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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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사마귀!!
알을 밴듯 배가 빵빵해!!
October 16, 2023 at 6:19 AM
고성무끼 고양이 나미!!
October 15, 2023 at 5:32 AM
오랜만의 바다!
October 15, 2023 at 3:25 AM
철모르고 핀 철쭉!!
꼬물꼬물…
October 10, 2023 at 3:46 AM
나도 오늘 하늘 찍음..
가을 하늘 넘 이뻐서 자꾸자꾸 찍어야겠다.
October 2, 2023 at 3:43 PM
기분전환을 위해 창문에 패브릭을 바꿔 달았다. 천연염색이라는데, 색감도 좋고, 문양도 이쁘다. 가격은… 넘 비싸 ㅠㅡㅠ 비슷한 색감을 맞춰 기분에 따라 달아볼까 한다. 이번은 녹색으로 … 왠지 진중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다음엔 파랑?? 아님 보라??
October 2, 2023 at 3:08 PM
요즘 얼굴에 신경도 안쓰고 우울함에만 빠져 있었더니 얼굴이 달덩어리가 되었다. 그래서 다시 괄사 시작! 얼굴 라인 정돈에는 괄사만한 것이 없는 듯하다.
October 2, 2023 at 2:48 PM
오늘의 소확행!
심지어 펠롱에일이다! 오예!!
어제 맥주 다 먹은 줄 알고 우울해 했는데, 맥주 발견해서 개신남~
룰루랄라~
October 1, 2023 at 1:16 PM
스우파2 보는데 메가크루미션에서 딥앤딥하고 원밀리언이 태극문양 만드는거 보고 순간 울컥했다. 정치하는 넘들은 나라 팔아먹고 역사 왜곡 하느라 정신없는데, 국민들은 애국하느라 정신없구나.. 친일파 넘들아~ 그냥 다 내려놓고 너희 고향으로 가거라~
September 26, 2023 at 3:35 PM
엔젤트럼펫에 세들어 살던 사마귀가 한마리 있었는데, 어느새 연애해서 알을 붙여놓음. 근데 그 알이 마치 악마가 태어나는 형상이라 사마귀의 이름값을 하는듯하다. 그리고 사마귀는 하늘나라로 갔다. 곤충들은 정말 열심히 짧고 굵게 살다가 가는구나…
September 24, 2023 at 3:17 AM
안개꽃을 들여다보다가 꽃이 유난히 작다는 생각을 했다. 거름이 부족한 것일까? 해가 가면서 꽃이 열성화 되고 있는 것일까? 아님 가을꽃이라 유난히 작은것인가?
고민되네.. 우선 내일 비료를 뿌려봐야겠다.
September 21, 2023 at 12:42 PM
어제 석촌호수 한바퀴 돌았는데 왤케 더움! 다시 여름이 찾아온줄.. 심지어 어제밤 열대야였다. 내가 그나마 하는 운동이 걷기 운동이었는데, 그동안 묻지마살인 사건이 계속되어서 무서워서 밖에 못나갔다. 그러다보니 살이 디룩디룩… 살이 무섭나? 살인이 무겁나 내기 하는 중…
September 18, 2023 at 6:18 AM
울 동네 완잔 촌동네인데, 세븐틴 호시 전광판이 뙇… 오오 세븐틴!!! 호시!!!
September 17, 2023 at 2:23 AM
오늘은 비가 주룩주룩 내려 어제찍은 철쭉 사진..
요즘 꽃들은 때도 모르고 핀다.. 하긴 이번 겨울 엄청 따듯할거라고 뉴스에서 엄청 떠들더라..
September 13, 2023 at 1:42 PM
안개꽃이 피고 있는 중.. 이번에 안개꽃 키우면서 알게 된 건데, 안개꽃이 피면 씨가 뿌려져 날씨만 맞으면 계속해서 꽃이 피워짐… 그리고 처음에 겹꽃이었어도 다음에 나오는 꽃은 홑겹이거나 홑겹이 되어감. 풍성해져라~ 안개꽃아~
September 12, 2023 at 1:10 PM
오늘의 꽃.. 달개비… 닭머리처럼 생겨서 달개비란다… 다른 이름은 닭의장풀… 방사능지표 식물이라서 원자력발전소 주변에 많이 심는다고 한다. 이제부터 달개비 꽃색깔이 변하는지 유심히 봐야겠네..
September 11, 2023 at 1:39 PM
오늘의 꽃… 이제
자자.. 오늘 꿈은 꽃꿈만 꾸길…
September 7, 2023 at 4:02 PM
매일매일 그렇게 더웠던게 잊혀질만큼 하루하루 선선해진다.. 가을은 가을이네.. 올 가을은 단풍구경 할 수 있으려나…
부지런하게 여기저기 다니며 세상 모든걸 신기해하던 때가 있었는데, 이젠 하루가 다르게 망가져 가는 몸뚱이를 붙잡고 여름날 줄지어가는 개미 죽이듯 무료하게 시간의 개미을 한마리씩 잡아죽이고 있다.
September 7, 2023 at 3:43 PM
얼마전 엄마 친구분이 화초 몇개를 분양해줬는데, 하나는 엔젤트럼펫이고 또하나는 이름 모를 화초.. 얼마뒤 꽃이 피었길래 네이버 검색으로 이름을 찾아보니 데빌트럼펫… ㄷ ㄷ ㄷ 엔젤트럼펫과 데빌트럼펫을 같이 주는 이유는 뭘까? 꽃은 이쁘긴 하다. 열매와 잎이 극독성이라고 해서 올해만 키울 예정..
September 7, 2023 at 3:30 PM
울 가게에 밥 먹으로 오는 길냥이 한동안 안보여서 사고 당한건 아닌가 걱정했다. 오래 건강하게
지내그라~
September 6, 2023 at 12:2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