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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afterthat.bsky.social
@andafterthat.bsky.social
독백을 가장한 방백의 공간_ 다가서거나, 망설이거나, 모른척하거나.
수술한지 한 달이 조금 넘었는데, 너무 옛날 일 같다. 매일 먹는 약들에 익숙해지고 또 그렇게 살아가는 거겠지.
November 22, 2024 at 2:51 AM
OTT 가입을 해도 보고싶은 영화는 죄다 개별 구매더라. 이용하는 인타넷 부가서비스가 그나마 제일 합리적이라 한 달동안 부지런히 볼 예정. 휴가 끝날 날이 머지 않았다.
November 22, 2024 at 2:49 AM
미우나 고우나 2011년부터 트위터를 썼는데(야;)- 여기도 그게 될까...
November 16, 2024 at 4:01 AM
옮겨야 하나.
November 16, 2024 at 3:5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