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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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며 지랄중. 낮에는 애 잡도리하고 저녁에는 남편 잡도리하고. 시발. 갱년기가 벼슬이냐. 두번만 갱년기오면 아주 인류를 멸종시키겠다.
October 26, 2025 at 2:24 PM
한번씩 짜증을 낼때마다 남은 생이 줄어드는것 같다.. 진짜 그런지도..
January 17, 2025 at 10:09 AM
참을걸.. 또 순간적으로 참지못했다. 바보처럼..
December 14, 2024 at 4:01 AM
꿈이라도 좋은 꿈을 꿔야지. 악몽같은 하루를 살았으니까…
November 10, 2024 at 1:51 PM
어른되기 힘들다. 그렇게 다짐을 해 보건만 정말 쉽지않다. 좋은 어른이 되는게..
November 10, 2024 at 9:32 AM
산사의 가을. 다소 약하게 든 단풍이 아쉬웠지만 올해 단풍은 어쨌든 이정도로 끝내는걸로…
November 10, 2024 at 5:05 AM
성질나서 퍼붓고나면 곧 후회하게
되는것을.. 왜 난 이 어리석은 행동을 반복할까.. 낼은 이쁜말로 달래줘야지..
November 5, 2024 at 2:21 PM
보고싶다 너. 유난히
November 4, 2024 at 12:36 PM
지긋지긋하다. 아이도 후회스럽고 결혼도 후회스럽다. 인생을 돌이켜보면 결혼이후는 모두 후회로만 가득차 있다.
November 4, 2024 at 12:33 PM
갑자기 화가 치밀어 오른다. 진정하자. 이놈의 주차운은 어째 살면서 단 한번도 안따라주는것 같다.
November 3, 2024 at 4:36 AM
시간을 되돌릴수 있다면 20년 전으로 가고싶다. 20년 전 오늘은 현재의 오늘보다 행복했던 것 같은데.. 지나간 과거라서 그렇게 믿겨지는걸까..?
November 1, 2024 at 11:28 PM
아산 곡교천 은행나무길 #가을 #곡교천 #은행나무길
October 29, 2024 at 12:01 PM
하루를 쉬었더니 내일 출근하기가 두배로 싫어지네.
October 29, 2024 at 12:00 PM
10월의 제주는 아직 열기가 남아있는 여름이었다. #제주 #jeju #10월
October 13, 2024 at 3:25 PM
완연한 가을이다. 터질듯한 계절.. #가을
October 13, 2024 at 3:2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