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겠냐?
하고 싶겠냐?
세이브포인트 ㅈ같이 멀고
메커닉 설명과 유도 부족하고
컷신은 ㅈㄴ 늘어지는데
심지어 하나도 아니고 여러 개 연달아 나오는 거라 한번에 스킵도 안 됨
여태껏 해온 게임이 얼마나 잘 만든 게임들이었는지 새삼 깨닫는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세이브포인트 ㅈ같이 멀고
메커닉 설명과 유도 부족하고
컷신은 ㅈㄴ 늘어지는데
심지어 하나도 아니고 여러 개 연달아 나오는 거라 한번에 스킵도 안 됨
여태껏 해온 게임이 얼마나 잘 만든 게임들이었는지 새삼 깨닫는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놀랍게도 네
얄팍하고 감성팔이 한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볼만은 했어요 새로운 전쟁 전까진
이정도로 게임이 스토리에 정떨어지게 한 거 처음임
나 그오 아가르타도 끝까지 봤는데
놀랍게도 네
얄팍하고 감성팔이 한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볼만은 했어요 새로운 전쟁 전까진
이정도로 게임이 스토리에 정떨어지게 한 거 처음임
나 그오 아가르타도 끝까지 봤는데
어떻게 한영 말투 차이가 이렇게 나는데 각자의 방향으로 이렇게 재수 없을 수 있는지 경이로울 따름이에요
어떻게 한영 말투 차이가 이렇게 나는데 각자의 방향으로 이렇게 재수 없을 수 있는지 경이로울 따름이에요
문제는 플레이어 입장에선 떠나는 건 내가 한 게 아니라 제작자가 넣어둔 설정임
저는 이 질책이 다소 억울합니다
난 떠날 생각 없었어
문제는 플레이어 입장에선 떠나는 건 내가 한 게 아니라 제작자가 넣어둔 설정임
저는 이 질책이 다소 억울합니다
난 떠날 생각 없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