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회 공포상영회에서 선택된 영화.
조건 - 깜짝 놀라는 것 적을 것, 현실과 동떨어진 주제일 것, 크게 잔인하지 않을 것
위의 조건에 잘 맞는 영화였습니다. 그렇지만 완전 공포보다는 약간 스릴러에 가까운 느낌이었다. 이정도 공포영화라면 종종 즐겨볼만할 것 같다는 생각도 했어요. 공포영화계의 클래식이라는 말이 있던데 약간 이해가 가는 연출이었다.
절대 내 주변에 없을 것 같은 주제라서 한 번 보고 잊기 괜찮았던 영화.
제 1회 공포상영회에서 선택된 영화.
조건 - 깜짝 놀라는 것 적을 것, 현실과 동떨어진 주제일 것, 크게 잔인하지 않을 것
위의 조건에 잘 맞는 영화였습니다. 그렇지만 완전 공포보다는 약간 스릴러에 가까운 느낌이었다. 이정도 공포영화라면 종종 즐겨볼만할 것 같다는 생각도 했어요. 공포영화계의 클래식이라는 말이 있던데 약간 이해가 가는 연출이었다.
절대 내 주변에 없을 것 같은 주제라서 한 번 보고 잊기 괜찮았던 영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꾸준할 수 있는 방법, 꾸준하기 위한 노력, 이로 인해 내가 달라졌다, 를 말하고 있습니다.
책은 (바형 이북리더기 기준 500p) 얇지 않지만 말하는 내용은 요약하면 목표를 정하고,작은 행동을 정하고, 루틴을 만들고, 그걸 매일하기. 목표달성을 목표로 삼지 말고 계속할 것, 본인이 좋아하는 것 또한 즐기며 일에 매몰되지 말 것.
이상입니다. 개쓰레기까지는 아닌 자기계발서.
그냥 나쁘지 않았어요. 그치만 역시 누구한테 추천은 안 할듯.
#삐야문고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꾸준할 수 있는 방법, 꾸준하기 위한 노력, 이로 인해 내가 달라졌다, 를 말하고 있습니다.
책은 (바형 이북리더기 기준 500p) 얇지 않지만 말하는 내용은 요약하면 목표를 정하고,작은 행동을 정하고, 루틴을 만들고, 그걸 매일하기. 목표달성을 목표로 삼지 말고 계속할 것, 본인이 좋아하는 것 또한 즐기며 일에 매몰되지 말 것.
이상입니다. 개쓰레기까지는 아닌 자기계발서.
그냥 나쁘지 않았어요. 그치만 역시 누구한테 추천은 안 할듯.
#삐야문고
진짜진짜 아무 생각 없이 놀고 있다.
진짜진짜 아무 생각 없이 놀고 있다.
무언가 이상한 평면도의 집에서부터 시작하는 이야기.
전개되는 살인 주택 사용법이 오묘하고 무세웠다. 어떻게 그렇게 살인을...! 했었다.
내용도 헷갈릴 법한 부분들이 좀 있었지만 그 때마다 적당히 다시 도연을 보여주고 인물관계도도 그려줘서 나름 읽을만 했음. 흔치 않은 굉장히 친절한 추리소설.
다만 약간 억지스러운 면이 좀 많지 않나, 싶어서 누군가한테 추천을 할 거 같지는 않다. 영화도 좀 궁금했는데 찾아보진 않을 듯.
그래도 나중에 내가 직접 정리하면서 한 번 더 읽어볼 거 같기도. 🤔
#삐야문고
무언가 이상한 평면도의 집에서부터 시작하는 이야기.
전개되는 살인 주택 사용법이 오묘하고 무세웠다. 어떻게 그렇게 살인을...! 했었다.
내용도 헷갈릴 법한 부분들이 좀 있었지만 그 때마다 적당히 다시 도연을 보여주고 인물관계도도 그려줘서 나름 읽을만 했음. 흔치 않은 굉장히 친절한 추리소설.
다만 약간 억지스러운 면이 좀 많지 않나, 싶어서 누군가한테 추천을 할 거 같지는 않다. 영화도 좀 궁금했는데 찾아보진 않을 듯.
그래도 나중에 내가 직접 정리하면서 한 번 더 읽어볼 거 같기도. 🤔
#삐야문고
이 또한 원작이 웹툰이라고 하지만 저는 웹툰을 몰라요.
영화는 별점 3/5 정도. 딱히 엄청 재밌지도 엄청 감동적이지도 않았음. 킬링타임으로는 낫배드. 취향이 아닌 장르라 그럴지도. 아예 코믹이라기엔 약간 휴먼~드라마~가족 이 언저리에 있어서 그런 거 같아요. 그래도 감독이 울라고 만든 부분에서는 눈물을 좀 뽑은 거 같아요.
