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윽!
으윽!
ㄴ 블스 비밀번호 잊었는데 드물게 들어왔더니 갑자기 쫓겨날 뻔해서 내지른 비명
ㄴ 블스 비밀번호 잊었는데 드물게 들어왔더니 갑자기 쫓겨날 뻔해서 내지른 비명
순례길 대사 보여줬더니
지인이 "순례길만 대사가 있는거에요?" 라고 물어보길래
심심해서 찍어봄
망궁 / 천궁 / 오우레카 / 순례길
개인적으로 오우레카가 진또배기로 웃김
순례길 대사 보여줬더니
지인이 "순례길만 대사가 있는거에요?" 라고 물어보길래
심심해서 찍어봄
망궁 / 천궁 / 오우레카 / 순례길
개인적으로 오우레카가 진또배기로 웃김
ㄴ 얼마나 안 써본 거야
ㄴ 얼마나 안 써본 거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2026년이 되길...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2026년이 되길...
따뜻하신가요? 다행입니다...
따뜻하신가요? 다행입니다...
빼먹고 안 눌러본 바로 그 항목에 있었다
빼먹고 안 눌러본 바로 그 항목에 있었다
안 눌러도 다 보여 쾌적함 MAX
안 눌러도 다 보여 쾌적함 MAX
안녕하세요, 크레페 팀입니다.
그동안 크레페는 다른 소셜미디어 계정을 개설하지 않고, 시작점이자 고향인 트위터, X에 머물렀습니다. 그러나 점점 더 X가 안전한 공간이 아니게 되어가며, 고향에 머무르던 많은 분이 이동을 선택지에 두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크레페 팀은 깊은 고민 끝에 블루스카이를 개설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커미션 문화가 지속 가능하도록 대안 공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크레페 팀입니다.
그동안 크레페는 다른 소셜미디어 계정을 개설하지 않고, 시작점이자 고향인 트위터, X에 머물렀습니다. 그러나 점점 더 X가 안전한 공간이 아니게 되어가며, 고향에 머무르던 많은 분이 이동을 선택지에 두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크레페 팀은 깊은 고민 끝에 블루스카이를 개설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커미션 문화가 지속 가능하도록 대안 공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계정 이름이 콩인 마당에 그걸 당당하게 해시로 쓰자니 조금 민망해서 빨리 다른 걸 고안해야 함
계정 이름이 콩인 마당에 그걸 당당하게 해시로 쓰자니 조금 민망해서 빨리 다른 걸 고안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