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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선생님 >때문에< 사먹은 나뚜루 통만 쌓아도... 그러니 이건 안 먹을 아니 진짜 안 먹
March 1, 2024 at 12:53 PM
아니 근데 방금 모과장님의 신간에 사인받으러 내려갔다 왔그등요 그새 더 낮아지고 더 절간 같아진 것 같은 게 아무래도 마의 오아시스가 부재하기 때문인듯...
October 20, 2023 at 6:08 AM
2층이 답답하죠 끄덕끄덕 - 본부장 자리 강탈한 사람으로부터
October 20, 2023 at 4:16 AM
우리 선생님은 집구석과 여행지에서 돈만 쓸 자격이 충분한 귀염둥이다💖 (진심
October 20, 2023 at 4:15 AM
후략이라고 했지 이하상동이라고 안했자나여✨
October 20, 2023 at 3:20 AM
아니요? 선생님은 집구석과 여행지에서... 후략
October 19, 2023 at 2:24 PM
그 인종차별하는 집단 있잖아 에이에이에이
October 11, 2023 at 1:19 PM
뭐야 지금도 귀엽잖아요
October 7, 2023 at 11:05 AM
누가 뭘 자중한다고요...?
October 1, 2023 at 10:44 AM
머리싸매ing
September 19, 2023 at 10:27 AM
선생님!!! 인천 오기 전까지만이라도 무념무상해피트립 하시길 영종도에서 기도합니다. (비행기는 못 타지만 꼭
September 19, 2023 at 10:24 AM
영화랑 초성이 같대 맙소사
대책없이 로맨틱한 사람 같으니라고
September 17, 2023 at 7:23 AM
더 보여주세요 엉엉
September 2, 2023 at 2:17 AM
저의 지분이 10% 정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엣헴 그러므로 기분 좋음에 10을 곱해서 즐기고 오셔야만 합니다!!!
August 30, 2023 at 10:01 AM
August 26, 2023 at 3:12 AM
어 두번째 문장 늘 제가 생각하는 그것과 똑같은데요?? 신기하다?? 하하하..
August 25, 2023 at 11:39 AM
Trip의 P인가봐요...!
August 25, 2023 at 11:3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