딱히 제 돈주고 보고 싶지는 않은? 그런 영화였습니다. 하지만 6000원에 봤으니까 이정도면 나쁘지 않아요.
이 또한 원작이 웹툰이라고 하지만 저는 웹툰을 몰라요.
영화는 별점 3/5 정도. 딱히 엄청 재밌지도 엄청 감동적이지도 않았음. 킬링타임으로는 낫배드. 취향이 아닌 장르라 그럴지도. 아예 코믹이라기엔 약간 휴먼~드라마~가족 이 언저리에 있어서 그런 거 같아요. 그래도 감독이 울라고 만든 부분에서는 눈물을 좀 뽑은 거 같아요.
딱히 제 돈주고 보고 싶지는 않은? 그런 영화였습니다. 하지만 6000원에 봤으니까 이정도면 나쁘지 않아요.
예고편이 너무 무서웠어서 안 볼까 했는데 애인과 함께 봤어요. 생각만큼 공포영화처럼 무섭지는 않았고, 스릴러스럽게 무서웠습니다.
잘 만든 영화라고는 생각이 되지만, 어떠한 종교가 싫어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렇지만 복선 깔린 것도 회수 잘한 편이고, 연출이나 흐름도 딱히 흠 잡을 게 없다고 생각했음. 류준열 배우님은 연기를 참 잘하고 매력적이라고 생각해요. 이 영화에서도 진짜 몰입감 끝내줬음.
막판 가서 추리한 게 맞아서 조금 기뻤다. 물론 영화가 다 떠먹여주긴 했어요.
예고편이 너무 무서웠어서 안 볼까 했는데 애인과 함께 봤어요. 생각만큼 공포영화처럼 무섭지는 않았고, 스릴러스럽게 무서웠습니다.
잘 만든 영화라고는 생각이 되지만, 어떠한 종교가 싫어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렇지만 복선 깔린 것도 회수 잘한 편이고, 연출이나 흐름도 딱히 흠 잡을 게 없다고 생각했음. 류준열 배우님은 연기를 참 잘하고 매력적이라고 생각해요. 이 영화에서도 진짜 몰입감 끝내줬음.
막판 가서 추리한 게 맞아서 조금 기뻤다. 물론 영화가 다 떠먹여주긴 했어요.
일단 저는 원작인 웹소설, 웹툰을 전혀 보지 않은 사람입니다. 그냥 한 명만 있는 독자가 소설 속으로 들어간다는 설정만 알고 있었어요.
그런 사람의 입장에서 굉장히 재밌었습니다. 약간 엥? 스러운 부분이 없었던 건 아니고, CG도 좀 올드하다는 느낌이 있긴 했지만 판타지스러운 시끌벅적 액션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는 아주 재밌는 킬링타임용 영화였어요. 다음 편을 기다리고 싶은 영화.
결국 선한 사람이 되고 싶어하는 주인공이 답답하더라도 저는 그런 주인공이 좋아요.
일단 저는 원작인 웹소설, 웹툰을 전혀 보지 않은 사람입니다. 그냥 한 명만 있는 독자가 소설 속으로 들어간다는 설정만 알고 있었어요.
그런 사람의 입장에서 굉장히 재밌었습니다. 약간 엥? 스러운 부분이 없었던 건 아니고, CG도 좀 올드하다는 느낌이 있긴 했지만 판타지스러운 시끌벅적 액션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는 아주 재밌는 킬링타임용 영화였어요. 다음 편을 기다리고 싶은 영화.
결국 선한 사람이 되고 싶어하는 주인공이 답답하더라도 저는 그런 주인공이 좋아요.
삐 : 달과 식스펜스 읽어보고 싶어서 담아놨어요. (『달과 6펜스』를 꺼내며)
♥ : 달과 육펜스라고 읽지 않는단 말이야...?
삐 : ...달과 식스펜스가 아니란 말이야...?
삐 : 달과 식스펜스 읽어보고 싶어서 담아놨어요. (『달과 6펜스』를 꺼내며)
♥ : 달과 육펜스라고 읽지 않는단 말이야...?
삐 : ...달과 식스펜스가 아니란 말이야...?
요즘 제일 많이 하는 건 운동이랑 식단 기록하기.
요즘 제일 많이 하는 건 운동이랑 식단 기록하기.
지면사 집단이 사기를 치는 이야기. 지면사는 부동산 사기를 치는 집단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꽤나 체계적으로 움직이고 그 과정들을 보여주는 드라마였어요.
7회 밖에 되지 않아서 주말 동안 다 봤음.
