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죽다 살아날 뿐입니다.
사유는 어....
예.
죽다 살아날 뿐입니다.
사유는 어....
아픈 곳을 보던 의사 선생님께서는 내 근황을 듣고선 혀를 끌끌 차며 농담을 던졌다.
껄껄껄, 거리면서 웃어 넘겼는데
앞으로 그런 농담 던지면 명함을 드리면서 영업을 해야겠다.
아픈 곳을 보던 의사 선생님께서는 내 근황을 듣고선 혀를 끌끌 차며 농담을 던졌다.
껄껄껄, 거리면서 웃어 넘겼는데
앞으로 그런 농담 던지면 명함을 드리면서 영업을 해야겠다.
냉큼 마일리지로 바꿔 먹어서 베아트리스(리제로 콜라보) 옷이랑 입었더니 나는 느낌이 없는 거에요.
옷이 바닥을 쓸고 가는 느낌이지 뭐에요.
냉큼 마일리지로 바꿔 먹어서 베아트리스(리제로 콜라보) 옷이랑 입었더니 나는 느낌이 없는 거에요.
옷이 바닥을 쓸고 가는 느낌이지 뭐에요.
다만, 문제는, 그 프로그램이 업데이트를 하고보니 윈도우와 충돌나거나 해서 업무 마비가 올 때면...
그러게요.
다만, 문제는, 그 프로그램이 업데이트를 하고보니 윈도우와 충돌나거나 해서 업무 마비가 올 때면...
그러게요.
갑자기 얻어맞고 말았어요.
갑자기 얻어맞고 말았어요.
아침이 지나 밤으로, 밤이 지나 새벽으로, 새벽이 지나 다시 아침으로.
그렇게 계절이 돌아가고 나는 세월에 따라 천천히 죽어간다.
아침이 지나 밤으로, 밤이 지나 새벽으로, 새벽이 지나 다시 아침으로.
그렇게 계절이 돌아가고 나는 세월에 따라 천천히 죽어간다.
(대충 돈 환급해달란 표정)
(대충 돈 환급해달란 표정)
그렇다고 전 캣맘이 아니에요.
다른집사님들이 키우는 냥님만 좋아하는 랜선집사일 뿐이죠.
그렇다고 전 캣맘이 아니에요.
다른집사님들이 키우는 냥님만 좋아하는 랜선집사일 뿐이죠.
마작치다가 갑자기 유희왕을 언급하니 내 앞사람이 유희왕에서 볼 법했던 어투로 말을 하는 것이 아닌가. 질 수 없다는 마인드로 나 또한 ”내 턴, 드로! 카드를 한 장 세트하고 턴 엔드다.“라고 말했다.
그랬더니 옆사람이 ”아니 갑자기 유희왕?”이라면서 타패했다.
유희왕 드립은 늘 재밌는걸.
마작치다가 갑자기 유희왕을 언급하니 내 앞사람이 유희왕에서 볼 법했던 어투로 말을 하는 것이 아닌가. 질 수 없다는 마인드로 나 또한 ”내 턴, 드로! 카드를 한 장 세트하고 턴 엔드다.“라고 말했다.
그랬더니 옆사람이 ”아니 갑자기 유희왕?”이라면서 타패했다.
유희왕 드립은 늘 재밌는걸.
마비노기 하는 사람이에요.
일에 치여 그마저도 못하고 있지만 아무튼 하고 있어요.
물론, 마비노기 말고도 여러 게임도 해요.
당신이 하고 있는 덕질을 영업 잘할 자신 있다면 언제든 영업해도 좋아요.
다만, 선택의 시간을 주세요. 강요만큼은 받지 않아요.
당신이 블루스카이에 끄적인 글은 저 하늘의 별보다 더 반짝여서 하나하나 소중하게 읽을 수 있어요.
하지만, 상대를 존중하지 않는다면 저 또한 당신을 존중하지 않아요.
그리고 어쩌다 이 글을 읽고 성별을 밝히지 않는다고 해서 무례하게 말하지 말아주세요
마비노기 하는 사람이에요.
일에 치여 그마저도 못하고 있지만 아무튼 하고 있어요.
물론, 마비노기 말고도 여러 게임도 해요.
당신이 하고 있는 덕질을 영업 잘할 자신 있다면 언제든 영업해도 좋아요.
다만, 선택의 시간을 주세요. 강요만큼은 받지 않아요.
당신이 블루스카이에 끄적인 글은 저 하늘의 별보다 더 반짝여서 하나하나 소중하게 읽을 수 있어요.
하지만, 상대를 존중하지 않는다면 저 또한 당신을 존중하지 않아요.
그리고 어쩌다 이 글을 읽고 성별을 밝히지 않는다고 해서 무례하게 말하지 말아주세요
“왜 멀쩡한 용을 추어탕재료로 만드냐”면서 갈구는 건 덤이었다.
“왜 멀쩡한 용을 추어탕재료로 만드냐”면서 갈구는 건 덤이었다.
근데 분위기는 트위터랑 비슷하군요.
근데 분위기는 트위터랑 비슷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