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리또
askafine.bsky.social
부리또
@askafine.bsky.social
도발에 자신 있는 편... 흉터도 그렇고 눈매도 너무 딱딱하지 않나 싶었는데 눈웃음이 예쁜 찰리의 배경으로 있기에는 무뚝뚝...한 얼굴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요즘 드는 것 같아요... 흐아악 뭔가 기립했어ㅡ!!!! 뇨이든이 오히려 유혹에는 더 담백하게 굴 것 같은데 찰리슬쩍 불러서 티 잡아당겨서 오늘 예쁜거 입었다고 보여주는편이지 않을까. 헉 이든이 증량하면 진심펀치를 한다고!!! 이든도 찰리가 날이 갈수록 주먹이 매서워진다 생각해서 좋아해요. 제압하는 맛이 있어.
December 29, 2025 at 7:03 PM
요즘 자주 올리시는게 그거였군요... 밖에서 흘러내리는 머리 넘겨줘버릇해서 실수로 궐 안에서도 넘겨줬다가 지금 내가 무슨 짓이지. 해서 우뚝 굳어버린 적도 있을 지도요... 한 교위도 청리가 잘 때 되면 머리 푸니까 따라서 풀텐데 풀려고 끈 잡았을 때 공자의 반짝거리는 눈을 마주하고말아서... 손 움직이는대로 시선 따라오는거 보고 반사적으로 ...해보시겠습니까?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첫날밤 같고 좀 이상한가. 싶어서 머슥하게 취소하려다 좋아하는 공자보고 풀게 내버려뒀을 것 같아요. 한 교위는 당 공자에게 무르다지...
December 29, 2025 at 6:54 PM
녀석 찰리 옷 아래 보는거 같은데요
December 29, 2025 at 5:28 PM
이럴수가... 이든과 뇨이든이 가슴을 슬쩍 모아서 찰리를 바라보면 찰리를 알 수 있게 된다고... 둘 다 유혹에 자신없는 건 아니지만 찰리한테 하는 유혹은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고민하다 일단 가슴을 써본다... 통하는 거 같으면 몸매도 써본다... (찰리가 이든 얼굴을 주의깊게 보진 않아서 다행이에요) 주먹이 꽝. 냘뱜이 짜부. 찰리에게 최고로 성가신 상대가 되고싶어... 찰리랑 할때는 다른 대련 상대에게는 안 쓰는 잡기술 방어. 역공. 후리는 공격 힘으로 받아넘기기. 같은거 할 수 있어서 이든은 좋아해요....
December 27, 2025 at 3:47 PM
zmdkdkdkdkdkdk크아아아아아아악!!!!!!!!!!!!!
아니어떻게 이런
이런 기프트가......... 나 나는 아무것도 못했는데ㅡ!!!!!!! 세상에 사실 남몰래 당가의 청리를 흠모하고 있던 사람들이 분명 많았겠지... 청리가 날리는 거라면 장권을 맞아도 좋아........... 안 그래도 좋은 장발이 한층 더 눈부시게 보여......... 내일은 대련을 할까요. 해서 두근두근해진 얼굴을 보고싶어................ 한 교위도 분명 청리가 눈을 반짝이며 휘어 웃는 그 모습을 사랑했을 거예요...
December 27, 2025 at 3:40 PM
이든한테 시야 핸디캡이 생긴다... 찰리는 미인계 스파이도 어울리겠구나. 찰리가 진검 가져와서 보호장구 찬거지 일반 대련일 때는 이든도 가볍게 입어요. 병사들이랑 할 때는 핸디캡으로 증량하려고 모래주머니 차지만 찰리랑 할때는 슝... 난다. 이든 자체가 무게를 사용하는 근접 파워 타격형이라 찰리가 정말 안 맞는 상대겠구나...싶어서 좋아요. 공격을 다 흘리는 날뱜과 한대라도 맞으면 타격이 큰 뚱쭝주먹.
December 13, 2025 at 4:32 PM
아 대련하자는게 아니었구나...
칼집은 넣고 해야지. 하면서 고무칼 쥐여줘야겠다... 이든은 찰리가 칼 가져오면 대인훈련하잔건가 싶어서 주섬주섬 보호장구 착용해요
December 13, 2025 at 4:18 PM
둘 다 찌르는게 맞긴 하지... 중위는 둘 다 하자는 건가 싶어서 자세잡고 있었을거야 상사...
December 13, 2025 at 4:08 PM
이든이 날아와서 가릴 것 같당
이렇게 면적 작은 옷이라니 감기에 걸리고 만다...
December 13, 2025 at 3:54 PM
무슨그런큰일날소릴!!!!!
다행스럽게 제 캔버스에는 이 임레스 두번째 그림이 올라와 있었어요... 과연 언제 그리게 될까.....
December 13, 2025 at 3:27 PM
......뭐야? 너무 아름다워요.......심지어 이거 하려던 임레스였어!!!!!! 진짜 찰리완전찰떡이겠다했는데!!!!!!!! 정말 아름답다... 이런 치파오미인이 이든 스트라이크존 정중앙에 박히게 된 날이었다.... 어 어딜 찔러 심지어 진짜 안 입은 치파오 처음봐요 상사가 미인계쓴다!!!!!!!
December 13, 2025 at 3:20 PM
이 아기뱜!!!!! 눈에 들어가면 어쩌려고!!!!! 진짜 200퍼 즐기는 모습이라 너무 착잡해요... 그래... 네가 좋다면 나도 좋아 찰리야.......
November 30, 2025 at 6:33 PM
그 식혜발바닥보다도 작은 사이즈의 그림 말씀하신 거지요...
내 내가 푸데푸데 사육당할동안 지스님은 요리에 뉴짤까지 찌셨어...도대체 피셔 보면서는 저랑 얘기도 하셨는데 언제 그리신거지요
November 30, 2025 at 6:32 PM
먀?먀먀먀먀먀먀먀먀
November 25, 2025 at 5:0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