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리
astrea-snow.bsky.social
이파리
@astrea-snow.bsky.social
일에 치여 사는 사람.
울프 서버 어딘가에 서식중
#마작

나 : 오 왔다 왔다~

구종구패.
April 21, 2024 at 3:23 PM
#마작

??? : 여러분, 낭만이 있는 패 볼래?

(공개 후)

A : 와 ㅁㅊ
B : 저게 뭐야
C : (뭔데 그러지...?)
April 16, 2024 at 2:06 AM
낭만 쩌는 이야기였어요.
April 16, 2024 at 1:52 AM
살아는 있습니다.
예.

죽다 살아날 뿐입니다.

사유는 어....
April 16, 2024 at 1:47 AM
주말에 일하는 건 너무 서글프다, 고 할 수 있습니다.
March 16, 2024 at 7:48 AM
결국은 일에 치여 기절하고 말았습니다.
March 13, 2024 at 7:16 AM
언젠가 먼 훗날에~~
March 11, 2024 at 9:13 AM
오랜만에 한의원에 갔다.
아픈 곳을 보던 의사 선생님께서는 내 근황을 듣고선 혀를 끌끌 차며 농담을 던졌다.

껄껄껄, 거리면서 웃어 넘겼는데
앞으로 그런 농담 던지면 명함을 드리면서 영업을 해야겠다.
March 8, 2024 at 11:03 AM
마비노기는 어제 키트가 새로 나왔다는 소식이에요.

냉큼 마일리지로 바꿔 먹어서 베아트리스(리제로 콜라보) 옷이랑 입었더니 나는 느낌이 없는 거에요.

옷이 바닥을 쓸고 가는 느낌이지 뭐에요.
March 7, 2024 at 11:28 PM
윈도우가 업데이트를 하면... 필연적으로 회사에서 쓰는 프로그램도 그에 맞춰서 업데이트를 할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다만, 문제는, 그 프로그램이 업데이트를 하고보니 윈도우와 충돌나거나 해서 업무 마비가 올 때면...

그러게요.
March 7, 2024 at 1:16 PM
윈도우 11의 후속작이 나온다는 소식이 있다구요?

갑자기 얻어맞고 말았어요.
March 6, 2024 at 5:53 AM
흉흉한 소식만이 가득한 겨울이 지나 봄이 온다.
아침이 지나 밤으로, 밤이 지나 새벽으로, 새벽이 지나 다시 아침으로.
그렇게 계절이 돌아가고 나는 세월에 따라 천천히 죽어간다.
March 6, 2024 at 3:55 AM
연말정산의 시기가..........

(대충 돈 환급해달란 표정)
March 6, 2024 at 3:33 AM
고양이는 사랑이에요.

그렇다고 전 캣맘이 아니에요.
다른집사님들이 키우는 냥님만 좋아하는 랜선집사일 뿐이죠.
March 6, 2024 at 3:32 AM
??? : ㄹ, ㄹ... ㄹ, 리버스 카드 오픈...!
March 5, 2024 at 1:07 PM
언제였던가,

마작치다가 갑자기 유희왕을 언급하니 내 앞사람이 유희왕에서 볼 법했던 어투로 말을 하는 것이 아닌가. 질 수 없다는 마인드로 나 또한 ”내 턴, 드로! 카드를 한 장 세트하고 턴 엔드다.“라고 말했다.

그랬더니 옆사람이 ”아니 갑자기 유희왕?”이라면서 타패했다.

유희왕 드립은 늘 재밌는걸.
March 5, 2024 at 12:06 PM
#블친소

마비노기 하는 사람이에요.
일에 치여 그마저도 못하고 있지만 아무튼 하고 있어요.
물론, 마비노기 말고도 여러 게임도 해요.

당신이 하고 있는 덕질을 영업 잘할 자신 있다면 언제든 영업해도 좋아요.
다만, 선택의 시간을 주세요. 강요만큼은 받지 않아요.

당신이 블루스카이에 끄적인 글은 저 하늘의 별보다 더 반짝여서 하나하나 소중하게 읽을 수 있어요.
하지만, 상대를 존중하지 않는다면 저 또한 당신을 존중하지 않아요.

그리고 어쩌다 이 글을 읽고 성별을 밝히지 않는다고 해서 무례하게 말하지 말아주세요
March 5, 2024 at 11:46 AM
일전에 마비노에서 청룡(미르) 펫을 뿌렸기에 펫이름을 추어탕두그릇으로 붙어놨더니, 그걸 옆에서 본 사람이 기함을 하였다.

“왜 멀쩡한 용을 추어탕재료로 만드냐”면서 갈구는 건 덤이었다.
March 5, 2024 at 4:08 AM
블루스카이 제한 풀렸대서 냅다 왔는데 뭐부터 해야할 지 모르는 사람이오.

근데 분위기는 트위터랑 비슷하군요.
March 5, 2024 at 2:3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