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감정의 쓰레기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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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감정의 쓰레기통
@aruoekim.bsky.social
그냥 X에 올리는 것을 똑같이 올리는 곳
혼자 걷다가 단골 미용실에 홀린 듯 들어갔어. 사람이 많았거든. 오래 기다리며, 내 나이 또래의 주인 아줌마의 모습을 감상하는 시간을 좋아하거든. 무릎위로 올라간 치마를 입어 시원하게 보이는 맨다리와 슬리퍼를 신은 맨발을 실컷 감상하고 왔어. 머리도 깍으며 손길도 느끼고. 왠지 보람차네ㅋ
August 25, 2025 at 1:17 AM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 하던데, 맞는것 같아. 사무실 아줌마와의 관계는 점차 아줌마는 내려다보는, 난 올려다보는 관계가 되어버렸어. 그녀는 침대에서, 난 바닥에서, 벌려준 보지를 빨고, 발을 내밀면 핥아주고, 그녀가 만족할때까지 박아주고. 이젠 나도, 아줌마도 적응이 되어버렸어. 이런관계ㅋ
August 19, 2025 at 6:16 AM
와잎이 친구와의 여행에서 돌아왔어. 이번에는 정말 친구와 여행을 간 것이었어. 좀 실망스러웠어. 암튼 그 친구가 머라 꼬드겼는지, 자기도 PT를 받고 싶다는군. 그것도 굳이 집에서 좀 떨어진, 그 친구가 다니는 피트니스에. 하고싶다니 보내 줘야겠지...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일이니까. 그치?ㅋ
August 18, 2025 at 7:56 AM
문득 외국인과의 섹스는 어떤지 궁금하네. 동남아 여자와는 해봤지만, 흔히 떠올리는 백인 서양 여자와는 못해봤거든. 외국에 사는 친구녀석은 별반 차이가 없다는데... 하지만 흑인 여자와는 정말 좋았다고 하더군. 그들은 도대체 어떻길래 여자에게도, 남자에게도 선망의 섹스 상대가 되었을까ㅋ
August 15, 2025 at 2:47 AM
와잎이 돌아오려면 시간이 좀 남았지만 와잎 친구년을 집으로 보냈어. 그년이 어지럽힌 주방과 그년이 입은 와잎 옷, 그년과 내가 남긴 침대 시트의 얼룩을 정리 하려고ㅋ 무엇보다도 다른 녀석에게 박히는 와잎을 상상하며, 쓸쓸하고 비참한 무언가를 느끼며, 흥분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어서ㅋ
August 14, 2025 at 6:17 AM
잠결에 와잎 젖가슴을 만졌어. 한손에 가득 잡히던 말랑함이 느껴지지 않았지. 눈을 뜨니 이불밖으로 까무잡잡한 어깨가 보였어. 와잎이 아니었어. 내가 기대했던 그것은 다른 녀석 손안에 있겠지. 화가 났어. 내 옆, 그녀의 보지에 화풀이를 했어. 풀리지 않았어. 이런 거지같은 느낌.. 맘에들어.
August 14, 2025 at 12:36 AM
퇴근하고 집에 들어서니 맛있는 음식 냄새가 났어. 그리고 어떤 여자가 종종 발걸음으로 다가와 안겼어. 와잎의 옷은 입었지만, 와잎은 아니었지. 그녀의 손은 이미 내 바지속에 있었어. "저녁은 먹고.." "씨발 내가 밥먹자고 여기 왔겠어?" 혼자남은 친구 남편을 걱정해주는 그녀들 사이의 우정이란ㅋ
August 12, 2025 at 1:44 AM
갑자기 친구들과 여행을 가겠다는 와잎. 난 헤벌쭉 웃으며, 잘 다녀오라며, 여행 짐을 싸줬어. 높은 이해심으로 팬티는 넣어주지 않았지. 요즘 덥자나ㅋ 시원하게 잘 놀다와. 난 너의 친구년과 집에서 땀나도록 뒹굴테니ㅋ 근데, 내 이해심이 누군가를 더 즐겁게 해주는건 아닌지 모르겠네 씨바ㅋ
August 11, 2025 at 12:23 AM
사무실 아줌마가 바지에 구두를 신고 출근했어. 아줌마는 하루종일 그 구두를 벗지 않았어. 퇴근할때가 되어서야 구두을 벗고, 발목까지 오는 스타킹을 벗어서 자기 쓰레기통에 넣었어. 그리고 나를 보며 씩 웃고 나갔어. 난 와잎에게 급한일이 생겨서 야근한다고 전화했어. 이거... 급한일 맞자나ㅋ
July 31, 2025 at 12:46 AM
