수 있는 정도?
4단계.. 인간의 외형을 볼 수는 없으나 의사소통만은 가능함
5단계는 그야말로 정신조차 이해하기 어려운.. 그런 게끔찍 ㅎㅎ
2단계는 옵젝헤드? 골격만 인간의 것
슬슬 더하는 대신에 바뀌기 시작함
3단계..가 애매하네 대충 얼굴이랑 팔다리가 어딨는진 구분할 수 있는 정도?
4단계.. 인간의 외형을 볼 수는 없으나 의사소통만은 가능함
5단계는 그야말로 정신조차 이해하기 어려운.. 그런 게끔찍 ㅎㅎ
흐음..
인외 단계 표는 구체적인 걸 본 적이 없는 걸
흠ㅁ 그러니까.. 으음..
흐음..
인외 단계 표는 구체적인 걸 본 적이 없는 걸
흠ㅁ 그러니까.. 으음..
남자한테는 "What is it?" 인 것이
여성한테는 "What would you like to ask?" 가 될 듯.. 이런 식으로다가
남자한테는 "What is it?" 인 것이
여성한테는 "What would you like to ask?" 가 될 듯.. 이런 식으로다가
할마의 공허랑 그림 망토뿐만 아니라..
생각해 보니깐 크툰이 있었음.. 외눈 촉수인 것이
한때 내 게임을 책임졌던..
그리고 수년 후인 최근에 테란 건설 과정 2에서 아날로그 기계공학을 따서 넣었고
할마의 공허랑 그림 망토뿐만 아니라..
생각해 보니깐 크툰이 있었음.. 외눈 촉수인 것이
한때 내 게임을 책임졌던..
그리고 수년 후인 최근에 테란 건설 과정 2에서 아날로그 기계공학을 따서 넣었고
바지사장(였던 것)이라고 하죠 뭐
인간(였던것)
안드로이드(였던것)
남자(였던것)
뭐지 설마 내가 좋아하는 캐의 공통점은 탈바꿈이었던건가
바지사장(였던 것)이라고 하죠 뭐
인외 캐를 좋아하려고 좋아하는 건 아닌 듯?
그냥 범골적인 면이 있는 캐들이 좋은 것 같음.. 요새 자꾸만 눈에 밟히는 미죽.처럼 ㅇㅇ
인외 캐를 좋아하려고 좋아하는 건 아닌 듯?
그냥 범골적인 면이 있는 캐들이 좋은 것 같음.. 요새 자꾸만 눈에 밟히는 미죽.처럼 ㅇㅇ
시스여캐를 짜는 건 실례지 않을까..?
⬇️
주인공은 강하니까 이렇게 꾸며보자..!
⬇️
남자놈들이 꾸며도 여성분들께 인기 많더만 난 뭘 고민하고 있냐
시스여캐를 짜는 건 실례지 않을까..?
⬇️
주인공은 강하니까 이렇게 꾸며보자..!
⬇️
남자놈들이 꾸며도 여성분들께 인기 많더만 난 뭘 고민하고 있냐
유메를 시작한 영향인지
아니면 좀 현실적/혁명적이 된 덕인지
망상이 줄어듦..
근데 드림조차도 줄어든 걸 보면 후자가 맞지 않을까
유메를 시작한 영향인지
아니면 좀 현실적/혁명적이 된 덕인지
망상이 줄어듦..
근데 드림조차도 줄어든 걸 보면 후자가 맞지 않을까
bake with mama (바케 위드 마마)
bake with mama (바케 위드 마마)
달거리를 씹스럽게 보는 남자들이 너무 많아서 정작 선배처럼 괴로우신 분들이 가시화가 안됨..
달거리를 씹스럽게 보는 남자들이 너무 많아서 정작 선배처럼 괴로우신 분들이 가시화가 안됨..
'남녀' 간의 사랑이든
남녀간의 '사랑' 이든
확실한 건 '남녀간의 사랑' 은 아니라는 거 ㅋㅎ
'남녀' 간의 사랑이든
남녀간의 '사랑' 이든
확실한 건 '남녀간의 사랑' 은 아니라는 거 ㅋㅎ
흐음..
이제는 아닌 것 같지
흐음..
이제는 아닌 것 같지
성애가 끝나고 나서도 부부가 유지되기 위한 조건은 맞다는 건 재미있는 부분이지
성애가 끝나고 나서도 부부가 유지되기 위한 조건은 맞다는 건 재미있는 부분이지
언니라고 불리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여동생으로 들어가면 한몫 단단히 챙길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전설의 슈퍼 여동생'의 입지를 넘을 가능성은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장난스러운 면모를 일절 보이지 않는 건 상대를 인정했다는 증거.
이 경우 그의 특기를 사용하거나 대등하게 싸울 수 있는 조건 하의 승부를 선호하나,
힘 만이 아닌 능력과 엄격함까지 겸비한 자를 쉽게 이길 수 있다는 생각은 버리는 게 좋다."
언니라고 불리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여동생으로 들어가면 한몫 단단히 챙길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전설의 슈퍼 여동생'의 입지를 넘을 가능성은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장난스러운 면모를 일절 보이지 않는 건 상대를 인정했다는 증거.
이 경우 그의 특기를 사용하거나 대등하게 싸울 수 있는 조건 하의 승부를 선호하나,
힘 만이 아닌 능력과 엄격함까지 겸비한 자를 쉽게 이길 수 있다는 생각은 버리는 게 좋다."
사람만 엑스에서 보다
나쁘지 않은 선택
사람만 엑스에서 보다
나쁘지 않은 선택
확실히 담백해
세카이라는 설정만 뺀다면 이 세상이랑 같은 덕분인지
자극의 크기가 작고.. 그 덕분에 큰일이 날 때마다 그 무게도 여실히 느껴지다
흐음
그래서 자꾸만 보게 되는 건지..
확실히 담백해
세카이라는 설정만 뺀다면 이 세상이랑 같은 덕분인지
자극의 크기가 작고.. 그 덕분에 큰일이 날 때마다 그 무게도 여실히 느껴지다
흐음
그래서 자꾸만 보게 되는 건지..
시스든 트젠이든
그런 느낌으로 곡을 커버해보고 싶음..
시스든 트젠이든
그런 느낌으로 곡을 커버해보고 싶음..
세상은 날 놔주지도 않고 계속 표독하게 괴롭히고 싶은 거라는 생각이 들었을지도
그 이후로 될 되로 되라지 식으로 살 수는 있었음..
후회하지 않아.. .
세상은 날 놔주지도 않고 계속 표독하게 괴롭히고 싶은 거라는 생각이 들었을지도
그 이후로 될 되로 되라지 식으로 살 수는 있었음..
후회하지 않아.. .
단순히 유순한 게 아니라.. 여유를 즐길 줄 안다거나
의미없는 열폭은 하지 않는..
단순히 유순한 게 아니라.. 여유를 즐길 줄 안다거나
의미없는 열폭은 하지 않는..
이왕 이렇게 온거 나나곰까까라도 돌려볼까..
이왕 이렇게 온거 나나곰까까라도 돌려볼까..
게임 내에서는 뭐 아이작이고..
플레이리스트에서는.. 바람소리였다니
게임 내에서는 뭐 아이작이고..
플레이리스트에서는.. 바람소리였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