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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ilamarcel.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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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ilamarcel.bsky.social
we can love completely without complete understa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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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좋아해주셔서 제가 젤 좋아하는 저희 어무니 그림 한장 더..!
oil on canvas
97*162.2cm
April 4, 2024 at 6:37 AM
새해 벌써 첫 주 마감.
January 7, 2024 at 11:06 AM
저 비계 인용에 대한 텍스트를 보니 그 불쾌의 핵심을 전혀 파악하고 있지 못한 거 같아서 솔직히 헛웃음이 나온다. 비계 인용은 내용의 문제가 아니다. 내 트윗에 달린 반응을 내가 확인할 수 없다는 것이 문제지. 내용이 나쁘지 않다 뭐다는 그 감정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December 22, 2023 at 2:14 PM
기침을 너무 많이해서 어지럽다. 내일도 다르지 않을 거라 시간이 너무 어렵게 다가온다.
December 20, 2023 at 2:39 PM
무엇을 해도 마음 한쪽이 괴물로부터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 괴물1, 괴물2 트랙 무한 반복하고 있네.
December 11, 2023 at 1:57 AM
많은 것이 움츠러드는 계절.
December 8, 2023 at 9:47 PM
오랜만에. 처음 들었을 때보다 나는 더 느려졌네.
December 3, 2023 at 4:14 PM
이게 정발되네..
December 1, 2023 at 11:02 AM
November 29, 2023 at 4:54 PM
단 하나의 노래를 골라야 한다면.. 가장 좋아하는 노래를 고르지 않을 수도.
November 25, 2023 at 10:23 AM
November 19, 2023 at 6:34 AM
내일 수능인데 비 예보네. 아이고.
November 15, 2023 at 11:41 AM
오랜만.
한 때 나의 새벽동반자.
November 13, 2023 at 3:44 PM
짬 내서 틈틈이 하느라 오래 걸렸네. 진엔딩이 아니라서 회차 더 진행해야겠다.
November 11, 2023 at 1:25 PM
월곡에서 미사까지 15분 걸림. 빠른 걸음이 더 빠르겠다..
November 10, 2023 at 11:54 AM
버스 히터 때문에 등이 땀으로 젖었다. 누굴 위한 것인가..
November 9, 2023 at 11:51 AM
지하철 파업 여파 때문인지 서울 도심 차가 장난 아니구나.. 집에 9시 넘어 도착하겠다. 30분 더 일찍 끝나고 더 가까운 곳으로 옮겼는데도.
November 9, 2023 at 11:50 AM
겨울에 직격타를 맞았다.
November 7, 2023 at 2:47 PM
인스타 게시물에 음악 넣는 기능 처음으로 써봤다. 고민할 수밖에 없어서 재밌네.
November 4, 2023 at 10:44 AM
집을 개조한 공간은 느낌이 늘 따뜻하다.
November 4, 2023 at 10:26 AM
오늘 필터 맛있네.
November 4, 2023 at 7:05 AM
게임 뭐할까.
November 3, 2023 at 8:34 AM
묵직한 공기와 빗방울.
November 3, 2023 at 8:26 AM
매직 존슨이랑 같이 사진 찍는 르세라핌이 부럽다.
November 2, 2023 at 9:46 AM
이번 고레에다 작품.. 다가오고 있구나.
November 1, 2023 at 4:2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