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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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카
@azuryuki.bsky.social
마음에 맺힌 설움이 첩첩이 쌓여 있어
짓는 것이 한숨이고 지는 것이 눈물이라.
인생은 유한한데 시름은 끝이 없다.
아오 일론시치;;;
June 13, 2024 at 4:59 AM
rkgk
June 13, 2024 at 4:5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