滄海 (폴리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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滄海 (폴리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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滄海一粟. 창해일속. 검은 바다의 마법사 :: 저주 혹은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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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만들기 좋은 날이군.
December 22, 2025 at 6:19 AM
(이 괴이는 도우미 대신 시종을 부려먹고 있다. 불쌍한 시종.)
December 21, 2025 at 5:08 AM
(담백한 어르신)(난데없이 웃참챌하는 괴이)
December 21, 2025 at 4:34 AM
요즘 뭍에 올라가보는 날이 종종 있다. 어차피 겨울 바다는 차갑고 어둑하고 날카롭기만 해서.
December 21, 2025 at 3:37 AM
환자들이 많아보이는데.
December 20, 2025 at 10:51 AM
식사들은?
December 19, 2025 at 4:50 AM
왜 인간형으로 남아있냐면…. 날 보기만 해도 추워하는 나약한 녀석들이 있으니까. (😒)
December 15, 2025 at 2:31 AM
날씨가 참....
December 14, 2025 at 8:00 AM
흠… 와인이 있으면 좋겠는데.
November 22, 2025 at 3:27 AM
설탕.
November 22, 2025 at 2:40 AM
이제 좀 동굴에 발 디딜 틈이 생겼군.
October 19, 2025 at 8:24 AM
(마법사는 드물게도 기분이 좋아보인다.)
October 19, 2025 at 8:14 AM
오늘은 꽤 쌀쌀한 아침이군.
October 18, 2025 at 11:21 PM
.oO(생각보다 어려운데...?_
October 18, 2025 at 6:48 AM
날이 좋군.
October 16, 2025 at 11:38 PM
('부지런한'을 깃펜으로 긋고 '아주 많이 바쁜' 으로 고쳐준다.)
October 3, 2025 at 10:25 PM
(참고 있는데 감히)
October 3, 2025 at 2:02 AM
(담배 뺏어서 분지름)
내 하늘선만 오락가락하나🚬
October 3, 2025 at 1:45 AM
뭔 조개 🙄?
@become-your-sea.bsky.social 영감님, 저기 유네트가 조개를 그리워한다🥱
September 30, 2025 at 12:29 AM
또 해가 떴나…
September 28, 2025 at 10:56 PM
(비오는 바닷가를 내다보며 벚나무 아래에 앉아있다.)
September 28, 2025 at 12:30 AM
쾌적한 날씨를 즐겨둬야겠군. 금세 지나가버릴테지.
September 27, 2025 at 12:10 AM
@wbringsshadow.bsky.social

(아주 조금 키가 커진, 그러나 여전히 어린 시종이 그를 찾아왔다. 네모나게 접힌 종이꾸러미를 두 손으로 높이 들어올린다. 그의 눈에 보이려고 나름의 열심을 다하는 것 같다.)
September 23, 2025 at 11:58 PM
다들 옷이 두꺼워질테지. 흠. 나도 입는 시늉이라도 해볼까.
September 23, 2025 at 11:56 PM
(곰곰….) …. 날이 차가워지고 있는 건가?
September 23, 2025 at 11:56 PM