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초코 시리즈 (사실 모르고 먹으면 그러려니 할 수도 있는데 직접 돈주고 사먹었던 맛이 죄다 안맞은 느낌이 있음. 마트 보일때마다 흐린눈 함.)두쫀쿠 (남한테 얻어먹음 1회, 내돈으로 삼 1회. 유행 불기 전 초반에 사먹음. 호보다는 불호 영역. 떡 식감 + 초코 + 마시멜로 +피스타치오 전부 불호가 아님에도. 그럼 카다이프가 원인인가.)
요즘 수면 패턴 : 새벽 2시 반 무렵에 깸. 새벽 1시 반에 자도 2시 20분~50분 안쪽에서 깸. 해 뜨고 다시 수면. 심지어 음주한 날에도 이래서 취기 다 가시고 잤음
가나 초코 시리즈 (사실 모르고 먹으면 그러려니 할 수도 있는데 직접 돈주고 사먹었던 맛이 죄다 안맞은 느낌이 있음. 마트 보일때마다 흐린눈 함.)두쫀쿠 (남한테 얻어먹음 1회, 내돈으로 삼 1회. 유행 불기 전 초반에 사먹음. 호보다는 불호 영역. 떡 식감 + 초코 + 마시멜로 +피스타치오 전부 불호가 아님에도. 그럼 카다이프가 원인인가.)
요즘 수면 패턴 : 새벽 2시 반 무렵에 깸. 새벽 1시 반에 자도 2시 20분~50분 안쪽에서 깸. 해 뜨고 다시 수면. 심지어 음주한 날에도 이래서 취기 다 가시고 잤음
부산이나 제주도 생각도 했다가 인천도 생각해보고 강원도도 생각했는데 포기함. 당일치기에서 2박3일도 생각하는데 다 힘들 것 같다는 생각과 ktx 표가 없는 것도 보고 이래저래 고민만 늘렸다 줄였다가 함. 돈 문제와 계획 문제 둘 다 생각해봄. 하루 종일 바다 앞에 앉아있어도 좋고 여기저기 다녀봐도 괜찮은데 또 가성비 생각하는 기분에 가면 좋을까, 보단 여길 가는게 맞나 싶어지고.
여행 자체는 가고 싶다고 거의 반년 전부터 생각은 했는데 막상 계획 앞에선 작아지는 인간이 됨. 그렇게 됐다.
부산이나 제주도 생각도 했다가 인천도 생각해보고 강원도도 생각했는데 포기함. 당일치기에서 2박3일도 생각하는데 다 힘들 것 같다는 생각과 ktx 표가 없는 것도 보고 이래저래 고민만 늘렸다 줄였다가 함. 돈 문제와 계획 문제 둘 다 생각해봄. 하루 종일 바다 앞에 앉아있어도 좋고 여기저기 다녀봐도 괜찮은데 또 가성비 생각하는 기분에 가면 좋을까, 보단 여길 가는게 맞나 싶어지고.
여행 자체는 가고 싶다고 거의 반년 전부터 생각은 했는데 막상 계획 앞에선 작아지는 인간이 됨. 그렇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