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부부
barba33.bsky.social
중년부부
@barba33.bsky.social
지나고 보면, 어떻게든 살아지는 거 같더라구요...살아냈다기보단^^ 새해 첫날인데 다같이 화이팅 하시죠^^ 섹스도 더 많이 하구요!
January 1, 2026 at 11:14 AM
저흰 마통인생이네요...
January 1, 2026 at 11:09 AM
저희도 애 주말에 애 잠들 때까지 기다렸다가 하거나 기다리다 지쳐 잠들거나 그러네요ㅎㅎ 주중에 애가 집에 없게 되더라도, 또 모르죠...피곤하긴 마찬가지인데 과연?^^
January 1, 2026 at 11:08 AM
산타님 기다리다 잠들었던것 같습니다요ㅎㅎ
December 27, 2025 at 2:45 PM
빤히 보이는 데 못 찾고 지나칠리가요ㅋㅋ
December 27, 2025 at 2:40 PM
아내분께서 많이 좋아하시겠습니다. 물건이 이리 틋실하시니^^
December 19, 2025 at 6:46 AM
두말하면 잔소리지요!^^
December 17, 2025 at 1:55 AM
각자의 욕정을 풀고나서, 목격하지 못했던 그 날의 상황에 대해 얘기를 주고받으면서 또 상상하면서 하는 섹스도 꽤나 짜릿하더군요... 어쩌면 만남 전후에 자극적인 섹스를 위해 찾아 헤매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메인은 욕정을 푸는 것이죠^^
December 17, 2025 at 1:08 AM
그렇군요! 합방을 제대로 해 본 적이 없이 각방만 몇 번, 이것저것 눈치 안보고 즐기기엔 각방이 더 편하다고만 생각했는데...합방에 도전해야겠습니다^^
December 16, 2025 at 11:44 PM
왜죠??^^;
December 16, 2025 at 1:15 PM
평소 입고 다니는 물건이 아니라 섹스 아이템입죠. 젖가슴은 사진빨이구요. 감사합니다.
December 15, 2025 at 2:15 PM
사진빨이죠ㅎㅎ
December 15, 2025 at 2:12 PM
보지가 참 이렇게 매끄럽게 다듬어질 수가 있나요ㅎ
December 10, 2025 at 3:23 PM
좋은 시간 보내십시오.
October 29, 2025 at 1:31 PM
싸구려 티가 팍팍 납니다ㅎㅎ
October 29, 2025 at 1:22 PM
눈 버리게 해서 죄송...
October 12, 2025 at 11:36 AM
이쁜가슴 제대로 나온 3번ㅎㅎ
October 10, 2025 at 10:36 PM
온몸을 쾌락에 맡긴 모습을 담은 사진이 있다면...보고 싶네요. 얼마나 좋으면 저런 표정이 나올까 싶은 생각이 드는 그런 사진이요.
October 10, 2025 at 2:5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