사기치는 얘기 좋아하시면 한 번쯤 츄라이. 근데 선이 승리하는 이야기는 아니라는 건 아셔야 해요... 결말은 정말 내 취향 아니었어.
→ 소재는 흥미로운데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어둡다. 그리고 의미가 있나? 싶은 성관계 장면이 너무 많이 나오는 점은 극불호.
지면사 집단이 사기를 치는 이야기. 지면사는 부동산 사기를 치는 집단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꽤나 체계적으로 움직이고 그 과정들을 보여주는 드라마였어요.
7회 밖에 되지 않아서 주말 동안 다 봤음.
사기치는 얘기 좋아하시면 한 번쯤 츄라이. 근데 선이 승리하는 이야기는 아니라는 건 아셔야 해요... 결말은 정말 내 취향 아니었어.
→ 소재는 흥미로운데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어둡다. 그리고 의미가 있나? 싶은 성관계 장면이 너무 많이 나오는 점은 극불호.
첫 시즌을 너무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며칠 전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멈추지 못하고 한 번에 몰아서 봐버리다.
재밌는 게임들이 많아서 따라할 수 있을 거 같은 건 규칙도 적어뒀어요.
이번에는 결승 전까지는 개개인보다는 생활동 VS 감옥동의 느낌이 좀 강해서 다양한 조합을 볼 수 없는 게 좀 아쉬웠다. 그래도 첫 번째랑은 좀 다른 형식이기도 했고, 그때보다 더 다양한 게임을 볼 수 있어서 좋았음.
이제 게임하려면 친구 모아야 함... 아는 친구 있으세요?
첫 시즌을 너무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며칠 전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멈추지 못하고 한 번에 몰아서 봐버리다.
재밌는 게임들이 많아서 따라할 수 있을 거 같은 건 규칙도 적어뒀어요.
이번에는 결승 전까지는 개개인보다는 생활동 VS 감옥동의 느낌이 좀 강해서 다양한 조합을 볼 수 없는 게 좀 아쉬웠다. 그래도 첫 번째랑은 좀 다른 형식이기도 했고, 그때보다 더 다양한 게임을 볼 수 있어서 좋았음.
이제 게임하려면 친구 모아야 함... 아는 친구 있으세요?
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했고, 찬호께이가 추천사를 적었길래 읽기 시작한 책.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고 괜찮았다! 다만 여전히 이해 안 가는 부분이 좀 있긴 함 🤔
결벽증을 가진 살인마의 이야기? 하지만 그 살인마가 죽이는 건 평범한 사람들이 아닌 연쇄살인범에 가까운 사람들. 왜 소년은 살인마를 죽이는 살인마가 됐을까?
! 사체 훼손에 관련된 묘사가 굉장히 세세하게 나오는 편이라 그런 거 못 보는 사람들에게는 주의를 요함.
#삐야문고
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했고, 찬호께이가 추천사를 적었길래 읽기 시작한 책.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고 괜찮았다! 다만 여전히 이해 안 가는 부분이 좀 있긴 함 🤔
결벽증을 가진 살인마의 이야기? 하지만 그 살인마가 죽이는 건 평범한 사람들이 아닌 연쇄살인범에 가까운 사람들. 왜 소년은 살인마를 죽이는 살인마가 됐을까?
! 사체 훼손에 관련된 묘사가 굉장히 세세하게 나오는 편이라 그런 거 못 보는 사람들에게는 주의를 요함.
#삐야문고
아이돌을 좋아했고, 덕질을 했던 자라면 절대 지나치지 못할... 그런 사람의 심장을 후드려 패고 가는 영화.
처음부터 끝까지 늘어지지 않고 끊임없이 쏟아지는 떡밥과 끝내주는 노래들...
노래가 생각보다 중독서 있고 호랑이가 귀여움.
! 저승사자에게 홀리지 않게 주의하세요 !
아이돌을 좋아했고, 덕질을 했던 자라면 절대 지나치지 못할... 그런 사람의 심장을 후드려 패고 가는 영화.
처음부터 끝까지 늘어지지 않고 끊임없이 쏟아지는 떡밥과 끝내주는 노래들...
노래가 생각보다 중독서 있고 호랑이가 귀여움.
! 저승사자에게 홀리지 않게 주의하세요 !
카카오페이지가 매월 셋째주 금, 토에 특정 작품을 전화 무료로 공개하는 이벤트를 합니다. 다운 받아두고 와이파이 꺼버리면 다시 와이파이를 키기 전까지는 무제한 감상 가능 ♥︎ 이라는 카페의 팁을 보고 당장 실행함.
