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렇게 숨만 쉬어도 고통스러운 와중에 타르타로스에서 뛰쳐나온 티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안전한 데에 씨앗을 숨겨놓고 전장을 돌다가 아주 잠깐 방심한 틈에 그 장소가 발각돼서 엉망으로 짓밟힘..
그냥 그렇게 숨만 쉬어도 고통스러운 와중에 타르타로스에서 뛰쳐나온 티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안전한 데에 씨앗을 숨겨놓고 전장을 돌다가 아주 잠깐 방심한 틈에 그 장소가 발각돼서 엉망으로 짓밟힘..
이제 모르겠고 혼자 48392034928차 창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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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도 행복하지 않아서 방치했던 러프 찾았다 ㅋㅋㅋ…
뽀뽀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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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말의 해...신년 냥냥해무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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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못해서 말랑뱃살된 무현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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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일정이 지옥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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