와잎 핸드폰을 검사하는 편은 아니야. 하지만 가끔 보기는 하지. 와잎이 언제, 어디서, 누구와 섹스를 하는지도 궁금하지만, 그것보다 관심있는 건 와잎 친구들 사진이야. 와잎 핸드폰엔 그녀들을 찍은 사진이 있으니까. 와잎이 찍은 그녀들의 예쁜 모습들이 내 딸감으로 사용되는건 알까나ㅋ
July 28, 2025 at 2:07 AM
간혹 나에게 자지 사진을 보내주는 분들이 계셔. 와잎에게 보여주라고ㅋ 나만 봤지만, 위축되었어. 다들 왜그리 큰거야ㅋ 암튼 얼마전 흑형 야동을 보며 와잎과 섹스를 하는데, 정신나간 와입이 "동남아 애들도 꽤 크던데.. 저 새끼는 더 크네." 라고 하더군. 하... 씨바... 넌 그걸 어떻게 아는거냐ㅋ
July 24, 2025 at 6:49 AM
와잎이 섹스를 하고 돈을 받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 중에 어떤것이 더 자극적일까. 개인적으로 그냥 섹스를 하는게 더 자극적인것 같아. 돈을 받고 하는건 무미건조하게 일하는 것 같잖아. 그냥 하는 건 성욕의 노예인 자기가 먹고 싶어서 하는 것이고. 근데 선물을 받는건... 돈과 같을까. 모르겠네ㅋ
July 23, 2025 at 6:08 AM
곧 와잎 생일주간이 오겠네. 와잎은 바쁘겠지. 주려는 자지들은 많고 받을 보지는 하나니까. 문득 와잎 섹파가 몇명일까 궁금하네. 내가 아는 녀석들은 5명 정도. 물론 다 섹파가 아닐 수도 있지. 어쨌든 결혼 후에 와잎 보지에 들락거린 녀석들이 그정도 인데... 생일이 지나면 보지가 남아날까나ㅋ
July 18, 2025 at 5:42 AM
어떤 걸그룹의 워터밤 영상을 보게되었어. 어린 걸그룹을 보고 설레이는 느낌을 받은적이 없었는데, 하얀 비키니로 가려진 출렁이는 가슴을 보고있자니 가슴이 큰 와잎이 위에서 흔들어댈때 보이는 출렁임과 그것을 만지는 손맛이 느껴지는 것 같아서 꽤나 야릇했지. 역시 아는 맛이 무서운 법이지ㅋ
July 15, 2025 at 8:26 AM
와잎이 말도 없이 외박을 했어. 새벽에 들어온 와잎의 젖은 팬티를 벗기고 그대로 박아댔어. 보지가 촉촉했어. "너 주인이 누구야?" " 당신.." 마지막엔 무릅꿇은 와잎의 머리채를 휘어 잡고 얼굴에 좆물을 쏟아냈지. "좋아? 내 주인 다시 확인해서?" 웃는 와잎을 보며 내가 당한것 같았어.. 씨바ㅋ
July 14, 2025 at 6:03 AM
예전에 외국 여자들과의 채팅에 빠져산적이 있어. 지금까지 연락이 되는 사람은 없지. 그런데 SNS를 보다가 그때 채팅을 했던 태국 여자 계정을 우연히 찾았어. 메시지를 보냈고 그녀도 날 기억하고 반가워했어. 대만에서 일한다고 오면 연락하라는데, 음.. 비행기표를 알아봐야하나...ㅋ
July 14, 2025 at 2:14 AM
마사지나 받고 쉴겸 와잎과 함께 동남아를 다녀왔어. 마사지를 받으러 나가자고 했지만, 난 쉬고싶다고 했지. "그럼 나 혼자 받고온다." 그렇게 나간 와잎이 3시간 정도 후 들어왔어. 몸도, 스트레스도 풀린다며 콧노래를 흥얼거리면서 씻으러 갔어. 무엇을 받고왔길래 몸도 스트레스도 풀렸을까ㅋ
July 11, 2025 at 1:12 AM
입술과 입술이 접촉하는 키스는 단순하지만 오묘한 것 같아. 어떻게 보면 섹스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행위자나. 업소의 그녀들도 주지 않는 다는 그 입술을 그들에게 내어주고 혀로 그들의 입술과 혀 구석구석을 음미하는 와잎의 모습을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아. 그리고 발기되어 버려. 씨바...ㅋ
June 24, 2025 at 8:18 AM
A good HOTWIFE is her husband's favorite pornstar. 텀블러에 돌아다니는 흔하디 흔한 캡션물에 적혀있는 문구였는데, 꽤나 공감이 가는군ㅋ 와잎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포르노 스타였어ㅋ
June 24, 2025 at 7:00 AM
주말에 와잎과 외출했어. 와잎은 헐렁한 흰 티셔츠를 입었고 조금이라도 숙이거나, 팔을 들면 파란 브라를 한 젖가슴과 제모를 말끔히 한 겨드랑이가 보였어. 아마 지나가는 모든 남자들이 다 봤겠지. 나와 눈이 마주친 녀석도 있었으니까. 와잎은 즐거워 보였어. 알아. 너 그런 시선들 좋아하는거ㅋ
June 23, 2025 at 7:2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