혹시 와이파이를 킬까 싶어서 이북리더기 카페에서 다운 받은 홈화면도 지정함 ☆
카카오페이지가 매월 셋째주 금, 토에 특정 작품을 전화 무료로 공개하는 이벤트를 합니다. 다운 받아두고 와이파이 꺼버리면 다시 와이파이를 키기 전까지는 무제한 감상 가능 ♥︎ 이라는 카페의 팁을 보고 당장 실행함.
혹시 와이파이를 킬까 싶어서 이북리더기 카페에서 다운 받은 홈화면도 지정함 ☆
『인어사냥』, 차인표
인간의 욕망과, 그저 있는 게 아니라 살아있기 위한 이야기?
처음엔 작가명만 보고, 어라 싶었는데 생각보다 더더 몰입력 있고 흥미로웠다. 다만, 사냥에 관련된 묘사들이 꽤나 자세하게 나와있어 고어함... 쪼끔 보기 힘들었음.
불멸불사의 약을 구할 수 있다면 어디가지 잔혹해질 수 있을까. 사람이 욕망에 잡아먹히는 건 정말 한 순간이겠다 싶었음. 실제 우리 사회에서도 본인의 욕망을 위해 인간임을 포기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지 않은가.
→ 교훈은 둘째치더라도 흥미로운 이야기였다.
『인어사냥』, 차인표
인간의 욕망과, 그저 있는 게 아니라 살아있기 위한 이야기?
처음엔 작가명만 보고, 어라 싶었는데 생각보다 더더 몰입력 있고 흥미로웠다. 다만, 사냥에 관련된 묘사들이 꽤나 자세하게 나와있어 고어함... 쪼끔 보기 힘들었음.
불멸불사의 약을 구할 수 있다면 어디가지 잔혹해질 수 있을까. 사람이 욕망에 잡아먹히는 건 정말 한 순간이겠다 싶었음. 실제 우리 사회에서도 본인의 욕망을 위해 인간임을 포기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지 않은가.
→ 교훈은 둘째치더라도 흥미로운 이야기였다.
하현우 → 제가 뭘 부르나요?
이무진 → 제가 어떻게 부르나요?
거 노래 좀 같이 씁시다
하현우 → 제가 뭘 부르나요?
이무진 → 제가 어떻게 부르나요?
거 노래 좀 같이 씁시다
『여름』, 이디스 워튼
세문전시리즈 첫 도전 작품
"후견인이 부인이 죽자 자신이 아기일 때부터 키운 19살 아이에게 결혼하자 해..." 를 보고 냅다 잡았으나 결말이 좀 공허하다. 그렇지만 제목에 맞게 여름의 초록색이 많이 떠오르는 작품이었다. 시대상을 생각하면 가장 괜찮은 결말인 거 같긴 함.
여성 성장 소설이라고 볼 수도 있을 거 같다. 아무것도 모르던 순수에서 현실의 절망과 좌절을 맛보고 최선의 선택을 한 거 같달까...
→ 그치만 열받음.
『여름』, 이디스 워튼
세문전시리즈 첫 도전 작품
"후견인이 부인이 죽자 자신이 아기일 때부터 키운 19살 아이에게 결혼하자 해..." 를 보고 냅다 잡았으나 결말이 좀 공허하다. 그렇지만 제목에 맞게 여름의 초록색이 많이 떠오르는 작품이었다. 시대상을 생각하면 가장 괜찮은 결말인 거 같긴 함.
여성 성장 소설이라고 볼 수도 있을 거 같다. 아무것도 모르던 순수에서 현실의 절망과 좌절을 맛보고 최선의 선택을 한 거 같달까...
→ 그치만 열받음.
『오렌지와 빵칼』, 청예
끊임없는 통제와 자기검열 속에서 살아가는 한 사람이 통제와 자기검열을 완전히 놓아버렸을 때.
주인공인 '영아'의 통제 없는 행동에 팍 하고 터지는 쾌감이 있긴 한데 그거 뒷수습 어떡하냐... 싶음. 그리고 영아가 이후에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궁금해짐.
→ 나는 괜찮게 읽었는데 누군가에게는 끝내주게 불편한 내용일 수 있겠다.
『오렌지와 빵칼』, 청예
끊임없는 통제와 자기검열 속에서 살아가는 한 사람이 통제와 자기검열을 완전히 놓아버렸을 때.
주인공인 '영아'의 통제 없는 행동에 팍 하고 터지는 쾌감이 있긴 한데 그거 뒷수습 어떡하냐... 싶음. 그리고 영아가 이후에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궁금해짐.
→ 나는 괜찮게 읽었는데 누군가에게는 끝내주게 불편한 내용일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