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의 주인이 절대자인걸까요?
목숨을 걸고서라도 이루고 싶은 소원이 있는 사람에게 나타난다고는 하는데
정작 호텔의 설명에서는 소원과 관련한 어떤 요소도 없어서
어떻게 소원을 이루어준다는 것이지?
들어준다는게 진짜 들어준다(listen) 이었던 건가.
이런 호기심도 들고요.
호텔의 주인이 절대자인걸까요?
목숨을 걸고서라도 이루고 싶은 소원이 있는 사람에게 나타난다고는 하는데
정작 호텔의 설명에서는 소원과 관련한 어떤 요소도 없어서
어떻게 소원을 이루어준다는 것이지?
들어준다는게 진짜 들어준다(listen) 이었던 건가.
이런 호기심도 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