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룬 (💜)
akarun0525.bsky.social
아카룬 (💜)
@akarun0525.bsky.social
ㅁㅅㄷ 드림계 ( 논컾 드림 위주)
September 22, 2025 at 12:13 AM
September 21, 2025 at 11:52 PM
(네카)
September 21, 2025 at 11:52 PM
September 21, 2025 at 11:11 PM
좀아포au의 젭은 그런 비상식적인 사고를 가질 거 같다. 원본 젭은 " 죽었는데 살릴 방법도 없으니 보내야지.." 라면 좀아포 젭은 "저 감염자들도 죽은 자들이니 이 사람도 그렇게 만들면 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런 비상식적인 생각이 차버릴 거 같다. 당장 전 주인만 해도 그런 사람일 테니까.

나중에 죽은 이를 연기하는 아이가 그러겠지. "걘 죽은 놈이니 이제 그만 놓으라고" 그럼 젭은 웃으며 그러겠지 "어쩌면 살게할 수도 있을 거야" 라며 쎄한 웃음을 짓자 아이는 역겨워서 눈을 찌푸리는..
November 17, 2024 at 3:19 PM
뭔가 공간에 가둔 후 하나씩 놓고 얘기해갔으면 문을 사이로 두며 오늘 뭐 물려서 당신처럼 될 뻔 했다던가.. 이정도만 챙겨왔다 던가 얘기하고 그 문에 기댄 채 자는 거..

원작 따라 간다면 아이들도, 아저씨도 어떤 조직에 의해 죽고 드캐가 적에게 갔는데 젭이 갔을 땐 이미 시체 두 구가 눈 앞에 보이는 그런.. 정상적인 사람이면 그 시체를 묻겠지만 잃고싶지 않아서 이미 죽어버린 시체를 감염자에게 물게하는 그런.. 비상식적인.. 아니면 시체가 썩지 않게 해가며 매일마다 보러 오는거지. 오늘도 살아있네. 라고 하는..
November 17, 2024 at 3:10 PM
비계에 쓴 거긴 한데.. 좀아포au 같은 거로 드캐랑 젭 쓰고싶다. 설정 좀 수정하면 그 사람에게 배신당한 젭이 감염자에게 당할 위기에 쳐하는데 드캐가 구해주는.. 첨에 경계하다가 첫만남과 비슷하게 드캐의 행동을 보고 젭이 드캐를 따라 다녔으면..

그러다가 한 번은 드캐가 감염자에게 당해버렸는데 그걸 뒤늦게 안 젭이 가보지만 거기엔 사람인 상대가 아닌 감염이 되어 변해버린 드캐가 있었으면.. 젭은 그거 보고 자신이 늦었다는 것에 절망이 아닌 해독제를 찾겠다며 감염된 드캐를 자기 겉옷으로 결박한 채 데리고 다니면 좋겠다.
November 17, 2024 at 3:04 PM
너무 늦었네요.. 빠르게 젭부터 설명 들어가겠습니다.

1. 망토 (일러 속 망토는 단추가 붉은색이지만 가져온 것이 아니기에 젭이 입은 망토는 단추를 파란색으로 했습니다.

2. 머리, 왼쪽 심장에 있는 붉은 액체 (왼쪽 심장에 붉은 액체는 2기를 보셨다싶이 아시지만 적의 수장과 마지막으로 총구를 겨눈 후 총알이 관통하여 사망합니다. 머리는 원래 정중앙을 생각했습니다. 2기 1화에서 능력이 써지며 보인 것이 머리 정중앙이 뚫리는 거였지만 옆으로 한 건 젭의 어떤 미래를 암시하기도.. 하는 거죠..)
November 3, 2024 at 3:10 AM
[사진 안 올려서 재업..]

먼저 의상 중간중간 참고한 건 2016년 할로윈 일러였어요.

약간 이건 거 같은데? 하는 부분이 있을겁니다. 생각하시는 거 맞습니다. 아직 모를 수도 있는 분들을 위해 좀 더 설명을 해볼게요 (+ ■■■는 어떨까에 대한 것도.. 약간)
November 1, 2024 at 12:48 AM
찾아오지 않은 건 그저 당신의 평온한 일상을 챙기느라 못 온 거길..

"하고싶은 얘기가 많은데 지금은 이렇게 있는 걸로만 할게"
October 31, 2024 at 4:22 PM
드캐의 부분을 조금씩 넣은.. (12시 지나고 소개해볼게요)
October 31, 2024 at 2:43 PM
진짜.. 하얀 백지의 느낌이 드네요ㅎㅎ
October 29, 2024 at 9:38 AM
그대가 편히.. 무사히 잠들 수 있길
October 26, 2024 at 12:43 PM
적에게도 그러지 않고 배신한 동료에게도 그러지 않는 포트마피아 말단.. 심지어 간부가 적을 함정에 빠뜨리려 위기를 경험했다는 걸 말하는데도 안 하는..
October 25, 2024 at 3:29 PM
너무 기대는 말아주세요ㅎㅎ 어색할 수도 있어서..ㅎㅎ
October 25, 2024 at 3:27 PM
저도 챙길 예정이에요!!
October 25, 2024 at 3:25 PM
이승에 없는 지금은 눈동자처럼 푸른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글을 써가고 있었으면 합니다
October 25, 2024 at 3:0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